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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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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임목사  김 학 규




















 



김 학 규목사는


경건한 어머니의 신앙교육과 청소년 시기에 하나님을 만나는

부흥의 경험을 거쳤다. 불같은 소명감에 사로잡혀 대구신학교에 입학하고

고향교회에서 21세에 학생부를 맡아 20여명이 3년만에 300명으로 부흥되는

첫 은혜를 경험한다. 그 뒤 계명대학 철학과와 총신대학원을 졸업하고

여러교회에서 부흥을 경험한 뒤 대구 서문교회에서 청년사역에 목숨을 걸고

1000일 새벽기도로 전무한 부흥을 경험한다.

다음 세대 어린이와 청년 민족과 세계복음화의 비전을 가슴에 품고

기존 교회목회를 포기하고 2000년 7월 8일 20차 1000일 새벽기도

작정하고 개척을 시작한다. 세상에서 가장 건강하고 행복하고 영향력있는

교회를 세우겠다는 목양일념으로 한결같이 달려왔다.

개척 시적부터 7년만에 교회당 건축을 이루기까지 매일이 기적의 삶이었음을

고백한다. 아직은 은근하고 아담한 가족같은 교회이나 비전을 가지고

한걸음씩 천천히 성취해 나가고 있다.

가족은 목회의 가장 든든한 동반자 이혜영 사모와

착한 세진, 어여쁜 희원 두자녀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