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한국어

우리게시판

  • 2017년 04월30일 (다섯째주)-6차 1000일 말씀대로 믿고 순종하는 대구 우리교회
  • 김혜영
    조회 수: 154, 2017.04.27 06:21:54
  •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큰 자나 작은 자나 그 보좌 앞에 서 있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퍼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요한계시록 20장 12절 6차 1000일947일째 은혜로 물든 말씀)

      

    예수님의 보혈의 피를 믿고 순종함으로 영생을 선물로 받아 천국백성됨으로 생명책에 우리의 이름이 기록되어 마지막 때에 당당히 천국으로 입성하게 되니 얼마나 감사한지!!

    하지만 한가지 알고 있어야 할 것은 천국에 입성하되 자신이 행한 행위에 따라 심판을 받는 다는 것입니다. 가만히 생각해 보면 이것 만큼 두려운 것도 없는 것 같습니다. 우리가 이땅에 살면서 좀더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며 진실되이 살아야 할 이유와,좀 더 경주하는 마음으로 달음질 하여 1등으로 승리의 면류관을 얻고자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을 것입니다.

    사랑하는 우리가족 여러분! 자신이 행한 삶에 대한 책임감이 갖고 늘 주님께 묻고 의뢰함으로 믿음의 경주에 좀 더 힘을 내는 복된 삶으로 천국에서 더욱 더 풍성함을 누리는 주인공들이 되길 소망합니다.

     

    지난 주는 우리교회에 새로운 가정이 오셨습니다.

    수성구에서 구지로 이사 간 강인애 집사님!! 그동안 기도하며 준비해 온 전도의 열정을 발휘하여 같은 직장의 동료분을 전도해 남편까지 한가정이 오셨습니다. 얼마나 축복된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두 부부가 얼마나 인상이 좋고 밝은지!! 서울에서 이사오기 전에는 나름 믿음 생활 열심히 하셨는데 대구와서는 믿음적으로 방황하셨다네요, 부디 가족 같은 우리교회에 잘 적응해서 천국백성의 삶을 다시 되 찾는 축복이 있기를 ..... 우리교회 가족 모두가 간절히 간절히 소망하고 기도합시다. !!!

    또한 얼마전에 주일학교에서 전도작성자 카드를 만들어 전도대상자를 두고 기도한 결과(인애집사님도 이 카드에 적힌 자매님을 전도했답니다. ) 예람이가 씩씩한 친구 신주향이를 전도해 왔답니다. 기립박수를 쳐야 할 것같습니다. 우리 주향이도 주일학교에 잘 적응 할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기도 부탁드립니다.

     

    6차 1000일이 50여일도 남지 않았습니다.

    시작한지가 벌써 3여년이 다 되어간다니 세월이 빠릅니다. 마무리를 잘 할수 있도록 더욱 힘써야 겠습니다.또한 목사님께서 새벽마다 주님 주신 영감으로 기도하며 계획하는 7차 1000일 새벽기도회도 잘 준비될수 있도록 , 우리교회 가족 모두에게 크고 작은 도전과 믿음의 깊은 성장과 기도응답의 기간이 될수 있도록 지금부터 준비하며 기도해야겠습니다.

     

    점심식사 후 오후예배 때 성경암송대회가 있습니다.

    부담이 되는 것은 사실이지만 영적 양식이 되는 말씀 암송하여 영혼을 살 지우는 데 함께 동참합시다!!!~~^^

     

    살랑 살랑 봄바람이 불고 ,아름다운 꽃 들도 만발하고 너무나 살기좋은 계절입니다.

    이런 자연을 선물해 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다가오는 한 주간도 하루 한 장이상의

    말씀 묵상을 실천하며 주안에서 승리합시다.아자 아자 화이팅!!!

     

     

     

     

댓글 0 ...

http://www.j20000.org/5671
  Today 0, Yesterday 0, Total 933
814 김혜영 17 2018.07.05
813 김혜영 29 2018.06.28
812 김혜영 37 2018.06.20
811 김혜영 18 2018.06.14
810 김혜영 25 2018.06.07
809 김혜영 31 2018.05.31
808 김혜영 38 2018.05.24
807 김혜영 29 2018.05.17
806 김혜영 51 2018.05.09
805 김혜영 30 2018.05.02
804 김혜영 20 2018.04.26
803 김혜영 28 2018.04.19
802 김혜영 30 2018.04.12
801 김혜영 23 2018.04.03
800 김혜영 21 2018.04.03
799 김혜영 37 2018.03.14
798 김혜영 25 2018.03.08
797 김혜영 33 2018.03.01
796 김혜영 28 2018.02.21
795 김혜영 22 2018.02.13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