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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년06월07(첫째주)-8차 1000일: 기도 응답의 복! 말씀 형통의 복! 전도 상급의 복!
  • 김혜영
    조회 수: 180, 2020.06.04 20:13:23
  • 사라가 속으로 웃고 이르되 내가 노쇠하였고 내 주인도 늙었으니 내게 어찌 낙이 있으리요

    여호와께서 능치 못할 일이 있겠느냐 기한이 이를 때에 내가 네게로 돌아 오리니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창세기 1812,14절 말씀 8100078일째 은혜로 물든 말씀)

     

    우리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순간 순간을 의심으로 살아갑니다.

    조금의 능력도 없는 인간이기에 하나 더하기 하나는 둘이 된다는 지극히 상식에 계산기를 누르며 하나님의 능력을 제한합니다. 하지만 전능하신 하나님은 사람은 100세을 낳을 수없다는 당연한 상식을 180도로 완전히 엎으시고 아브라함에게 그리도 그리도 기다리던 이삭을 안겨 주십니다. 이 기적은 동화속에 나오는 옛날 예적 이야기가 아니고 일점일획도 정확한 , 지금도 살아 역사하는 성경에 나와 있습니다.

    분주하고 복잡한 일상을 살아가면서 우리는 얼마나 하나님을 인정하고 기대하고 있습니까? 하나님께서 축복들을 더 하여 주신다고 하셔도 우리는 그 축복들을 기필코 의심하며 도저히 나에게는 일어 날수 없는 일이라고 나약 해 질 때가 많습니다.

    사랑하는 우리가족 여러분~~~^^자녀 된 우리들을 축복하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그 마음을 깊이 깨닫고 묵상하고 음미해 봅시다. 또한 우리 각자 각자가 깨끗하게 준비된 그릇이 되어

    하나님의 엄청난 뜻들을 나타내는 도구로서 능히 쓰임 받고 할렐루야 아멘으로 주께 영광

    돌리는 멋진 주의 자녀들이 됩시다. ~~할렐루아~~^^

     

    지난 주는 데프리카 답게 35도의 무더위가 있어 벌써 긴장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그리도 더웠던 작년보다 더 덥다니 ~~~ 말 다했습니다만 그래도 우리는 이 더위 와의 싸음에서 이겨내야 합니다. 맘 단디 묵고 비장한 얼굴로 더위를 째려보면서~~^^

    더위에 건강조심~~!! 우리교회 가족 파이팅!!!

     

    교회 오빠야에서 군인 아찌게 된지 어언 2!! 권혁준 훈련병 열심히 훈련받고 있습니다.

    얼마 전 더욱 더 밝아진 목소리로 엄마와 전화 연결 성공!! 3.4분의 짧은 시간이지만 많은 위로와 힘이 되었답니다. 통화 말미에 외친 그 한마디가 엄마의 심금을 울렸습니다.

    보고싶습니다가 아닌 사랑합니다도 아닌 엄마 px 갈려니 카드에 돈 좀 넣어주세요!!”

    비록 듣고 싶은 말은 못들었지만 그래도 행복한 통화였답니다. 권혁준 화이팅!!

    몇 개월 후면 제대하는 동영군인 아찌도 벌써 다 겪은 일이겠죠? 동영이의 남은 군생활로 응원합니다. 파이팅~~!!!

     

    주중에는 우리교회 공식 얼짱!! 앞으로 연예계 진출이 확실 하기에 미리 사인 받아 놓고싶은 멋진 남자 박윤구청년의 생일이 있어 우리교회 카톡방이 축하멧세지로 떠들썩 했답니다.

    얼마나 멋지게 잘컸는지 윤구의 카카오 프샤를 볼때마다 흐뭇해져 저절로 웃음이 나옵니다.

    윤구가 소망하는 모든 일이 주안에서 잘 진행되고 또한 마음의 평안으로 주어진 삶을 잘 감당하기를 기도하며 응원합니다. 타지에서의 즐거운 대학생활도 응원합니다. ~~^^

     

    또 주님 선물해 주신 한주간이 우리 앞에 펼쳐집니다. 감사함으로 힘차게 추울발!!

    그리고 우리교회 실시간 온라인 은혜 삶 나눔 공간인 우리교회 카톡방에서

    찌인하게 만나요!!^^ 11말씀 부흥회 !!!대구 우리교회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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