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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년05월31일(다섯째주)-8차 1000일: 기도 응답의 복! 말씀 형통의 복! 전도 상급의 복!
  • 김혜영
    조회 수: 176, 2020.05.28 20:09:44
  •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케 하리니 너는 복의 근원이 될지라 (찿세기121,28100072일째 은혜로 물든 말씀)

     

    믿음의 조상 아브람을 너무나 사랑하시는 하나님은 모든 복의 근원이 아브람임을 선포하십니다. 또한 아브람이 복의 근원이 되기에 아브람이 축복하면 축복하고 저주하면 저주하신다고 선포하시니 아브람을 향한 그 사랑이 너무나 크고 영적 초점이 맞추어져 있음을 볼수 있습니다. 아브람도 또한 본토 아비집을 떠나 갈 바를 알지 못하는 불안감이 있을수도 있는데 오직 담대한 믿음으로 그저 떠나라는 하나님의 말씀에 온전히 순종합니다. 아브람과 하나님의 깊고 깊은 사랑과 신뢰, 영적 콜라보가 너무나 아름답고 귀합니다. 우리교회 가족들도 이런 깊은 사랑과 신뢰가 회복되어 더할나위 없는 영적 천국을 맛보아 누리는 복된 주의자녀들이 되길 소망합니다. 할렐루야~~^^

     

    오늘은 531일로 마지막 날이자 마지막 주일입니다.

    내일 부턴 한해의 반을 채워지는 6월이 시작됩니다. ~~^^ 세월 차암 빠르죠?

    살같은 빠름 속에서도 남은 6월 한달을 잘 마무리 하면 2020년도의 반은 성공한 듯 합니다.

    주안에서 아자 아자 파이팅하여 2020년 전반기를 정복하는 승리자들이 됩시다. ^^

     

    대구우리 교회 20년 전통 자랑 중의 하나인 성경암송 쓰기 대회 결과가 나왔습니다.

    놓치지 않을 거예요~~^^” (김희애 버전 아시죠?) 외치며 1등 자리를 놓치지 않던 김혜영 집

    사님이 이번엔 아쉽게도 1등의 자리를 두 분에게 살포시 내어 주었답니다.

    한분은 성경암송대회 늦게 가속이 붙어 1등을 밥묵듯이 하던 영적 우먼 파워 김난영닙사님 ,

    또 한분은 입대를 앞두고 할 일이 없어?^^ 아님 주의 주옥같은 말씀을 영적 가슴팍에 새기고 싶어?^^ 암튼 열심히 달달달 외원 권혁준 청년이랍니다. !!! 두분 너무너무 축하드립니다. 한 구절이라도 참석한 모든 분들게 감동의 선물이 있었습니다. 선물 준비를 한 정인이 어무이 강집사님의 센스가 담긴 멋진 선물로(참가자 모 남자 고딩은 엄마가 평소에 잘 사주지 않은 하얀 양말을 선물받고 감동에 흠뻑 젖었다는 ~~^^) 모두 싱글 벙글 했답니다.

     

    교회 오빠야 혁준청년이 부모님의 배웅을 받으며 씩씩하게 입대!!드디어 나라를 지키는 멋진 군인 아찌가 되었습니다. 카톡방에 인사를 전하는 혁준청년의 모습속에 의젓함과 씩씩함과 더불어 눈시울이 조금 뜨거워 지는 아련함도 담겨 있었답니다. 내년 11월 제대까지 주님의 강권적인 역사와 이끄심으로 또 다른 귀한 체험이 될수 있도록 생각나실 때 마다 꼬옥 기도해 주세요~~^^함께 다녀온 엄마 김혜영 집사님 아들을 향한 보고싶음으로 가슴이 짠할 때 마다 기도와 말씀으로 달래며 이겨 내고 있습니다. ^^~~ 권혁준 파이팅!!!

     

    오늘은 5월의 마지막 주로 감사제목과 기도 제목을 나누는 우리교회 소식통 시간이 있습니다. 풍성한 감동의 나눔 시간이 될수 있도록 모두모두 참석하는 센스를 발휘해 주세요~~^^

     

    또 주님 선물해 주신 한주간이 우리 앞에 펼쳐집니다. 감사함으로 힘차게 추울발!!

    그리고 우리교회 실시간 온라인 은혜 삶 나눔 공간인 우리교회 카톡방에서

    찌인하게 만나요!!^^ 대구 우리교회 억수로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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