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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년04월26(넷째주)-8차 1000일: 기도 응답의 복! 말씀 형통의 복! 전도 상급의 복!
  • 김혜영
    조회 수: 219, 2020.04.23 21:19:45
  • 그를 향하여 우리가 가진 바 담대함이 이것이니 그의 뜻대로 무엇을 구하면 들으심이라

    (요한일서 0514절 말씀 8100035일째 은혜로 물든 말씀)

     

    우리가 무엇을 구하면 들으시는 응답의 복이 우리의 담대함 삶과 영적 무기임을 고백합니다.

    하지만 이 담대함의 필수 조건은 바로 하나님 뜻대로 구하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러기에 우리는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분별할 수 있도록 항상 영적 레이더를 세워야 하겠습니다. 예배를 통한 말씀과 찬양과 기도로 영적 무장하여 일상에서 일어나는 수 많은 모든 일에 주의 뜻을 찾아 그 뜻을 구함으로 담대함의 주인공들이 되어야 겠습니다.

    매일 성경읽고 말씀 부흥회로 예배자로 주의 앞에 서는 우리교회 가족들이라면 가능할 줄 믿습니다. 할렐루야 아멘!!!

     

    봄의 정취로 진인하리만큼 아름다운 4월도 어느 듯 마지막 주를 맞이했습니다.

    여느 때 같으면 봄꽃 축제로 여기 저기 북적북적했을 것인데 코로나 19로 인한 거리두기로

    어쩔 수 없이 고요~~~ 아쉽지만 조금은 더 인내를 해야겠습니다. 끝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고 ,끝까지 기도하며 잘 이겨내어 하루 속히 그리운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 갈수 았음을 확신합니다.

     

    지난 주 중에는 두분의 생일로 카톡방이 들썩 들썩 했습니다.

    홍성자 집사님의 든든 아들 상진군이 생일을 맞이했습니다. 성실함과 순수함이 묻어나는 상진군의얼굴이 떠올려 지네요~~^^하루속히 좋은 배필 손 꼬옥 잡고 홍집사님이랑 우리교회에서 뵐수 있기를 기도하구요, 상진군 하는 모든 일에 주님 축복 쏟아 지길 응원합니다. 또 한분은 두 양이의 엄마인 정미란 집사님이랍니다. 정집사님은 얼마나 여기저기 부지런 부지런, 상냥상냥 애교애교 ,주일 피아노 반주에 열정팍팍, 또 집사님처럼 이뿐 강단꽃까지 섬기는 만능 일군입니다. 섬기는 손길에 주님 축복 더하시길 또 기도드립니다.

    이리하여 생일 풍년이던 4!! 빼꼼이 세상에 나오신 7분의 생일 축하가 끝났습니다. ~~^^

     

    오늘은 4월동안 지나면서 함께 나누고 싶은 감사와 맞이하는 5월 간절한 기도제목을 나누는

    우리교회 소식통 시간이 있습니다. 모두 모두 은혜로운 순서가 될 수 있도록 마니 마니 꼭꼭 참여해 주세요~~^^

     

    다음 주면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합니다. 가정이야 말로 주님 주신 최고의 선물 중에 하나입니다. 옆에 있는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고 섬기는 5월을 맞아 가까이 계신분들의 소중함을 깨닫고 감사하고, 또한 주위에 마음을 두고 챙겨야 할 분은 없는지 점검해 보는 센스도 발휘해 봅시다.

     

    또 한주간이 다가옵니다. ~~

    조금은 지루할 수 있는 같은 일상이 반복 되지만 생명주신 주님께 감사하며~~

    자녀 된 우리를 복 주고 싶어 상사병 나신 주님의 사랑에 조금이라도 그 사랑을 표현하는 복된 한주간 되길 소망하며 늘 해피해피 하세요~~~^^

    그리고 우리교회 on-line 실시간 사랑나눔터인 소식통 카톡방에서 깨톡깨톡 찌인하게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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