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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년04월19(셋째주)-8차 1000일: 기도 응답의 복! 말씀 형통의 복! 전도 상급의 복!
  • 김혜영
    조회 수: 917, 2020.04.14 21:37:06
  • 주의 약속은 어떤 이들이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주께서는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하지 아니하고 다 회개 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베드로 후서 038100030일째 은혜로 물든 말씀)

     

    자녀 된 우리를 금쪽같이 사랑하시는 하나님은 우리가 죄를 짓고 회개치 아니함으로 멸망하기를 원하지 아니하시기에 우리가 죄를 똑바로 인지하고 그 죄를 철저히 회개하기까지 참으시고 참으시고 또 참으시는 고마우신 아버지이십니다. 아버지의 상속을 청구하여 위풍당당하게 집을 떠났지만 결국은 거지꼴이 되어 집으로 돌아오는 탕자아들 그 아들을 향한 아버지의 찐한 사랑이 녹아든 갈급함의 기다림~~사랑하는 우리가족 여러분! 그 절절한 기다림을 느끼고 계십니까? 그 기다림의 때가 다하기 전에 회개하여 주께 돌아가 아버지의 사랑과 풍요로움을 누리는 복된 주의 자녀들이 됩시다.~~ 많이 부족할지라도 하나님은 바로 나를 사랑하십니다.

    할렐루야 아멘입니다.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조되어 지고 있지만 집에 있기엔 4월의 날씨가 좋아도 너무좋습니다. 감도는 봄기운에 나른하기도하고~~ 그 따스함의 매력에 퐁당 퐁당입니다. ^^

    빨리 코로나19 치료제가 개발되어 모든 사람들이 이전에는 절실히 느끼지 못했던 소중했던 일상을 감사하여 돌아가는 역사가 하루 속히 오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부활 주일이었던 지난 주일은 그 부활의 감격과 함께 우리 가영이가 입교를 하고 배계옥 권사님의 사위지만 믿음의 아들인 박창수 성도님의 세례식도 있었습니다. 특히 박창수 성도님의 세례식은 감사와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매 주일 새벽마다 빠짐없이 새벽기도회를 사모하며 목사님의 특급 훈련으로 사랑을 듬뿍 받고 계신 박창수 성도님~~ 이런 저런 삶의 어려움 속에서도 믿음 붙들고 기도하며 나아가고 계십니다. 그 기도의 두 무릎에 더욱 더 주님 축복 쏟아져 영적 평안함은 물론,사업터가 잘되고 ,가정이 평안하길 기도합니다.

    그 기쁨이 커서 남,여전도회, 교회에서 이쁜 꽃다발을 준비하여 전달하는 기쁜 순서도 갖었습니다. 다시한번 가영이의 입교와 박창수 성도님의 세례를 축하드립니다. !!!!

     

    우리교회 미래중인들 온라인 개학이 시작되었습니다. 학교에 안가고 컴퓨터 앞에서 개학이라니 정말 신기하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합니다. 그래도 이렇게 시작되었는 것 아침 일찍 일어나서 말끔히 세수하고 수업에 요이 땅하는 기본을 잘 지켜 또 다른 색다른 경험과 함께 진짜 개학이 당겨지기를 고대하며 기도합시다. ~~^^

     

    또 한주간이 다가옵니다. ~~

    조금은 지루할 수 있는 같은 일상이 반복 되지만 생명주신 주님께 감사하며~~

    자녀 된 우리를 복 주고 싶어 상사병 나신 주님의 사랑에 조금이라도 그 사랑을 표현하는 복된 한주간 되길 소망하며 늘 해피해피 하세요~~~^^

    그리고 우리교회 on-line 소식통 카톡방에서 깨톡깨톡 찌인하게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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