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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년03월22일(넷째주)-8차 1000일: 기도 응답의 복! 말씀 형통의 복! 전도 상급의 복!
  • 김혜영
    조회 수: 88, 2020.03.21 15:11:45
  • 그가 우리를 대신하여 자신을 주심은 모든 불법에서 우리를 속량하시고 우리를 깨끗하게 하사 선한 일을 열심히 하는 자기 백성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디도서 0214810002일째 은혜로 물든 말씀)

     

    죄로 죽을 수 밖에 없었던 우리를 대신하여 의인이신 예수님께서 직접 십자가에 못 박히시고 완전히 죽으셨다가 온전히 부활하신 주님의 은혜로 우리는 하루 하루 감사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런 자신을 주신 사랑의 이유는 모든 불법에서 우리를 속량하시고 깨끗하게 하사 선한 일을 열심히 하는 주님의 백성 삼으시려는 이유에서임을 성경에서는 말씀하고 계십니다.

    사랑하는 우리 가족 여러분!!늘 주의 이 은혜를 생각하며 주안에서 선한 일을 열심히 함으로 주께 칭찬받는 주의 자녀들이 됩시다. 할렐루야 ~~^^

     

    얼마 전 부터 여기저기 봄 내음이 솔솔나더니 이제는 봄의 아름다움을 드러내며 여기저기 봄꽃이 만발하고 있습니다. 가지마다 움트던 새싹들이 고개를 내밀고 인사를 하는 한 주간도 주안에서 평안하셨나요? 예기치 못한 코로나19 전염병으로 여기저기 몸살을 앓고는 있지만

    주안에서 이 또한 지나가리라를 믿으며 평소의 평범한 삶이 얼마나 감사했는지를 깨닫는 귀한 시간들로 채워나갔으면 합니다. 섣붚리 단장 짓지는 못하지만 4월초 학교 개학즈음만 되어도 코로나가 진정 국면에 들지 않을까를 기대하며 기도해야겠습니다. ~~^^

     

    81000일이(2020.03.16.~~2022.12.10.까지) 지난 주 월요일부터 시작하여 벌써 한 주간이 지나걌습니다. 81000일이 완성되는 그날까지 새벽기도로 응답의 복, 매일 말씀읽기와 간증과 설교듣고 은혜받아 실천함으로 형통의 복,많은 사람을 옳은 대로 돌아오게 함으로 상급의 복을 간절히 간절히 사모하여 힘차게 전진해야겠습니다. 물론 그 긴 여정에 목사님을 비롯한 사랑하는 우릭교회 가족들이 함께 하기에 외롭지 않고 더욱 힘낼 수 있습니다.

    대망의 81000일에 함께 하는 우리교회 모든 가족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넘치길 축복하고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지난 주 중에선 우리교회에서 대표적으로 총명한 가영.세영 두 딸의 아버지 이제철 집사님 생일이 있어 우리교회 카톡방이 떠들썩했습니다. 매일 카톡방에 일찍이 들러 말씀을 읽고 재치있고 심금있는 짧지만 강력한 은혜나눔을 하시는 멋진 제철 집사님~~^^

    한 여왕과 둘 공주에 둘려싸여 행복한 가정 이루리라 믿습니다. ~^^

    늘 소리없이 ,성실히 그 자리를 지키시는 집사님!! 집사님의 삶에 하나님의 도우심과 축복이 쏟아지길 기도합니다. 제철 집사님 화이팅!!

     

    코로나 19로 우리는 많은 영적 깨달음을 얻습니다. 전파성이 강한 코로나 19처럼 우리 또한 강력한 주의 영적 능력을 가진 복음 능력의 확진자가되어 이곳 저곳 전파 하여 선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복된 자녀들이 되길 기도합니다.

     

    다가오는 한주간도 같은 일상이 반복되지만 생명주신 주님께 감사하며 주안에서

    늘 행복하세요.그리고 우리교회 카톡방에서 깨톡깨톡 찌인하게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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