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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년04월07일( 첫째주)-7차1000일 말씀으로 통치하는 삶이 되라
  • 김혜영
    조회 수: 65, 2019.04.06 15:29:06
  • 바울이 대답하되 너희가 어찌하여 울어 내 마음을 상하게 하느냐 나는 주 예수의 이름을 위하여 결박 받을 뿐 아니라 예루살렘에서 죽을 것도 각오하였노라 하니

    (사도행전 211371000651일째 은혜로 물든 말씀)

     

    예수믿는 자들을 죽이고 핍박하는 것이 삶의 목표였던 사울이 다메섹에서 하나님을 만나 예수님을 증거하는 사람으로 바뀌어 오직 전도에 힘쓰는 바울의 삶!!! 다메석에서의 사건이 그 얼마나 큰 충격이였고 확실한 체험이었는지를 짐작하게 됩니다. 배반한 사울을 죽이기 전에는 밥먹는 것도 하지 않겠노라고 다짐하며 사울을 찾기에 혈안이 된 자들의 긴박한 쫓김 속에서도 복음 증거를 위해 목숨을 버리는 것도 각오하는 바울 사도의 삶을 보며 참으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나의 것에 국한되어 울고 웃고 걱정하고 계획하는 나 자신의 모습을 보며 부끄러워 집니다. 현대를 살아가는 지금의 우리는 예수님을 믿는다고 해서 바울 사도처럼 결박을 받는 일도 죽임을 각오해야 하는 일도 없습니다. 크고 작은 영적 전쟁에서 늘 주께 근원함으로 ,꼬옥 붙여 있음으로 승리하는 복된 우리교회 가족들이 되길 소망합니다.

     

    사랑하는 우리가족 여러분!! 지난 한주간도 주안에서 평안히 잘 보내셨나요?

    다들 건강하시죠?^^ 지난 주는 잠깐의 꽃샘추위도 있었구요, 나라 적으로는 이곳 저곳 산불로 인해 근심거리도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크고 작은 일들도 많으셨죠? 그 모든 일을 뒤로하고 복된 주일 우리교회 예배당에 나와 함께 주님을 바라며 주께 위로를 받을 수 있음에 감사하며... 무엇보다도 여러분이 옆에 있어 참으로 행복합니다. (심쿵)

     

    지난 주는 매월 마지막 주!! 팀별 총동원 주일. 통통소식통 우리들의 소식통 , 상반기 대청소, 목장 모임이 있었습니다. 소식통 시간에도 많은 분들의 참여로 풍성한 나눔이 있었구요,

    대청소시간에는 구역별로 청소장소를 정해 구석 구석 숨어있는 먼지를 마음의 돋보기로 찾아 닦고 쓸고 하여 교회가 뽀도독 뽀도독 하게 되었답니다. 참여 해 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드립니다. , 사모님께서 바쁘신 와중에도 작년에 모아둔 쑥으로 쫃득쪽득 떡을 해 주셔서 맛있게 나누었습니다. ~^^ 또한 지지난 주에 실시한 20구절 성경암송 쓰기대회 시상도 있었답니다.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셨는데요, 암송할 때 부담을 안주려는 목사님께서 한 구절만 써도좋다는 선포의 말씀을 순도 100%의 마음으로 순종하여 따악 한 구절만 쓴 분들도 있었는데, 다음부터는 한 구절은 참가상에서 제외한다는 청청벽력같은^^ 선포에 한바탕 웃기도 했습니다. 대상은 역시나 감난영, 김혜영 집사님 차지!!! 이 두분의 선한 경쟁력은 앞으로도 쭈욱 될 것 같습니다. 다음 부터는 암송할 수밖에 없는 엄청난 시상품을 미리 공지하여 많은 분들의 도전에 동기를 부여할 생각입니다. 다음 회에도 맛난 말씀 우리 함께 달달달 외워보아요!!!^^

     

    어제 토욜은 택근청년이 공무원 시험을 쳤답니다. 부담이 될까 공개적으로 위로 하기도 조심스럽지만 많은 분들이 진실한 기도를 약속하여 격려해 주었답니다. 6월에도 있다고 하니 계속 기도해 주세요~~^^

     

    또 주님 주신 한주간이 다가옵니다. 항상 기뻐하며 ,기도하며, 감사하는 한주를 기대하며

    출발!! 한 주간도 깨톡깨톡 우리교회 깨톡 사랑방에서 찌인하게 만나요^^

    (하트 뿅뿅!!! 무한 발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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