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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년03월24일 (넷째주)-7차1000일 말씀으로 통치하는 삶이 되라
  • 김혜영
    조회 수: 70, 2019.03.23 16:08:29
  • 주의 손이 그들과 함께 하시매 수다한 사람이 믿고 주께 돌아오더라

    (사도행전 1121701000641일째 은혜로 물든 말씀)

     

    초대교회 성도님들은 핍박가운데서도 흩어져서 전도하면서 믿음으로 승리했습니다.

    무엇 보다도 주님의 기적의 ,도움의 ,구제의 손이 초대성도들과 함께 함으로 수다히 많은 사람들이 주께 돌아왔습니다. 사랑하는 우리가족 여러분!! 지금도 주님의 손이 우리와 함께 하면 능치 못할 일이 없을 줄 믿습니다. 보이는 것에 우선적으로 만족하고 웃는 우리가 주님의 손 보다는 세상의 것에 눈길을 주고 마음을 빼앗긴다면 믿는 자로서의 본이 될수 없음을 다시 한번 깨닫고 완벽하신 주님의 손길을 늘 겸손히 구하는 복된 주의 자녀들이 됩시다.~~^^

    할렐루야 아멘입니다.

     

    역쉬 올해도 꽃샘추위는 우리에게 자기의 존재를 확실히 알려주었습니다.

    지난 주는 반짝 추워 긴장을 놓은 분들이 콜록 콜록 감기에 걸린분도 있습니다. 친한척 다가오는 꽃샘추위를 끝까지 경계하여 건강히 봄을 맞이합시다.

    이곳 저곳 봄꽃의 향연으로 곳곳이 아름답습니다. 노오란 개나리, 분홍 분홍의 벚꽃등 조금만 눈을 돌려도 행복합니다. 아무리 바쁘더라도 고개를 들고 잠시라도 주님 허락하신 봄의 축제에 동참해 봅시다.~^^

     

    지난 주는 전교인 야외 모임이 있었습니다.

    목사님의 창세기 강해, 믿음의 선진 야곱과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통해 은혜로 영적 양식을 가득 채우고 삼삼오로 짝을 지어 약속 장소로 추울발!! 도착하니 맛난 야채 대패 오리가 우리를 반기고 있었습니다. 보기만 해도 건강해 보이는데 실제 맛도 기가 막혔습니다.

    서로 서로 권하며 섬기는 가운데 너무 너무 감사하고 행복했습니다. 특히 레드드레스 홍성자 집사님께서 모처럼 자리를 같이 해서 그 자리를 반짝 반짝 빛내어 주었습니다. 홍집사님~~함께 식사도하고 차도 마시고 하니 너무 좋았습니다. 담에도 꼬옥 같이 해요!!

    맛난 식사와 커피로 섬겨주신 두분 목사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오늘 드디어 우리교회 전통이자 자랑인 20구절 성경암송 쓰기대회가 있습니다.

    오늘은 361번부터 380번까지 20구절입니다.

    벌써 다 외우고 여유있는 분들은 드물겠죠? 그래도 분주함 가운데서도 이날을 위해 암송의 두뇌를 풀 가동 하여 암송한 분들이 있다고 합니다. 한 구절이라도 빨리 빨리 더 암송하여 적어내는 저력을 발휘합시다. 말씀 암송만해도 분명 우리의 영혼을 살 지우리라 전적으로 믿으셔야 합니다..^^우리교회 가족 파이팅!!

     

    다음 주는 우리교회 대청소날입니다. 구석구석 숨겨진 먼지를 샅샅이 찾아내어 교회를 반들 반들 ,뽀도독으로 만들어 봅시다. 이전하기 전 월성동에서의 교회를 생각한다면 청소는 식은 죽 먹기겠죠?모두 모두 즐거운 맘으로 동참해 주세요!!^^

     

    또 주님 주신 한주간이 다가옵니다. 항상 기뻐하며 ,기도하며, 감사하는 한주를 기대하며

    출발!!봄을 시샘하는 꽃샘추위에 건강조심 하시고 한 주간도 깨톡깨톡 우리교회 깨톡 사랑방에서 찌인하게 만나요^^(하트 뿅뿅!!! 무한 발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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