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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년03월10일( 둘째주)-7차1000일 말씀으로 통치하는 삶이 되라
  • 김혜영
    조회 수: 44, 2019.03.08 19:40:56
  • 지금 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 (요한 복음 162471000625일째 은혜로 물든 말씀)

     

    분주하고 복잡한 세상을 살아가면서 우리는 많은 고민과 갈등과 결단의 순간순간을 맞게 됩니다. 그때 마다 주님께 구하기만 하면 해결함을 받게 됨을 믿습니다. 우리는 아주 자주 진실로 구하지는 않고 걱정과 한숨으로 여러 일들을 대할 때가 많습니다. 늘 나의 마음과 시선이 주님의 마음과 시선과 동일하길 바라는 간절함으로 나에게 직면한 문제들을 기도와 예배로 주께 아뢸 때 기쁨이 충만한 결과가 있음을 믿고 전진하며 나아갑시다. 할렐루야!!

     

    본격적인 봄의 향연이 시작되는 3월도 벌써 둘째 주를 맞이 했습니다.

    형형색색의 꽃들이 마음을 설레게 할 날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우리 주님 주신 봄의 선물에 반할 준비를 단디하고 격하게 반응해 봅시다!!^^그래야 봄의 향연을 선물하는 하나님도 신나실 것 같습니다. ~~~^^

     

    지난 한 주간도 주안에서 평안하셨나요?

    우리교회 가족들과 이렇게 주일마다 모여 하나님께 예배드리고 , 맛난 식탁의 교제도 나누고 ,목장 모임을 통해 삶을 나누고 ... 정말로 먼 친척보다 더 가깝습니다. 그야 말로 교회 가족입니다. 비록 사람 수는 적지만 우리 모두 기쁠 때나 슬플 때나 늘 함께하며 더욱 더 서로 사랑합시다. ~^^우리교회 가족 파이팅!!

     

    우리 동영이는 군에 잘 갔나요? 가족의 품을 떠나 군 생활 할 때 몸도 마음도 힘드겠죠?

    동영이가 잘 적응하여 더욱 더 멋진 싸나이가 될수 있도록 , 미란 집사님을 비롯한 가족들도 허전함을 잘 달래어 극복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 지난 주는 동영이 군에 가는 기념으로 미란 집사님 요즘 핫한 샌드위치를 준비해 주셔서 아주 맛나게 나누어 먹었습니다. 귀한 섬김 감사드립니다.

     

    우리교회 자랑과 전통의 20구절 성경 암송이 오늘로서 완성되었습니다.

    361번부터 380번까지입니다. 그동안 숨겨둔 암송실력을 발휘하여 한번 외워봅시다. 이렇게라도 암송해 두면 언젠가 힘들 때 영적 힘이 될 것이 분명합니다. ~~모두모두 동참합시다.

     

    3.6.9.12월 셋째 주!! 그러니까 다음 주는 전교인 야외 단합대회가 있습니다.

    우리는 작년 인터불고 뷔페 때부터 벌써 야외 단합대회의 그 매력에 퐁당 빠졌습니다.

    다음 주는 어떤 매력에 첨벙 빠지게 될지 기대가 됩니다. 이 좋은 나눔의 기회에 모두모두

    동참해 주세요~~^^

     

    또 주님 주신 한주간이 다가옵니다. 항상 기뻐하며 ,기도하며, 감사하는 한주를 기대하며

    출발!!봄을 시샘하는 꽃샘추위에 건강조심 하시고 한 주간도 깨톡깨톡 우리교회 깨톡 사랑방에서 찌인하게 만나요^^(하트 뿅뿅!!! 무한 발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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