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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년03월03일(첫째주)-7차1000일 말씀으로 통치하는 삶이 되라
  • 김혜영
    조회 수: 77, 2019.03.01 16:38:49
  • 대답하되 예수라 하는 그 사람이 진흙을 이겨 내 눈에 바르고 나더러 실로암에 가서

    씻으라 하기에 가서 씻었더니 보게 되었노라

    (요한복음 91171000618일째 은혜로 물든 말씀)

     

    날 때부터 소경된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삶이 얼마나 힘들고 외로웠을까~~

    이런 소경을 길을 지나 가시던 예수님께서는 간과하지 않으시고 진흙을 이겨 눈에 바르고 실로암에 가서 씻으라고 명하십니다. 소경이 그 말씀대로 움직여 행하니 평생 한번도 눈을 뜨지 못한 지옥같은 삶에서 눈을 뜨는 천국의 삶을 맞이하게 됩니다.

    소경은 눈을 떠서 세상을 보기 원하는 소원을 이루기 위해 나름 최선의 노력을 했을 것입니다. 좋다는 약도 좋다는 운동도 좋다는 모든 것을 했지만 여전히 소경인 자기의 모습을 보며 얼마나 자괴감이 들었을까 짐작됩니다. 소경이 한 노력에 비하면 예수님의 명령은 너무나 단순합니다 진흙을 이겨 발랐으니 실로암에 가서 씻으라는 것입니다. 소경은 설마 이렇게 해서 눈이 떠질까 인간적인 계산과 판단이 있었다면 결코 볼수 없었을 것입니다. 순종!! 말씀대로 이루어짐을 믿어 순종하는 마음이 귀합니다. 사랑하는 우리가족 여러분!!! 주의 말씀에 아멘으로 순종하여 준비하신 복을 받는 주의 자녀들이 되길 소망합니다. 할렐루야!!

     

    이제 춘3월을 맞이했습니다. 봄을 알리는 꽃망울들이 여기 저기 눈에 띄는데요, 덩달아 그것을 보는 우리의 마음도 봄을 맞이할 만반의 준비로 가슴이 설레고 콩닥 콩닥 뜁니다. 또한 곧 주님께서 준비하신 노오란 개나리, 연분홍 벚꽃등 봄꽃의 향연에 초대 될텐데요 , 맘껏 즐기며 감사해봅시다.~~^^

    지난 주에 광고했듯이 우리교회 대표 핸섬보이 최동영, 동영이가 드디어 내일 논산훈련소에 입대하게 됩니다. 이제 입대하니 제대하는 날까지 까마득하게 남아있지만 동영이를 위해 기도하는 분들이 많으니 더욱 힘내어 제대하는 그날까지 몸 건강히 군생활 하기를 응원합니다.

    멋진 최동영 회이팅!!!

    그리고 우리의 하영이가 가고 싶었던 조경학과에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경주까지 통학해야 해서 걱정이됩니다만, 컨디션 잘 조절하여 즐겁고 유익한 대학생활 되기를 기도하고 엄청 응원합니다. 보기만 해도 좋은 최하영 파이팅!!

     

    20구절 성경 암송-쓰기 대회가 곧 있습니다.

    20구절 성경 암송-쓰기 대회는 우리교회의 전통이요 자랑입니다.

    이렇게라도 외워두면 우리의 영적 무기가 될줄 믿습니다. 이번에는 과연 누가 대상을 차지할지~~~ 영적 욕심을 내어 도전해 봅시다. 파이팅!!!

     

    또 주님 주신 한주간이 다가옵니다. 항상 기뻐하며 ,기도하며, 감사하는 한주를 기대하며 출

    !!봄을 시샘하는 꽃샘추위에 건강조심 하시고 한 주간도 깨톡깨톡 우리교회 깨톡 사랑방에서 찌인하게 만나요^^(하트 뿅뿅!!! 무한 발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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