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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년02월24일 (넷째주)-7차1000일 말씀으로 통치하는 삶이 되라
  • 김혜영
    조회 수: 57, 2019.02.23 16:42:32
  • 예수께서 열 두 제자에게 이르시되 너희도 가려느나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되 주여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우리가 뉘게로 가오리이까

    (요한 복음 66871000615일째 은혜로 물든 말씀)

     

    예수님께서 열두 제자에게 너희들도 나를 떠나 가려냐는 질문에

    수제자 시몬 베드로는 그렇게도 고대하던 영생의 말씀이 예수께 있는데 우리가 도대체 어디로 갈수 있겠냐는 고백에 마음이 찡합니다. 사랑하는 우리가족 여러분!! 우리도 시몬 베드로처럼 고백할수 있겠습니까? 우리는 늘 분주함 속에 자꾸 떠나가려고 합니다. 나의 영적 상태를 점검하며 오직 주를 바라보는 시간 조차도 갖이지 못하고 자꾸 주님 곁을 떠나 다른 곳에서 만족을 찾을 려고 합니다. 나의 상태를 점검하며 시몬 베드로의 고백이 바로 나자신의 고백이 되고 실천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대구 우리교회 가족 파이팅!!!

     

    올해 겨울은 그리 춥지는 않았지만 황사기운으로 여기저기 앓은 소리가 납니다.

    환경이 나빠지니 전혀 생각지도 못한 대기의 오염으로 목도 따갑고 눈도 따갑고~~~

    다들 마스크 하나 장만하셨나요? 외출시에는 황사마스트 필수!!^^

    건강한 우리교회 가족 화이팅!!!

     

    지난 주중에는 이제 고3이 되는 가영이의 생일이 있어 우리교회 카톡방이 뜨끈 뜨근했지요?

    우리 가영이는 우리교회 대표 똑똑이!! 어릴 때부터 암송과 피아노에 총기를 보이고 남다른 승부근성을 발휘하여 반드시 해 내고 마는 우리 가영이!!! 3이 되는 올 한해도 영적으로 주와 동행은 물론, 컨디션 조절 잘하여 원하는 대학교에 꼬옥 갈수있도록 응원해 주시고 기도해 주세요!!! 이가영 파이팅!!!

     

    우리교회 핸섬보이 최동영!! 동영이가 드디어 군인 아찌가 됩니다.

    34일에 논산훈련소로 gogo!!물론 한주간 더 남았지만 동영이를 보내려니 아쉬움이 남아 먼저 소식을 전합니다. 소년 웃음이 많던 우리 동영이가 언제 이렇게 커서 군인 아저씨가 되는지~~~감회가 새롭습니다. 우리 미란집사님 한동안 이불 안고 우는 것 아닌지!!

    더 강인한 싸나이가 되기 위해 가는 길이니 당분간 자주 못봐서 그렇지만 응원합니다. 또한 기도합니다. 그리고 손벌려 축복합니다.“너의 가는 길에 주의 축복있으리~~ 영광의 왕 함께 하시리~~”아자 아자 최동영 화이팅!!!

     

    점심시간에 또 목사님 가정에서 맛난 문어를 준비해 주셨습니다.

    꼴뚜기도 아닌 ,오징어도 아닌, 문어라구요ㅋㅋ!!!(눈이 번쩍!!^^) 우리교회 가족과 함께 나누고 싶어서 준비하신 그 손길이 얼마나 귀한지 모르겠습니다. !! 목사님 사모님 잘 먹겠습니다!!

    감사합니다.~~^^꾸벅!! 아니지 ,공손히 고개숙여 꾸벅!!


    참.지난 주일에는 인호가족이 함께예배드렸답니다.인호 아버님도 함께 하셔서 더욱기뻤습니다.

    인호아버님~^^너무너무 환영합니다. 

     

    또 주님 주신 한주간이 다가옵니다. 이번주는 춘3월 바로 봄의 시작인 3월이 시작됩니다. !!

    주님께서 준비하시는 봄의 향연에 참여할 준비 되셨나요? 기대합니다. !!!!!!

    또한 항상 기뻐하며 ,기도하며, 감사하는 한주를 기대하며 출

    !!추위에 건강조심 하시고 한 주간도 깨톡깨톡 우리교회 깨톡 사랑방에서 찌인하게 만나요^^(하트 뿅뿅!!! 무한 발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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