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한국어

우리게시판

  • 2019년02월17일 (셋째주)-7차1000일 말씀으로 통치하는 삶이 되라
  • 김혜영
    조회 수: 55, 2019.02.13 16:54:46
  • 예수께서 그곳에 이르사 우러러 보시고 이르시되 삭개오야 속히 내려오라 내가 오늘 네 집에 유하여야 하겠다 하시니 급히 내려와 즐거워하며 영접하거늘

    (누가복음 19571000604일째 은혜로 물든 말씀)

     

    키 작은 삭개오는 기적과 이적들로 스타가 되신 예수님을 보기 위해 높은 뽕나무에 올라가는 수고로움을 감당합니다. 예수님은 이런 삭개오를 외면치 않으시고 삭개오를 지명하여 이름을 부르시고 집에 유하겠다고 합니다. 감히 자기에게는 아무런 관심도 없을 것 같았던 예수님의 부르심에 삭개오는 얼마나 얼마나 감격스러웠을까요? 물론 삭개오는 급히 내려와 즐거워 하며 예수님을 정성스레 영접합니다. 주님을 향한 우리의 마음은 높은 뽕나무에 올라 갈 만큼 간절합니까?또한 부족한 나를 지명하여 부르시고 함께 거하시겠다고 할 때 즐거운 마음으로 기쁘게 영접할수 있습니까? 우리교회 가족여러분!! 우리도 삭개오처럼 주님을 간절히 사모 즐거이 영접함으로 주님 주시는 참된 평안과 복을 누립시다. ~~^^

     

    사랑하는 우리교회 가족 여러분!! 한주간도 주 날개 아래 자알 보내셨나요?어떤 사건들과 감정들로 울고 웃었는지 궁금하네요!!부디 주 날개 아래 평안했기를 소망합니다.

     

    지난 주는 2019년 윷놀이 대회가 있었습니다.

    매년 매년 업그레이된 진행방법에 더욱 흥미진진 했습니다.특히 바로 보상제도가 도입되어 올해는 윷이나 모를 던지기만 하면 1의 지체도 없이 이뿐 예인도우미가 바로바로 라면 한봉지 씩 증정~~ ~~ 그야말로 윷놀이 할만했습니다. ~^^올해도 두팀으로 나뉘어 53승제로 윷놀이 시작!! 업치락 뒤치락 잡고 잡히고 ~~특히 자꾸 만 나와 신경질이 나 있는 찰라에

    뒷또가 나와 한점 바로 나는 대박도 경험하니 윷놀이를 통해 지금의 불행이 불행이 아니다라는 진리도 경험했답니다. ~~^^ 윷놀이를 하면 할수록 모두 모두 윷놀이 매력이 풍당퐁당...풍당풍당... 빠져 헤어나가기 어렵더라구요.배꼽잡고 웃고 웃으니 스트레스도 훨훨날라가 버렸답니다. 특히 윷말을 놓는 분들의 날카로운 입씨름도 얼마나 웃기던지 지금 생각만 해도 입가에 미소가 도네요~~ 올해 윷놀이의 mvp 4판까지는 별 활약이 없으셨으나 승부를 가르는 막판에 맹활약을 하셔서 팀을 승리로 이끈 이영애 권사님께 돌아갔습니다.

    윷놀이를 위해 맛난 것 찬조해 주신 목사님가정과 생일 떡으로 약밥을 섬기신 홍성자 집사님과(지난 주 옹알 옹알에서 이제 말을 하는 손녀 아진이와 소희집사님을 보니 너무 너무 좋았습니다. ) 준비한 모든 손길과 참석하여 하나 된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참석못 한 분들은 내년에 꼬옥 함께 해요!! 손가락 걸고 야악속!!!

     

    주중에는 우리교회 이뿐이 예인양의 생일 축하로 카톡방이 들썩 들썩!!!

    우리 예인이는 올해 고3이 됩니다. 말만 들어도 숨이 막힐 것 같은 고3! 그 치열함 속에서도 컨디션 관리 잘하고 늘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함으로 원하는 대학에 합격하는 대박의 주인공이 될수 있기를 응원하고 기도합니다. 예인이기 생일날 아침에 낳아주신 부모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보낸 멧세지 보니 우리 예인이 잘 컸다는 생각에(반대로 말하면 인애 동운집사님 딸 잘키웠다는 말씀) 너무 뿌듯했답니다. 김예인 파이팅!!

     

    추위에 건강조심 하시고 한 주간도 깨톡깨톡 우리교회 깨톡 사랑방에서 찌인하게 만나요^

    ^(하트 뿅뿅!!! 무한 발사입니다.^^)

댓글 0 ...

http://www.j20000.org/6327
  Today 0, Yesterday 0, Total 933
854 김혜영 41 2019.04.12
853 김혜영 65 2019.04.06
852 김혜영 58 2019.03.30
851 김혜영 70 2019.03.23
850 김혜영 56 2019.03.15
849 김혜영 44 2019.03.08
848 김혜영 77 2019.03.01
847 김혜영 57 2019.02.23
김혜영 55 2019.02.13
845 김혜영 65 2019.02.09
844 김혜영 42 2019.01.31
843 김혜영 44 2019.01.24
842 김혜영 40 2019.01.19
841 김혜영 55 2019.01.12
840 김혜영 47 2019.01.03
839 김혜영 51 2018.12.29
838 김혜영 48 2018.12.20
837 김혜영 70 2018.12.14
836 김혜영 43 2018.12.07
835 김혜영 44 2018.11.30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