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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년02월03일( 첫째주)-7차1000일 말씀으로 통치하는 삶이 되라
  • 김혜영
    조회 수: 42, 2019.01.31 17:36:40
  • 온 무리가 예수를 만지려고 힘쓰니 이는 능력이 예수께로 나서 모든 사람을 낫게 함이러라

    (누가복음 619절 말씀 71000591일째 은혜로 물든 말씀)

     

    온 무리가 예수를 만지려고 힘쓰니.....죽은 사람을 살리고 앉은뱅이를 일으키는 기적을 눈으로 본 무리들은 그 능력이 예수께로부터 나옴을 알고 예수님을 만지려고 서로 서로 힘쓰게 됩니다. 이에 비해 과연 나 자신은 얼마나 주님을 만지려고 힘쓰고 만나려고 힘쓰는지 나 자신을 비추어 보며 반성하게 됩니다. 주님 보다는 세상에서 필요한 것을 기준삼아 그 기준을 좇아 정신없이 살아가고 있는 것은 아닌지 점검해 보아야 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우리가족 여러분!! 능력의 주님을 애타게 찾고 찾아 그 능력으로 나의 크고 작은 문제들을 해결함 받는 복된 주의 자녀들로 세워지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할렐루야!!!

     

    사랑하는 우리가족 여러분!!!한 주간도 주안에서 자알 지내셨나요?

    몸은 건강한가요? 마음이 우울하진 않았나요?어떤 일들로 울고 웃었는지 한가족으로

    무척 궁금하네요!!!^^ 우리는 하나!!! 생각 날 때 마다 서로를 위한 중보기도를 멈추지 맙시다.

     

    지난 주일은 생일자 축하와 통통소식통 우리교회 소식통 순서가 있었습니다.

    한달에 한번 축하하고 나누고 기도하고 다시 한번 하하호호 웃을 수 있는 귀한 시간입니다.

    핸섬보이 중3이 되는 혁찬이 생일과 이런 저런 소시통 나눔이 풍성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함께 하여 크고 작은 가정의 대소사를 나눌수 있었으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특히 김혜영 집사님은 실질적인 감사제목이 있었는데요, 바로오오오 화장지 90롤 주문했는데 경품에 당첨되어 또90로 더 받고 물티슈도 20봉 받고 ....아니 이런 행운이!!! 이거 실화임?? 경품이 오면 교회 회장지 기증과 가정별 물티슈 한봉씩 나누기로 약속했으니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지난 주일 점심때는 목사님과 장로님의 섬김으로 맛난 회를 맘껏 맛볼수 있었습니다.

    회를 찾으러 간 김동운 집사님이 차가 막혀 좀처럼 오지 않았는데요.. 그 때처럼 김동운 집사님을 간절히 원했던 적도 없었던 것 같습니다. ^^ 드디어 동운 집사님 도착!!! 산지 직송 배달이라 회가 한마디로 쫀득쫀득 달았답니다. 개인 사정으로 참석 못하신 분들이 계셔 회를 함께

    나누지 못해 정말 정말 아쉬웠답니다. 다음 부터는 먹는 데 빠지는 것 없기!!! 야아아악속!!

     

    이번 주는 구정 설 명절이 우리를 반기고 있습니다.

    그동안 일상생활의 분주함으로 자주 연락하지 못하고 만나지 못한 가족과 친지들을 만나 이런 저런 이야기 꽃을 피울 생각을 하니 벌써 기분이 up됩니다.

    맛난 것도 많이 먹고 힐링 할 수 있는 참된 쉼이 있는 연휴가 되길 소망합니다. 물론 며느리님들은 굽고 지지고 뽁고의 인고의 시간을 잘 견뎌 내어야 겠습니다. ^^화이팅!!!

     

    또 주님 주신 한주간이 다가옵니다. 항상 기뻐하며 ,기도하며, 감사하는 한주를 기대하며 출발해 봅시다. 추위에 건강조심 하시고 한 주간도 깨톡깨톡 우리교회 깨톡 사랑방에서 찌인하게 만나요^^(하트 뿅뿅!!! 무한 발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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