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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년01월06일( 첫째주)-7차1000일 말씀으로 통치하는 삶이 되라
  • 김혜영
    조회 수: 47, 2019.01.03 22:22:09
  •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마태복은 2231-40 71000563일째 은혜로 물든 말씀)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갈 때에 참된 주의 제자로서의 가장 핵심 되는 두가지를 너무나 뚜렷하게 가르쳐 주셨습니다. 첫째는 마음과 목숨과 뜻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요 그 둘째는 이 세상을 함께 살아가는 나의 옆에 있는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이 뚜렷한 두가지 계명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관심과 사랑을 쏟되 혹,

    첫째와 둘째의 우선순위가 바뀌어서는 안되겠습니다. ^^사랑하는 우리가족 여러분!!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섬기는 복된 삶의 주인공들이 되길 소망합니다.할렐루야 아멘!!!

     

    희망한 2019년을 맞이 했습니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새로운 선물의 한해입니다.

    우리교회 가족들과 함께 슬플때다 기쁠때나 늘 함께 함께 하루하루를 만들어 가야겠습니다.

    우리 손 잡고 밀어주고 당겨주며 한걸음 한걸음 걸어가요!! 우리교회 가족 여러분 사랑합니다.

     

    2018년도 마지막 날 송구영신 예배를 앞두고 우선 2018년도 한달에 한번씩 나눈 통통소식통을 통해 작성된 감사 기도 나눔 소식지중에서 대표되는 몇가지를 나누며 공감했구요, 모아 둔 소식지는 가정별로 묶어 드렸으니 꼼꼼히 읽어보시면 나름 은혜의 강물에 풍덩 빠질수도 있으니 조십하세요~~^^

    소식통 나눔 후에는 우리교회 오랜 전통중의 하나인 찬양경연대회가 있었습니다. 그리 화려하지 않는 소박한 무대들로 이었지만 한해를 보내고 맞이하는 이자라에 건강하에 함께 찬양을 부르고 찬양을 따라하며 듣는 다는 그 자체가 얼마나 얼마나 중요한지 모르겠습니다. 1년의 한번 뿐인 송구영신 찬양경연대회~~ 우리 20191231일에도 건강하게 함께 그 자리를 지켜 갈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찬양경연대회 후에는 송구 영신 예배가 참으로 은혜로웠습니다. 특히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라(이사야 4319)’의 귀하신 목사님의 설교에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2019년도 각자의 처지에 맞게 최상의 새로운 일을 행하시는 주님을 믿으며 더욱 더 파이팅 할수 있겠습니다. 예배 후에는 얼마 전 제주도 가족 여행으로 감사함이 넘치는 김동운 집사님 가장에서

    참석한 모든 분들께 24시 콩나물 국밥을 대접해 주셨습니다. 1시가 넘은 그 새벽에 자리가 얼마나 복잡한지!!! 기다리는 동안 잠깐 오가는 대회를 들으니 모두 송구 영신 예배를 드리고 온 이웃 교회 분들이셨습니다. 또한 주안에서 함께라는 동질감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맛난 콩나물 국밥으로 섬겨 주신 동운 집사님 감사드립니다.

     

    지난 주일에는 2018년도 우리교회 살림 살이 재정 보고가 있었습니다.

    새 성전 입당의 열매를 맺기 까지 부족한 재정으로 기도하며 계산하며 섬겨주신 재정부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올해는 더 풍성한 물질적 열매로 주의 일을 위해 섬길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다시 한번 지난 한 해 수고하신 재정부 올 한해도 부탁드립니다.

     

    맞이하는 한 주간도 주안에서 승리하시구요,깨톡깨톡 우리교회 깨톡 사랑방에서 찌인하게 만나요^^우리교회 가족들 싸랑합니데이~~(하트 뿅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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