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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년12월09일 (둘째주)-7차1000일 말씀으로 통치하는 삶이 되라
  • 김혜영
    조회 수: 43, 2018.12.07 20:52:51
  • 여호와께서 천하의 왕이 되시리니 그 날에는 여호와께서 홀로 하나이실 것이요 그 이름이 홀로 하나이실 것이요(스가랴 14971000537일째 은혜로 물든 말씀)

     

    천하의 왕이시오 홀로 하나이신 여호와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부족하지만 우리가 왕이신 주님의 자녀이니 할렐루야 아멘입니다. 분주한 현대를 살아가면서 자칫 하나님을 잊고 살아갈 때가 많지만 하나님 아버지와 자녀 된 우리는 오초본드 딱풀관계임을 깨닫고 걱정해 주시고 밀어주시고 윈윈해 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할렐루야!!!

     

    이제 정말로 겨울입니다. 그동안 춥다춥다해도 따스한 날이 많았는데 지난 주 말미에는 추위로 몸과 마음이 움츠려 들었습니다. 너무 춥지만 정신을 바짝 차리고 내복과 장갑등으로 이 겨울을 건강히 자알 이겨냅시다아아^^

     

    지난 주중에는 배태연권사님 장남 류호윤군의 생일이었습니다.

    어릴 때부터 부모님을 떠나 외로운 외국 생활을 잘 이겨내고 한국으로 돌아와 하나님의 보호하심으로 군생활도 잘 이겨내고 이제는 어엿한 사회인이 되었답니다.

    호윤군이 때마다 일마다 도우시는 하나님을 체험함으로 하나님을 온전히 영접함으로 배권사님의 기도제목이 속히 이루어지길 또한 중보기도합니다.

    그리고 또 한분 아리따운아가씨 김혜빈양의 생일이 바로 오늘입니다. 상당한 미모의 혜빈양은 작년에 우리교회 처음으로 나와 지금껏 믿음의 뿌리를 내리고 있습니다. 얼마나 귀한지 모르겠습니다. 혜빈양이 다니는 직장과 학업에 또한 혜빈양의 가정위에 하나님의 축복이 쏟아지길 기도합니다. 이뿐 혜빈양 파이팅!!!

     

    올해 김장을 어제했습니다. 갑작스런 한파에 김장하는게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그래도 어무이 마음 여전도회에서 우리가족들을 생각하는 뜨거운 가슴으로 맛난 김장을 탄생시켰습니다. 뽀오얀 속살 드러낸 배추에 빨간 양념화장시키니 먹음직 보암직 지혜롭게 할 만큼~~~^^정말로 얼마나 맛있게요!!입니다.

    귀한 섬김에 감사드리고 맛나게 먹겠습니다.

     

    벌써 12월 둘째주!! 3주만 지나면 2018년도가 가고 2019년도를 맞이합니다.

    2019년도를 맞는다는 것이 아직 실감이 나질 않지만 세월은 정확히 흐르고 있습니다.^^

    후딱 지나가는 연말 연시 정신을 바짝 차리고 잘 이겨 냅시다.

     

    넷째 주 23일 주일은 우리교회 가족 파티가 있는 날입니다.

    구체적인 장소와 시간은 주보를 참고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

    그 파티에 우리교회 가족 모든 분들 한분도 빠짐없이 참석하여 그동안 함께 동거 동락한

    깊은 마음을 나누는 귀한 시간으로 만들어 갑시다.

     

    또 주님 주신 한주간이 다가옵니다. 항상 기뻐하며 ,기도하며, 감사하는 한주를 기대하며 출발해 봅시다. 그리고 한주간도 깨톡깨톡 우리교회 깨톡 사랑방에서 찌인하게 만나요^^

    (하트 뿅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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