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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년12월02일( 첫째주)-7차1000일 말씀으로 통치하는 삶이 되라
  • 김혜영
    조회 수: 44, 2018.11.30 19:14:25
  • 그가 내게 일러 가로되 여호와께서 스룹바벨에게 하신 말씀이 이러하니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고 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신으로 되느니라

    (스가랴 4671000527일째 은혜로 물든 말씀)

     

    인간적으로 계획하고 ,능력을 더하지만 해결되지 않는 일이 있습니다.

    이럴 때 일수록 오직 되게하시는 하나님만을 의지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하나님은 전능하시고 하나님은 천지의 주인이시기에 하나님만이 완전하시며 최고입니다.

    이런 최고의 하나님께서 되게하시니 할렐루야 아멘입니다.

    지름길로 갈수도 있겠지만 시간이 걸리고 멀더라도 결국엔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최후의 빅피쳐를 기대하며 ...이런 하나님의 신실하심이 우리교회 가족 한분한분에게 임하길 기도합니다. ~^^

     

    지난 한 주간도 우리교회 가족들 평안하셨나요?

    일주일의 6일 동안 각자에게 주어진 가정과 삶의 일터에서 열심히 살다가 이렇게 하루 얼굴보지만 주안에서 자녀 된 자로서 풍성한 교제를 나누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평범하다고 불평할 때도 있겠지만, 요즘같은 세상에선 그 평범함 또한 축복임을 깨닫게 됩니다.

     

    주중에는 우리교회 디아스포라로 서울에 가 계신 김태수 집사님 어머니께서 돌아가셨습니다.

    먼 길이지만 우리교회 가족들이 분주한 저녁시간,시간을 내어 문상을 잘 다녀왔습니다.

    오랜만에 만난 옛가족을 보니 감격이었습니다. 희주 상준이가 얼마나 잘 컸는지 보기만 해도 마음이 든든!! 동안 김태수 집사님 ,인정 많은 인숙 집사님 가실적 그대로의 모습으로 정말 반가웠습니다. 비록 몸은 떨어져 있지만 기도로 연락되어 낯설지가 않았습니다. 어머니를 먼저 천국으로 보내신 김태수 집사님께 하나님의 위로와 만지심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12월 첫 주를 맞이했습니다. 각자의 포부를 안고 새롭게 시작한 2018년도 11일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마지막 딸랑 남은 달력 한 장의 첫 주입니다.

    한두 주 후딱 지나고 보면 12월 마지막 날이 되겠죠? 지금부터 남은 2018년도를 자알 마무리 할수 있도록 기도로써 점검하고 다듬는 센스를 발휘합시다~~^^

     

    2019년도 교회 달력이 나왔습니다. 가정별로 2,3부씩 가져가셔서 가장 눈에 띄는 곳에 걸어두고 볼 때마다 우리교회 가족임을 자랑스러워하고 교회를 위해 기도하는 우리교회 가족들이 될수 있도록 노력합시다아아아~~~^^

     

    우리교회 6층에서 매주 나누는 식탁의 교제가 풍성합니다.

    바쁜 일상으로 보충하지 못하던 정성들인 음식들을 나누니 얼마나 맛있게요~~”입니다.

    맛난 음식을 함께 나누며 도란 도란 이야기 꽃을 피울수 있는 여러분이 있어 행복합니다.

    우리교회 가족들 화이팅!!!

     

    또 주님 주신 한주간이 다가옵니다. 항상 기뻐하며 ,기도하며, 감사하는 한주를 기대하며 출발해 봅시다. 그리고 한주간도 깨톡깨톡 우리교회 깨톡 사랑방에서 찌인하게 만나요^^

    (하트 뿅뿅입니다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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