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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년 07월08일 (둘째주)-7차1000일 말씀으로 통치하는 삶이 되라!!
  • 김혜영
    조회 수: 25, 2018.07.05 17:40:19
  • 내가 여호와 인줄 아는 마음을 그들에게 주어서 그들로 전심으로 내게 돌아오게 하리니

    그들은 내 백성이 되겠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예레미야 24771000381일째 은혜로 물든 말씀)

     

    부모에게서 자녀 만큼 소중한 존재는 없습니다. 그러기에 부모는 항상 자녀바라기를 하고 자녀의 일거수 일투족을 꼼꼼히 체크하여 도움의 손길을 준비합니다. 하지만 자녀는 엉뚱한 다른 부모에게 가서 간절한 눈빛으로 도움을 구합니다. 이것을 지켜보던 아버지는 한걸음에 달려가 내가 너의 아버지임을 말과 몸으로 이야기하고 아버지 됨을 당당히 선포합니다.

    마찬가지로 우리의 영적 아버지인 하나님 또한 우리를 만드신 창조주 하나님임을 선포하십니다. 부족한 나를 가장 사랑하시고,보듬어 주시고, 아버지되심을 선포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7월을 힘차게 시작하고 한주를 보냈습니다. 지난 주는 장마철을 맞아 전국적으로 비가 많이 내려 이곳 저곳 침수를 비롯한 피해들이 많이 보도되고 있는데요, 빨리 수습되어 소중한 삶의 보금자리들이 다시 세워지길 기도합니다.

     

    오늘은 우리교회 18주년 기념일입니다.엄청 엄청 하나님께 감사하고 서로서로 축하하고

    기뻐합시다. 벌써 18살!!!!! 몇 해만 있으면 스무 살!! 감격의 연속입니다.

    18년동안 하나님의 때마다 일마다 도우심의 손길이 없었다면 오늘 대구우리교회는 존재하기 힘들었을 겁니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드리며 경배합니다. 또한 새벽영성이 담긴 기도의 무릎으로 온 성도님들을 위해 날마다 간절히 간절히 기도해 주신 우리 목사님과 크고 작은 일까지 고스란히 함께 한 우리교회 가족 한분 한분에게 감사와 축복의 박수를 보냅니다. 앞으로도 더욱더 주님 영광 나타내는 귀한 교회, 영적으로 늘 청년같이 승승 장구 하는 교회, 늘 꾸준히 하루 하루를 말씀과 동행함으로 장수하는 교회로 세워지길 간절히 소망하고 기도합니다. 또한 우리교회 대구 우리교회 파이팅!!,18주년 생일을 기념하여 여전도회에서 생일상을 정성스레 마련했습니다. 맛나게 서로 나누며 냠냠합시다아아아~~^^

     

    6개월 동안 우리교회 소식을 함께 나누며 알찬 시간으로 채워간 통통 소식통 우리들의 소식통순서를 매주에서 한 달의 한번 마지막 주에 갖기로 합니다. 한달동안 감사한 일 기도부탁할 일 꼼꼼이 잘 생각해 두었다가 마지막 주에 더 더 풍성히 나누길 소망합니다.

    하나 부탁드릴 것은 마지막 주에는 모든 분들이 감사기도나눔 소식지를 작성하여 모두가 나눔의 주인공이 되는 시간이었으면 합니다. 한달에 따악 한번!!!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주중에는 탁월한 유전자로 훤칠한 키의 소유자 김택근군의 생일이 있었습니다. 우리교회 주일학교 출신 학생이 훌륭한 교회 오빠야로 잘 자랐습니다.(지난 주에는 엄마와 같이 성경암송대회 대상을 차지한 영적 인재입니다. ~~^^). 우리교회의 든든 일군이요 자랑거리입니다. 택근군이 주안에서 늘 평안을 누리며 원하는 꿈들을 이루는 복이 쏟아지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김택근 파이팅!!!

     

    주님 허락하신 한주간도 감사하며 파이팅합시다.

    그리고 깨톡 깨톡 우리교회 카톡방에서 매일 매일 찌이인하게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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