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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년 06월17일 (셋째주)-7차1000일 말씀으로 통치하는 삶이 되라!!
  • 김혜영
    조회 수: 18, 2018.06.14 20:58:20
  • 배역한 자식들아 돌아오라 내가 너희의 배역함을 고치리라

    보소서 우리가 주께 왔사오니 주는 우리 하나님 여호와 이심이니이다.

    (예레미야 32271000360일째 은혜로 물든 말씀)

     

    부족하고 아무리 속썩이는 자식이라도 돌아오기를 간절히 원하는 아버지!!! 영적 하나님 아버지를 동일하게 느끼며......... 나의 모습이 못나고 죄투성이이지만 돌아오기를 소원하는 아버지의 마음을 알고 그 품에 돌아오기만 하면 과거를 묻지 않으시고 품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사랑하는 우리가족 여러분!!!그런 바다 같이 넓은 하나님 아버지 품에 막 달려가 풍덩 빠져 늘 주님의 능력으로 새 힘을 충전하여 주어진 삶의 곳곳에 전하는 축복의 주인공들이 되길 소망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이전에 없던 남북 평화의 기운이 어어지고... 북미정상회담도 세기의 관심을 받으며 열렸던 지난 한주간!! 모쪼록 종전이 선포되어 남북통일로 열매를 맺는 그날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고 늘 기도의 무릎으로 지원하는 인내심이 지속되어야 겠습니다. 또한 6.13 지방선거로 올바른 지방 정치인들이 잘 선별되기를 기도합니다. ~~^^

     

    우리교회 설립최초로 임시노회가 지난 주 금욜있었습니다.

    기도로 준비하고 ,노회를 위해 크고 작은 정성을 모아 주신 우리교회 가족들에게 감사드리며, 반짝 반짝 교회 대청소를 위해(우리교회 이사 온 이래도 가장 크게 보수작업이 진행되었답니다.) 팔 걷어부치고 쓸고 닦아 주신 모든 분들 특히 드라이기까지 동원해서 장시간동안 쪼그리고 앉아 창문의 깔끔함을 끝까지 책임져 주신 청년부와 화장실의 환골탈퇴를 위하여 타일 부스고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고스란히 맞으며 끍고 .뽀얀 흰색 페인트로 화장까지시켜 주신 남전도회. 어른들 잦은 심부름 짜증 내지 않고 해준 중고등부, 그리고 당일 먹거리를 위해 이모저모 준비해 주신 여전도회 !!!( 그러고 보니 우리 모두네요^^) 수고하셨습니다. 특히 특히 당일 개인적인 시간 내어 섬겨주신 모든 분들께도 주님 위로와 축복 더하길 기도합니다. 우리교회가 이모 저모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소망합니다.~~^^

    청소마치고 있었던 목장모임은 청소의 고단함을 달래기에 충분했답니다.

    우리교회 가족들이 옆에 있어 참으로 힘이 되고 좋습니다. 사랑합니다. 심쿵!!!

     

    오늘은 오전 예배 후에 1720구절 성경암솜쓰기대회가 있습니다.

    처음엔 20구절이 왕부담 되었지만 이렇게 17차 까지 꾸준히 외우다 보니 이제는 20구절도 문제없다는 분들이 많~~???? 많을 줄 믿씁니다. ~^^ 정말 이렇게 왕창 외우다 보면 암송도 실력의 가속이 더해져 재미도 있고 결국은 영적 전신갑주가 되어 우리의 영을 보호하고 살지워 주니~~~ 할렐루야 아멘입니다. 암송대회가 끝까지 쭈우우욱 이어지도록 많은 참여와 관심 부!!!!(이덕화 버전으로 읽어주세요~^^)

     

    잠시동안 시원한 바람도 불고 해서 살맛났는데요,,, 다가오는 한주간은 어떨지 궁금하네요!!

    주님 주신 한주간도 크진 않지만 나를 힐링시켜 줄 소소한 행복들을(추억의 뽀빠이 묵기.따스한 햇빛 찾기,부는 바람에 몸 맡기기 등) 찾으며 감사히 하루 하루 살아갑시다.

    그리고 깨톡 깨톡 우리교회 카톡방에서 매일 매일 찌이인하게 만나요~~^^

    대구 우리교회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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