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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년 05월27일 (넷째주)-7차1000일 말씀으로 통치하는 삶이 되라!!
  • 김혜영
    조회 수: 39, 2018.05.24 19:58:51
  • 너희의 구속자시오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이신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나는 네게 유익하도록 가르치고 너를 마땅히 행할 길로 인도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라

    (이사야 481771000339일째 은혜로 물든 말씀)

     

    인간이기에 한치 앞도 모르는 삶에 대해 자꾸 불안해 하고 조급해 집니다. 하지만이 천지를 지으신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우리 각자의 삶이 가장 유익하도록 가르치고, 갈팡질팡 갈바를 알지못해 헤멜 때((물론 늘 주님의 길을 구하며 겸손한 기도 무릎이 우선되어야 겠습니다. ) 마땅히 행할 길로 인도하시는 분이심을 선포하시니 감격의 아멘이 외쳐집니다. 아멘!!

     

    지난 한 주간도 우리교회 가족들 주 날개 아래 포근히 잘 지내셨나요?

    분주함이 연속인 숨가쁜 일상속에서도 한주간을 잘 이겨낸 여러분을 축복합니다. ~~^^

     

    스승의 주일이었던 지난 주는 영적 스승이신 하나님께 깊이 감사함은 물론 , 우리 가까이 끌어주시고 힘주셨던 많은 스승님들을 기억하며 감사했답니다. 특히 우리교회에서 크고작은 부분에 내일처럼 섬겨주신 많은 교사님들과 영적양식이 풍성한 밥상을 차리기 위해 매일 새벽무릎으로 강건하신 목사님과 구목사님께 대한 감사의 시간도 갖었답니다.

    교사님들과 목사님들께 하나님의 깊은 위로와 축복이 함께 하길 다시 한번 기도합니다.~^^

    특히,식사당번인 이영애 권사님께서 스승의 주일을 맞아 소고기와 무를 듬뿍 넣고 찌인하게 우려 내어 그 시원함이 탁월했던 소고기 국으로 스승님들과 우리교회 가족들을 섬겨주셔서

    한마디로 보약 한그릇 뚝딱하는 기분이었답니다. 또한번 얼마나 맛있게요~ 엄지척입니다.

    그 정성에 감동 그 맛에 또 감동!! 소리없이 섬겨주신 이권사님 축복합니다. ~~

     

    오늘은 오전 예배 후, 우리교회 유원지인 화원유원지에서 야유예배가 있습니다.. ~^^

    가정별로 식사와 게임 한 두가지씩 준비하여 재미있는 시간을 갖을려고 합니다.

    어떤 가정이 어떤 게임으로 우리교회 가족들은 홀릭 해 대망의 1등 상을 차지할지 정말 기대됩니다.가장 재밌게 게임을 진행한 팀에게 시상품으로 여름철 별미인 둥지냉면과 비빔면을 엄청 차등나게 준비했으니~~~~ 벌써 승리의 의욕으로 눈이 이글이글입니다.!!!

     

    우리교회 자랑이 많습니다만 봄철만 되면 형형색색 화장을 하고 풍성하고 향기로움의 유혹적은 자태로 사람들을 힐링시키는 교회 정원의 장미야 말로 최고의 자랑거리입니다.

    목사님 사모님의 여러방법으로 사랑을 듬뿍받아서인지 그 사랑을 사람들에게 고스란히 전달해 주고 있습니다. 지나가던 사람들도 깜찍한 포즈로 스마일 찰칵!! 우리교회의 따스함을 전달받고 가는 것 같습니다. 우리도 장미와 함께 인생사진 찍어봅시다.~~^^

     

    구목사님 갈비뼈에 금이 살짝 갔다는 소식 들으셨죠? 한달가량 연속되는 기침감기로 기침을 너무 심하게 한 영향일 크다고 합니다. 여러분들도 기침할 때 조심조심!!

    구목사님!!!잘 치료하여 전처럼 활달 구목사님으로 쾌유되길 기도합니다.

     

    다가오는 주님 주신 한주간도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르지만 주님 의지하여 힘내어 파이팅합시다~^^그리고 깨톡 깨톡 우리교회 카톡방에서 매일 매일 찌이인하게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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