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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년 05월20일 (셋째주)-7차1000일 말씀으로 통치하는 삶이 되라!!
  • 김혜영
    조회 수: 29, 2018.05.17 17:55:37
  •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 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하지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아니하리로다

    (이사야 403171000331일째 감격의 은혜로 물든 말씀)

     

    이 세상의 그 어느 것도 불완전하고 한계가 있습니다.하지만 전능하신 여호와는 완전하시며 영원하십니다. 그런 여호와를 바라며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는 다고 위로해 주십니다.

    마치 밧데리가 없어 꺼져가는 폰이 메인 파워에 연결될 때 완전히 힘을 얻어 살아날 때 처럼, 사막 땡볕에 목이 말라 헤메다가 오아이스를 발견한 것처럼 , 우리의 기쁨과 힘의 원천이 여호와임을 고백합니다. 사랑하는 우리교회가족 모두가 분주함의 일상속에서도 주님을 앙망함으로 곤비치 않고 피곤치 않는 축복의 주인공들로 세워지길 기도하고 축복합니다.

     

    오늘은 스승의 주일입니다.~~^^늘 우리교회 미래둥이들을 위해 수고하시는 교사님들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또한 ,매일 새벽무릎으로 말씀앞에 간절함을 갖고 우리교회가족 한분한분을 위해 기도하시는 목사님과 자주는 아니지만 주일오후 말씀 전해 주시는 구목사님께도 감사의 말씀 찌인하게 전합니다.~^^

     

    지난 주는 어버이 주일이었죠?

    나으실 제 괴로움 잊으시고 자녀들 움직임 하나 하나에 울고 웃고 걱정하고 기도하는 우리네 부모님들 그 사랑에 존경을 표합니다. 청년부에서 너무나 고급진 선물을 부모님들에게 가정별로 선사해 주셔서 너무너무 기뼜습니다. favor 책에다가 수현자매 꼼꼼이 써 내려간 심쿵엽서와 핸드메이드 컵받침형 책깔피에 놀라고 지혜쌤 심혈을 기울여 선곡한 심금을 울리는 영적 메시지에 곡조가 담긴 에레즈 찬양에 두 번 놀라고 감동받고!! 여전도회에서 준비한 선물도 배계옥 권사님 손에 고이 전달되었답니다. 엄마 아빠들 최고의 선물로 참으로 행복행복!! ~~^^다시 한번 감사요!!!

    또 감동할 것은 점심식사 때, 난영집사님 우리가족 건강 생각하여 친정에서 공수해 온 유기농 나물을 오른 쪽으로 비비고, 왼쪽으로 비비고 하여 완성한 비비밥!!게다가 향이 매력적인 취나물 무침이 더해져 정말 최고의 맛을 냈답니다. 얼마나 맛있게요!!

    행복 행복 든든 든든 웰빙 한끼 식사였답니다.!!!

     

    지난 주는 모처럼 배태연권사님 얼굴도 볼수 있었답니다. 서울에서의 생활를 잠시나마 소식통에서 나눌 수 있어 감사했구요, 소식통시간에 일전에 류감독님 생일 선물로 준비한 스트레스 확 날려버리는 스트레스 전용 부장님껌을 전달해 드렸답니다.감독생활 하시면서 스트레스 쌓일 때, 냠냠 애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제는 신영애집사님 이쁜딸 임지영 자매 결혼식이 춘천에서 있었습니다.

    우리교회 많은 가족들이 먼길을 마다하지 않고 버선 발로 달려가서 진심으로 축하해 주고 왔습니다. 결혼식을 참석할 때 마다 감동입니다. 지영자매 너무너무 이뻤어요!!신부의 미모는 진리임을 다시 깨닫습니다! 얼새롭게 출발하는 귀한 가족 주님 축복 더하길 기도합니다.

     

    다음주는 야유회가 있습니다. 기대하고 준비하여 즐겁고 웃음넘치는 시간으로 만들어 봅시다. 다가오는 한주간도 주님과 동행하며 감사하며 기쁘게 한주를 그려봅시다. 파이팅!!!

    그리고 깨톡 깨톡 우리교회 카톡방에서 매일 매일 찌이인하게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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