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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년 04월 01일 (첫째주)-7차1000일 말씀으로 통치하는 삶이 되라!!
  • 김혜영
    조회 수: 27, 2018.04.03 20:07:30
  • 너는 청년의 때 곧 곤고한 날이 이르기 전,나는 아무 낙이 없다고 할 해가 가깝기 전에 너의 창조자를 기억하라.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니라

    (전도서 12장 1절 13절 말씀 7차 1000일 283일째 은혜로 물든 말씀)

      

    무엇이든 유한한 인간의 삶 앞에서 힘들어하고 낙이 없다고 하기 전에 먼저 이 천지를 지으신 창조자 하나님을 기억하는 지혜, 하나님 없이는 모든 것이 헛되다는 결론을 알고 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켜 사람의 본분을 다하는 지혜, 우리교회 모든 가족들이 주 앞에서 지혜로운 사람이 되어 주님 사랑 더욱 받기를 소망합니다.

     

    “사셨네~~ 사셨네~~ 예수다시 사셨네~~”

    고통의 상징인 십자가에서 완전히 죽으셨다가 살아나신 예수님의 부활을 기뻐합니다.

    우리 또한 천국을 향한 부활의 소망을 갖고 각자에게 주어진 사명을 묵묵히 감당함으로

    천국의 상급을 바라보며 전진하는 주님이 자녀들이 되길 소망합니다.

    오전예배 때 성찬식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주님의 살과 피를 먹음으로 우리의 죄를 사함받고 더욱 주와 하나되는 의식에 동참하여 영적감격과 삶의 결단으로 이어지는 축복의 주인공들이 되길 또한 소망합니다.

     

    고난 주간이었던 지난 주는 고난에 참여함을 작정하고 고난 주간 특새에 참석하기 위해 우리교회 예배당으로 향하는 발걸음이 많았습니다. 많은 말씀들로 은혜 받았지만 그중에서도 값비싼 향유옥합을 깨뜨려 예수님이 머리에 부은 여인 마리아와 제자였음에도 불구하고 은 30에 예수님을 팔아 자기의 실속을 챙기려는 가롯유다의 삶을 말씀으로 비교해 보며 마리아의 헌신을 닮아 복음이 전파되는 곳곳마다 기념이 되는 삶을 살겠노라고 다짐하며 기도했답니다. 특새의 고정멤버 중2 혁찬이, 하람이, 그리고 예람이 영적 아이돌들도(^^) 여전히 참석!! 새벽잠 많은 미모의 여인 지혜쌤도 , 새벽예배 때 고정으로 피아노를 섬기시는 배태연권사님도 그 외 많은 분들이 함께 하여 각자의 자리에서 고난에 동참했답니다. ~~

     

    오늘 점심식사는 부활을 기뻐하며 우리 수랏간에서 만난 음식을 준비했습니다.

    정성스레 준비했으니 맛나게 냠냠 드셔주세요~^^

     

    여기저기 엷은 분홍의 벚꽃, 노오란 개나리, 뽀오얀 싸리꽃과 목련 꽃의 향연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유난히 추웠던 지난 해 겨울 뒤라 따스한 봄기운을 머금은 아름다운 자연을 바라보니 감사함이 넘칩니다. 우리 모두 눈깜짝 할 사이 반짝 지나가는 봄 정신차리고(^^) 만끽합시다~~^^

     

    3월도 보내고 벌써 4월을 맞이했습니다. 연초에 기도하며 이루고자 했던 목표들을 다시 점검해 보고 , 힘내는 시점이 되었으면 합니다. 또한 열린 마음으로 늘 옆자리에 함께 있는 우리교회 가족들을 더욱 사랑하고 격려를 주고 받는 축복이 있기를 소망합니다.

     

    다가오는 한주간도 주 날개아래 평안을 누리며 , 주안에서 승리하세요!!!

    그리고 깨톡 깨톡 우리교회 카톡방에서 매일 매일 찌이인하게 만나요~~^^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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