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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년 03월 25일 (넷째주)-7차1000일 말씀으로 통치하는 삶이 되라!!
  • 김혜영
    조회 수: 21, 2018.04.03 20:04:44
  • 네가 하나님께 서원하였거든 갚기를 더디게 말라 하나님은 우매자를 기뻐하지 아니하시나니 서원한 것을 갚으라.서원하고 갚지 아니하는 것보다 서원하지 이나하는 것이 나으니라

    (전도서 5장 4.5절 7차 1000일 276일째 은혜로 물든말씀)

      

    우리는 당장 이루어 주시기를 바라는 간절함에 앞서 크고 작은 서원을 합니다.

    이루어 주시기만 하면 그 댓가로 무엇이든 할수 있다고 하지만-서원을 할 때 자기의 처한 선에서 최선의 서원이 필요하겠지만 지킬수 있는 것을 서원하는 신중함도 중요합니다.-

    막상 그 급한 문제들이 해결되고 나면 서원했던 것을 분명히 기억하고 알고는 있지만 그 실천에는 인색하고 더디할거나 아예 무시할 때가 너무 많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전도서의 말씀을 통해 서원한 것을 더디갚고 아까워하는 자를 향해 우매자라고 책망하십니다. 사랑하는 우리가족 여러분!!간절함을 안고 서원한 것이 있다면 반드시 지켜 하나님의 기쁨이 되고 또한 지혜자라고 칭찬받는 우리교회 가족들이 되길 소망합니다.~~~^^

     

    뽀오얀 목련의 아련한 향기, 노오란 개나리 꽃의 자태, 이곳저곳 봄의 향연으로 행복합니다. 그 와중에 올해도 역시나 눈까지 내려 꽃샘추위를 피할수 없었는데요, 이럴 때 일수록 건강관리 잘하여 가는 겨울을 잘 보내고 오시는 봄님을 자알 맞이 합시다.~~^^

     

    지난 주는 모든 우리교회 가족들이 교회를 뽀도독 뽀도독 깨끗이 청소하고, 목장별로 나름의 특색을 살려 목장모임을 갖었습니다. 우선 수다를 베이스로 깔아야만 모든 것이 스타트 되는 여성목장에서는 빵무한리필로 제공되는 커피전문점에 가서 편안한 자리를 스캔하여 앉은다면 이런 저런 수다로 몇시간씩 시간가는 줄 모르고 .....저녁은 목장모임을 이끄시는 사모님께서 맛난 것으로 대접해주시고 집꺼정 태워주셔서 완벽이상의 서비tm를 제공해 주셨습니다.다시한번 귀한 섬김에 감사합니다.! 체력은 국력을 외치는 남성목장!! 건강해야 가정을 책임 질수 있다는 진리로 탁구장에 가서 실전의 시합으로 체력을 다지고 맛난 저녁으로 깔끔히 마무리!!. 일상의 학업스트레스와 건강을 중요시하는 중고등 목장에서는 특유의 비법으로(?)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고... 계대 근처 찜닭으로 유명한 맛집으로 가서 맛과 건강을 완벽하게 챙겼답니다. 비록 석달에 한번이지만 목장모임을 통해 주안에서 더욱 서로를 향한 사랑을 다질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알게 모르게 섬기신 분들 감사감사 드립니다.~~^^

    주중 ,22일에는 엉뚱함과 순수함의 사이를 오가며 사랑스러움을 발산하는 초등 1년 지예생일이었습니다. 우리지예가 대구우리교회를 통해 주님이 귀한 딸로 자라가길 기도합니다. 보시는 분마다 많이 안아주시고 칭찬해 주세요~~^^

     

    오는 주간은 고난 주간입니다. 내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고난 주간 특별새벽기도회가 있습니다. 나를 위해 대속의 피를 흘리기 위해 그 끔찍한 십자가의 고통을 온전히 몸으로 감당하신 예수님을 더욱 깊이생각하며 경건의 시간들로 채워나가야 겠습니다~^^

    2018년 대심방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어제는 장로님가정에서 간절함을 안고 대심방에 동참했습니다. 목사님의 인도의 귀한 예배로 통해 가정의 기도제목위해 축복해 주시고 성령님의 크나큰 위로가 참석한 모든 분들위해 내리워졌습니다. ~^^

     

    다가오는 한주간도 봄의 향연이 펼쳐질 것을 기대하며 한주간도 주안에서 승리하세요!!!그리고 깨톡 깨톡 우리교회 카톡방에서 매일 매일 찌이인하게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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