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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년 03월 18일 (셋째주)-7차1000일 말씀으로 통치하는 삶이 되라!!
  • 김혜영
    조회 수: 38, 2018.03.14 19:37:12
  • 네가 말하기를 나는 그것을 알지 못하였노라 할지라도 마음을 저울질 하시는 이가 어찌 통찰하지 못하시겠으며 네 영혼을 지키시는 이가 어찌 알지 못하시겠느냐 그가 각 사람의

    행위대로 보응하시리라 (잠언 24장 12절 7차 1000일 264일째은혜로 물든 말씀)

      

    상대의 속을 드러나 볼수 없는 사람을 속이기는 쉽지만 우리의 중심과 양심을 보시는 하나님 앞에서는 한치의 거짓도 다 드러나게 됩니다. 그 어떤 경우도 숨길 수 없는 마음을 감찰하시는 하나님이 계시기에 우리의 부족한 삶이 늘 선한 마음과 행동으로 채워지도록 기도해야겠습니다. 사랑하는 우리교회 가족 분들도 주 앞에서 순전한 자녀가 되어 늘 도움을 손길을 구하여 때마다 일마다 도우시는 주님과 동행하며 하루하루 승리하기를 소망합니다.

    할렐루야!!!

     

    “봄!봄!봄!봄 봄이왔어요~~ 우리들 마음속에도~~~~”지난 주에 비해 ,너무나 따스한 햇살이 사랑을 가득 품고 사람들에게 쏟아집니다. 물신 풍기는 봄기운에 냉이 한 봉지를 사서 두부 톡톡 넣어 냉이 된장국을 끓어 입안가득 음미해봅니다. ~~^^

    작년 혹독한 한파에 힘들어하던 때가 있었는데 이제는 꽃망울, 햇살등이 봄을 알리니 언제 힘들었나 싶습니다. 그리고 깨닫게 됩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면 반드시 때는 오는법!!!

    혹,지금의 삶이 힘드신다고 느끼는 우리가족이 있다면,,, 세월이 지남으로 해결되어지는 문제들이 반드시 있음을 믿고 늘 주안에서 위로삼고 아자아자 힘내시길 기도합니다. ~~~^^

     

    지난 주 중에는 아버지 구대본 목사님과 든든 따님 하람양이 3월 12일 같은 날 생일을 맞아 축하의 멧세지로 카톡방이 따끈 따끈했답니다. ~ 구목사님 늘 주님과 동행히시므로 행복하길 기도합니다. 또한 요즘 반짝 반짝 인물나는 우리 하람이 학교와 가정에서 행복하길 기도합니다. 그리고 같은 날 생일 맞은 아빠와 딸이 더욱 더 소통함으로 사랑을 듬뿍 나누는 축복이 있기를 기도합니다.또 한분 우리교회 영원한 철님 이제철집사님도 17일 생일이셨죠~늘 재미나게 일찍이 카톡방을 어김없이 열어주시는 철님! 하시는 모든 일 주 안에서 대박나시길~^^또한 축복합니다~^^

     

    오늘 3월 셋째 주는 ,우리교회 대청소 후 목장별 모임이 있는 주일입니다.~~

    교회 구석구석 먼지를 스캔하여 뿌리를 뽑아 교회를 반짝 반짝 ~~ 열심히 청소한 후

    원하는 곳에서 목장별 모임을 찐하게 갖어주시기 바랍니다. 벌써부터 탁구장, 빵 무한 리필 커피숍, 달고 떡뽁이점 등 장소섭외를 마치고 오늘 모임을 기쁘게 준비하는 팀이 있습니다.

    오늘 모임에 주님 축복이 넘치고 대화와 웃음속이 끊이질 않은 모임이 되길 바랍니다. ^^

     

    우리교회 2018 대심방이 있습니다. 사실 부담이 될 수도 있겠지만.... 부담과는 비교할 수

    없는 더 큰 축복의 말씀을 준비하여 성령님과 함께 오시는 목사님을 기대하며 기도로 준비해야겠습니다. 오는 토요일 24일은 장로님 가정, 31일은 지혜쌤 심방신청을 하셨습니다.

    (시간되시는 분 오세요!! 대환영입니다.다른 가족들도 일정을 잡으셔서 꼭 신청해 주세요~!!!

     

    통!통! 소식통 우리교회 소식통!! 이런 저런 소식들 많이 참여해 주셔서 서로를 향해 기도하고 축복하고 사랑을 고백하는 귀한 시간으로 채워지길 소망합니다.

     

    주님께서 허락하신 한주간도 봄기운 만끽하며,,, 감사와 웃음이 끊이질 않길 바라며...

    그리고 깨톡 깨톡 우리교회 카톡방에서 찌이인하게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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