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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년 03월 04일 (첫째주)-7차1000일 말씀으로 통치하는 삶이 되라!!
  • 김혜영
    조회 수: 34, 2018.03.01 00:11:22
  • 지혜로운 자들은 아비의 훈계를 들으나 거만한 자는 꾸지람을 즐겨 듣지 아니하느니라

    (잠언 13장 1절 7차 1000일 253일째 은혜로 물든 말씀)

      

    마음에 겸손과 선한 마음이 있으면 부모님의 진심어린 훈계에 감사함을 느낍니다. 하지만 마음에 교만과 거만함이 있으면 그런 훈계들이 못마땅하여 마음에 불평이 생기고 부모님이 미워지기도 합니다. 잠언에서는 부님의 훈계를 들으면 지혜롭다고 합니다.

    들려지는 훈계들이 당장은 듣기 싫더라도 나를 사랑하여 조심스레 힘내어 하시는 말씀이라고 생각한다면 그 생각이 지혜로 변하여 언젠가는 삶을 더 풍성하게 해 줄것입니다.

    사랑하는 우리가족 여러분!! 부모님들의 크고 작은 잔소리들을 더욱 경청하고 아울러 말씀과 성경으로 통한 하나님의 훈계도 즐겨듣는 지혜와 축복의 주인공들이 되길 소망합니다. ~~ 할렐루야!!!

     

    지난 주는 봄비도 내리고 ,,,,이제 봄기운이 감돕니다. 가슴이 설렙니다. 하나님께서 또다른 계절인 파릇 파릇의 봄을 선물해 주셔서 한동안 행복할수 있겠습니다.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지난 주 오후에 2018 우리교회 윷놀이 대회가 있었습니다.

    예상하고 바라던 데로 그 재미가 완죤 역대급이었습니다. 가위 바위 보해서 이긴팀 청팀.진팀 백팀해서 팀별 파이팅 소리와 함께 힘차게 시작!!! 올해는 어찌되었는지 모!! 모가 풍년이었습니다. 우리편이 모나오면 환호성으로 와~~~! 상태팀이 모나오면 윷가락 모양새를 탓하기도 하며~~ ^^ 재미난 양상들을 보였답니다. 청년:백팀 1:2 백팀의 승리가 확신되는 가운데 윷놀이는 무르익어 갔습니다. 몇 번째 모로 쌓은 공든탑들이 무너지고 무너져 애간장이 타들어가더니만 그만 완전히 무너지고,,,,,,청팀의 선3판 승으로 기적으로 승리 하였답니다. 윷놀이의 MVP는 윷가락 던지는 데도 힘이 없어 낙방을 밥묵듯이 하던 가냘픈 청팀의 여인 정인양이 막판에 숨겨놓은 실력을 발휘해 던지니 모!! 이 모때문에 청팀의 승리가 확신해졌다고 의견이 모아져 올해 초등학생되는 정인양이 차지했습니다.선물로 맛난 롤케익이 주어져 부모님께 효도하는 이뿐딸이 되었답니다.

    윷놀이는 늘 해도 재미납니다. 모처럼만에 함께하신 이영애 권사님도 너무나 즐거워하시며 안타까워하다가 웃는 동안 모든 스트레스가 화악!! 엄지척입니다. !!!

    함께 하기위해 선물찬조하신 모든 분들과 맛난 과일과 떡으로 후원하신 목사님 가정에도

    감사를 전합니다. !! 서로 서로 섬기는 우리교회 아름답습니다. 화이팅!!

     

    주중에는 눈이 정말로 이쁜 손지현양의 생일이있었습니다

    . 늘 웃는 얼굴에 애교가 뚝뚝 떨어지는 지현양!! 이제 대학생이 되었으니 더욱 이뻐지고 때마다 일마다 도우시는 주님의 축복이 넘쳐나길 기도합니다.

     

    이제 정말 꽃 피는 춘삼월입니다. 긴나긴 겨울,봄방학을 끝내고 우리교회 미래둥이들도 학교로 복귀했습니다. 새학기를 시작하는 우리아이들 가는 길에 주의 축복 넘치길 간절히 소망하고 기도하며.....주님 허락하신 다가오는 한주간도 주안에서 파이팅 하시구요, 분주한 삶이 이어지지만 그가운데서도 깨톡 깨톡 우리교회 카톡방에서 찐하게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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