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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년 02월 11일 (둘째주)-7차1000일 말씀으로 통치하는 삶이 되라!!
  • 김혜영
    조회 수: 36, 2018.02.08 18:44:04
  • 여호와여 속히 내게 응답하소서 내 영이 피곤하니이다. 주의 얼굴을 내게서 숨기지 마소서

    내가 무덤에 내려가는 자 같을 까 두려워하나이다.

    (시편 143편 7절 7차 1000일 233일째 은혜로 물든 말씀)

     

    전능하신 하나님,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을 믿으며 살아가지만 지금 나에게 너무나 급하게 응답받고 싶은 기도제목이 있을 때가 많습니다. 간절함을 가지고 ‘주여 속히 응답하소서, 내영이 피곤하니이다.’부르짖으며 세상의 모든 것은 뒤로하고 하나님과 1:1로 마주하며 주의 얼굴을 구합니다. 그 간절함에 결국은 선한 응답으로 깊이 위로해 주시니..할렐루야 아멘입니다. 사랑하는 우리가족 여러분!!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며 우리의 미세한 것 까지도 다 아시는 전능하심을 믿으며 간절함을 토해내어 응답받는 축복이 있기를 소망합니다.

     

    대구가 이리로 추웠던가? 지난 주는 주말 정도에 조금 풀리기는 했지만 연이어 지는 추위로 꽁꽁이었습니다. 한주간 잘 보내셨지요? 너무나 반갑습니다. 여러분을 축복합니다. ~^^

     

    지난 주는 성경쓰기 대회 시상이 있었습니다. 멋진 청년 택근이 어무이 난영집사님과 혜영집사님이 대상을 차지 했습니다.특히 난영집사님 무섭게 1등을 노리며 달달달 외우는 것은 기본!!! 한 글자까지도 놓칠 수 없는 성격으로 안보고 쓰기를 10차례!!완죤 감동입니다.!! 난영집사님 대상 받으실 자격 충분합니다. 혜영집사님 이제는 같지는 않지만 비슷한 연령대의 라이벌이 나타 났다며 (이제껏 젊은 세영이가 라이벌 자리를 지졌죠!!) 긴장의 레이더를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 두 분의 선한 경쟁을 부추기며~~^^ 또한 응원합니다. ~~^^

     

    주중에는 축하 할 일들이 많아 우리교회 카톡방이 불이 났습니다. 윤구 아버님 박창수 성도님께서 숙원 사업이었던 이용소 계약을 하셨구요, 우리교회 아덜 동영이가 오랜 기다림 끝에 중앙대에 입학하였구요, 졸업하는 우리교회 미래둥이들도 많았답니다.특히, 윤구 아버님은 매주 주일 새벽기도회를 참석하여 목사님과 기도제목을 나누고 간절함으로 꾸준히 기도했구요, 동영이 엄마 미란 집사님 또한 간절함을 안고 작년 40일 특새때부터 그 새벽에 그 먼길을 달려 교회에서 자리를 지켜며 꾸준히 기도했답니다. 이리보면 기도응답의 비결은 간절함과 꾸준함이라 할수 있겠습니다.~^^ 우리교회 좋은 일이 자꾸 많아지고 서로 나누고 축하해 주니 끈끈함이 생겨 이거야 말로 가족이상입니다. ~^^ 앞으로도 쭈욱 카톡방에 불이 나길 소망합니다.(기쁜일도 좋구요, 힘든일도 함께 나누면 반으로 줄어들지요!!)

    오늘은 배계옥 권사님 81세 생신이십니다. 축하 축하 합니다.

    건강 하나는 자신있으셨는데 요즘 무릎등으로 몸이 예전같이 않으시네요, 빨리 원기 회복하셔서 건강해 지시길 온 교회 가족들이 간절히 기도하고 있습니다. 배권사님 생신 축하 파티가 있을 예정이니 모두 참석하셔서 마음껏 축복해 주세요~^^

     

    재석군이 대학원 진학으로 조만간 대구를 떠나게 됩니다. 흑흑~!! 든든한 오빠야 재석군이 대학원 가셔도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건강히 잘 생활하길!! 교회는 잠시 떠나지만 어디가서도 우리의 사랑은 잊지 말길 !!! 엄마같은 마음으로 축복합니다. 류재석 파이팅~~~~!!!!

     

    설은 맞는 한주간도 맘껏 기뻐하며 주안에서 파이팅하세요!!

    그리고 우리 깨톡 깨톡 우리교회 카톡방에서 찐하게 만나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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