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한국어

우리게시판

  • 2018년 02월 04일 (첫째주)-7차1000일 말씀으로 통치하는 삶이 되라!!
  • 김혜영
    조회 수: 39, 2018.01.31 21:32:07
  • 모든 육체에 먹을 것을 주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시편 1336편 25절 7차 1000일 226일째 은혜로 물든 말씀)


    모든 것이 풍족한 이 시대에 음식을 먹는 것은 당연하고 감사할 가치가 없다고 느낄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성경에서는 먹을 것을 주신 인자하신 주님께 감사하라고 합니다.

    즉 작은 것에도 감사하라는 의미일 것입니다. 일상생활을 하면서 순간순간 느껴지는 감사가 얼마나 많은지요!!! 감사로 주께 영광 돌리고 주를 높여드림으로 때마다 일마다 도우시는 주님의 은혜를 더욱 체험하는 우리교회 가족이 되길 소망합니다. 할렐루야!!

     

    날로 날로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우리교회 소식통! 생각보다 많은 광팬의 힘으로 매주 감동의 무대를 지키고 있습니다!!지난 주는 뽀얀 피부의 피아니스트 예람이의 독무대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 몇 년전만해도 건반을 뚝딱 뚝딱 치는 수준이었는데 언제 그렇게 노력해서 부드럽게 잘 치는지 !~~너무 사랑스러웠답니다. 그다음 많은 분들을 웃게 만든 구피 엄마의 난산을 지켜본 난영집사님의 감사제목!!무려 32마리를 한 마리씩 한 마리씩 6시간 가까이 낳는 모습을 같은 엄마의 심정으로 지켜 보셨답니다. 대단해요!! 엄지척!!

    구피가 잘 자라길 응원합니다. (난영 집사님!!구피소식 많이 들려주세요!!^^)

    참, 정미란 집사님께서 소식통 선물 후원금을 기쁜 마음으로 헌금 해 주셨답니다.

    몇주 동안은 ‘정미란 배 감사.기도 나누기“로 해서 선물의양과 질을 높일 예정입니다. 후원하신 미란 집사님 감사감사합니다. ~!!! 지난 주는 도우미 원으로 섬기던 정인이가 함께 하지 못해 소식통 완전체를 만들지 못했는데요.이번 주부터는 더욱 완벽한 완전체로 돌아옵니다.늘 응원해 주세요~!!! 통!통! 소식통! 우리교회 소식통 화이팅!!!!

     

    성경쓰기의 달인 !! 그 두꺼운 쓰기 용지를 단번에 말끔하게 미션 클리어 하신 미란 집사님!! 정말 대단하십니다. 예수님 말씀은 빨간색으로..얼마나 순수하게 잘 쓰셨는지 정성가득!! 열정가득!!~앞으로 더욱 더 열심히 쓰시라고 잘 써지는 고급 필기구를 선물합니다. ^^

     

    지난 주일 16번째 성경암송대회를 성경쓰기 대회로 했습니다. 그 쓰는 몇분 동안은 얼마나 진지하고 고요하던지!! 다들 초집중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오늘 그 결과가 발표됩니다. 과연 누가 대상을 받을지 !!? 두구두구두구!!! 바로오오오~~~!!!!!!

     

    그리도 몸을 움츠리게 하던 추위가 한풀 꺾이긴 했지만 그래도 아직은 겨울입니다.

    끝까지 유비무환!! 빨간 내복입고, 핫팩 품고, 털 신발 신고(?) 남은 겨울 파이팅합시다.

     

    2018년도도 한달이 후딱가구 벌써 2월을 맞이했습니다.

    세월 차암 빠르죠? 2월은 짧기도 하구 설이 있어 조금 들뜨다 보면 또 후딱!!!

    세월을 아껴 잘 쓸수 있도록 계획하고 점검하고 체크하는 꼼꼼함을 발휘하여 남은 2018년도도 파이팅합시다.

     

    오는 한주간도 주안에서 감사하며 승리하시구요,하나님 마음 흡족하게 하는 철든 자녀들이 되길소망합니다. 한주간도 깨톡 깨톡 우리교회 카톡방에서 찐하게 만나요!!!~~

    대구 우리교회 가족 파이팅!! 사랑합니다.!!!

댓글 0 ...

http://www.j20000.org/5981
  Today 0, Yesterday 0, Total 933
794 김혜영 36 2018.02.08
김혜영 39 2018.01.31
792 김혜영 17 2018.01.25
791 김혜영 26 2018.01.19
790 박성재 16 2018.01.12
789 김혜영 16 2018.01.11
788 김혜영 37 2018.01.05
787 김혜영 25 2017.12.29
786 이원규 18 2017.12.27
785 김혜영 98 2017.12.20
784 김혜영 30 2017.12.12
783 김혜영 29 2017.12.06
782 김혜영 21 2017.11.29
781 김혜영 39 2017.11.23
780 김혜영 20 2017.11.17
779 김혜영 16 2017.11.10
778 시심나무 20 2017.11.10
777 김혜영 18 2017.11.01
776 김혜영 21 2017.10.26
775 김혜영 22 2017.10.20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