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한국어

우리게시판

  • 2018년 01월 21일 (셋째주)-7차1000일 말씀으로 통치하는 삶이 되라!!
  • 김혜영
    조회 수: 26, 2018.01.19 22:34:48
  • 우리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의 이름에 있도다

    (시편 124편 8편 7차 1000일 214일째 은혜로 물든 말씀)

      

    불완전하여 연약한 우리는 도움이 필요합니다. 그 도움의 근원이 여호와께 있음을 고백합니다. 그 고백만큼 귀하고 순수한 것은 없음을 확신합니다. 하나님을 찬양합니다.할렐루야!!

     

    지난 한주간도 분주한 많은 일 중에서도 주안에서 평안하셨나요?

    이렇게 어김없는 주일을 맞아 함께 예배드리며 얼굴볼수 있다는 것이 참으로 감사합니다.

    “오늘의주인공은 나야 나!!”를 꿈꾸며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우리교회 소식통”모두가 흥미진진!! 그 인기가 급 상승되고 있습니다.깜찍한 도우미 원,투

    등장 또한 엄마,아빠미소를 띠게하는 이 코너의 장점!! 지난 주는 광팬 18분을 확보하여 12척의 배를 가진 이순신 장군보다 어깨가 의쓱 했답니다. ~^^ 한분 한분 감사,기도 내용을 읽어 주기만 했는데도 어떻게 지냈는지 알수 있어 좋았구요, 그렇게 되니 급 친밀감이 형성되었죠~독감으로 고생했지만 열나지 않아 감사한 가족, 빠듯함에도 외국 여행 무사히 잘갔다 와 감사한 가족, 40대가되어 건강검진 긴장될 결과앞에 용종이 발견되이 않아 감사한 가족, 교회 친구랑 언니랑 잘 놀수 있어 감사한 가족, 목사님 말씀에 은혜받아 감사한 가족 등나눔으로 기도제목을 찾을 수 있어 또 감사할수 있었답니다. 주체측에서는 은혜와 위로와 재미가 있는 순서가 될수 있도록 간절한 기도와 함께, 여러분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좀더 큰 선물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지속적인 응원과 관심과 사랑이 여러분을 당첨의 주인공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참, 추첨시간에 사용할 우리교회 추첨전용 친환경 우드큐브도 준비되었다니 기대해 주세요~~^^

     

    지난 주중에는 배태연권사님께서 서울로 이사를 가셨습니다.

    낯설기도 한 새로운 보금자리지만 빨리 적응하셔서 류감독님 감독 생활에 삼성에서처럼 또 다른 큰 영광이 있기를,,, 기도로 말씀으로 승리하는 권사님이길 기도합니다.

    친정교회인 우리교회 가족들이 늘 기도하고 그리워 하고 있다는 것 잊지 마시고 카톡방에서 언제든지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벌써 떠나시는 이별 멘트네요~~) 3월부터 본격적으로서울생활 하신다고 하니 그때까지 우리교회에서 기쁨으로 만나요!! 권사님 파이팅입니다.~

     

    또다른 배권사님 사랑의 보재기 배계옥 권사님께서 편찮으신 몸이시지만 예배를 향한 간절함으로 손자 멋진 윤구가 든든 보호자가 되어 택시타고 교회를 오가고 계십니다.

    (시간이 되시는 분들이 댁까지 태워드리기도 합니다만~~)

    권사님의 빠른 쾌유를 위해 꼭 날마다 기도해 주세요!! 큰 기적이 일어나길 소망합니다.

     

    쓰쓰로 서는 제자가 되기 위한 우리교회 말씀 사모의 방법이 여러개 있습니다.

    첫째는 하루 한 장이라도 읽고 카톡방에 나누기,둘째는 치매 예방에도 좋은 20구절 성경암송하기(이번엔 다음주에 성경쓰기 대회로 합니다. ) ,세째는 말씀 직접 써보기!!! 특히 말씀 쓰는 것은 올해 새로운 시도인데요 ,벌써부터많은 분들이 참석하고 있습니다. 평소 이분의 필체가 맞았던가? 정성들여 정자로 쓴 필체에 말씀의 간절함이 묻어 나고 있습니다. 조금 조금씩 써서 완성도를 높이는 작업인만큼 시간 나는 대로 말씀 쓰기에 퐁당 빠져봅시다~^^

    오는 한주간도 깨톡깨톡 우리교회 카톡방에서 찐하게 만나요!^^주안에서 화이팅!!!

댓글 0 ...

http://www.j20000.org/5969
  Today 0, Yesterday 0, Total 933
794 김혜영 36 2018.02.08
793 김혜영 39 2018.01.31
792 김혜영 17 2018.01.25
김혜영 26 2018.01.19
790 박성재 16 2018.01.12
789 김혜영 16 2018.01.11
788 김혜영 37 2018.01.05
787 김혜영 25 2017.12.29
786 이원규 18 2017.12.27
785 김혜영 98 2017.12.20
784 김혜영 30 2017.12.12
783 김혜영 29 2017.12.06
782 김혜영 21 2017.11.29
781 김혜영 39 2017.11.23
780 김혜영 20 2017.11.17
779 김혜영 16 2017.11.10
778 시심나무 20 2017.11.10
777 김혜영 18 2017.11.01
776 김혜영 21 2017.10.26
775 김혜영 22 2017.10.20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