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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년 01월 14일 (둘째주)-7차1000일 말씀으로 통치하는 삶이 되라!!
  • 김혜영
    조회 수: 16, 2018.01.11 00:14:35
  • 내게 주신 모든 은혜를 내가 여호와께 무엇으로 보답할까?

    (시편 116편 12절 7차 1000일 206일째 은혜로 물든말씀)

      

    부족한 나에게 때마다 일마다 도움을 주신 하나님의 섬세하신 은혜에 어떻게 보답할까를 고민합니다.그 은혜를 꼭 갚고 싶다는 감사함으로 이모 저모의 방법으로 노력하고 실천하여

    승리하는 2018년이 되길 소망합니다.

     

    세대간 통합으로 드려진 2018년도 첫주일 예배!! 많은 분들의 기도와 섬김으로 은혜로이 드려졌습니다. 두드러지게 달라진 것이라면 주일학교 중고등부의 섬김의 시간이 많아 졌다는 것과 우리교회 소식을 나누고 서로를 섬겨줄 수 있는 -우리교회 소식통 코너-가 개설되었다는 것이겠습니다. 좀더 준비하고 기도하여 더욱 더 은혜의 장으로 만들어야 겠습니다.

    특히 우리교회 소식통 시간에는 도우미 원(정인), 도우미 투(지예)까지 투입되어 배달시간은 좀 걸리더라도 당첨된 선물을 손바닥까지 배달해 주는 등 세심하게 눈칫껏 움직이고 있습니다.^^지난 주는 우리의 관심이 가장 필요한 영적 갓난 아기 목소리까지 이뿐 혜빈자매, 모처럼 만에 나오신 너무나 반가운 사랑의 보재기 배계옥 권사님,그리고 주일되면 늘 먼길 오느라 수고를 곱으로 하시는 기동력의 싸나이 김동운 집사님께 알이 듬뿍든 껌 한봉지씩 증정했습니다. 껌씹으실 때 마다 우리교회 가족들의 기도가 있음을 깨닫고 늘 파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과연 어떤 분들이 행운의 주인공이 될지....??? 궁금하고 기대되지요?

    이제껏 추첨에서는 나와는 거리가 멀다고 기죽으셨던 모든 분들 이제는 그 주인공이 될수 있도록 도와 드리겠습니다. 주인공이 되실려면 지난 주 나눠드린 양식지에 기도,감사 제목을 적어 교회 현관 입구에 참여를 바라는 눈길로 서있는 도우미 원투가 들고 있는 함에 넣어주시면 Ok!! 함께 나누고 즉석 추첨하여 선물을 마구 마구 드립니다. 기대하시라 개봉박두!!! 또 하나는 일년에 한번 뿐인 생일을 우리교회에서는 결코 간과하지 않고 축하와 정성담긴 선물로 사랑을 표현할려고 합니다. 또 선물을 마구마구 드립니다. 또 기대하시라 개봉박두!!!^^1월 한달간 호응도를 보고 하차 될수도 있는 코너라 소개 했는데 그 참여가 뜨거워 사회자가 과로로 스스로 하차하지 않을까? 하지만 아무리 일이 많아도 으샤 으샤 힘내어 GOGOGO!!!끝으로 많이 도와 주이소!!!꾸벅!!~~^^

     

    지난 주는 우리교회 꿈나무들인 중고등부 수련회가 서천에서 있었죠?학업이나 여러모로 바쁘지만 은혜받기를 결단하고 참석했습니다. 또한 교사로 섬겨주신 재석,택근,희원청년들과 운전으로 섬겨주신 지혜쌤, 그라고 운전의 수고를 흰눈깔린 고속도로를 전세내어 만끽한다는 기막힌 표현으로 섬겨주신 미란 집사님 너무 너무 감사하고 수고하셨습니다. 우리의 아이들이 수련회 때 임하셨던 주의 만지심과 기도로 섬겨주신 우리교회 가족들의 그 사랑에 힘입어 더욱 더 바르게 잘 자라 주님의 기쁨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나름의 노하우를 발휘하여 감기 들지 않도록 ,따뜻한 음료로 몸과 마음을 녹이세요

     

    다가오는 한주간도 주안에서 승리하시구요 늘 스마일 !! 늘 감사감사!!!

    그리고 우리 깨톡 깨톡 카톡방에서 찐하게 만나요!!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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