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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년 01월 07일 (첫째주)-7차1000일 말씀으로 통치하는 삶이 되라!!
  • 김혜영
    조회 수: 37, 2018.01.05 00:04:35
  • 주의 권능의 날에 주의 백성이 거룩한 옷을 입고 즐거이 헌신하니 새벽 이슬같은 주의 청년들이 주께 나오는 도다(시편 110편 3절 7차 1000일 200일째 은혜로 물든 말씀)

      

    2018년 새해도 어김없이 밝아 첫 주를 맞이했습니다. 사랑하는 우리 가족 여러분!!주의 날, 가까이는 거룩한 주일에 즐거이 헌신하는 새벽 이슬같은 청년, 주를 향한 사랑과 열정과 섬김이 늘 가슴벅차게 타오르는 영적 청년들이 되길 소망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2018년도를 맞는 감격의 순간에도 송구영신 예배를 통해 하나님께 영광돌리고 ,우리교회 가족들과 함께 할수 있었음에 감사합니다.

    송구영신 예배 전에 우리교회 전통중의 하나인“‘이달의 찬양경연대회”가 비롯 6팀이 참석했지만 뜨거운 참여속에 열렸습니다. 좀더 은혜롭게 재미있게 하기 위해 준비하려는 부담감에서 벗어나 아들과 딸과 가족들과 같이 한해의 마지막 저녁에 마음을 모아 입을 모아 찬양드릴수 있다는 것만으로 큰 의미를 부여할 수 있기에 , 한순서 한순서가 감사함의 연속이었습니다. 의외로 음량이 풍부해 주위를 깜짝 놀래킨 사모님과 갈수록 멋진 싸나이 세진이 모자의 무대,부부에 아들하나 피아노,또다른 아들하나 드럼!!의 알콩달콩 장로님 가정의 무대, 한사람으로 가족 4인을 대표해도 손색이 없는 세영이의 멋진 독창무대, “아니~~!! 피아노를 그렇게 잘 치셨어요?”붙들고 묻고 싶은 수현자매의 잔잔과 현란이 조화로운 피아노에 한노래하는 지현자매의 무대, ’엄마와 아덜‘빨간 커플룩으로 시선을 집중시킨 후 서있기만 해도 존재감이 확 와닿는 동영과 미란집사의 무대. “우리 정인이가 달라졌어요” 평소 부끄러움이 많은 우리 정인이 은혜팍팍 받은 큰 목소리로“은혜아니면 살아갈수가 없네!!!~” 캬!!!!

    김동운 집사님 가정의 무대!! 모두 모두 감동감동 하트 뿅뿅입니다. ~~^^

     

    특히 송구 이날 저녁에는 수현,지현자매의 아버님께서 어려운 발걸음을 해 주셨는데요,이렇게 이쁜 두 따님 아버님은 누굴지?얼굴이라도 한번 뵈었으면 좋겠다는 우리교회 가족의 평소 기도제목을 담은 소원을 멋진 하나님께서 이루어 주시고야 말았습니다. 얼마나 인상이 좋으신지 , 한번 웃으시니 주위가 다 환하게 밝아지는게~~~너무 너무 축복합니다.~~,

    더불어 수현,지현 자매의 남다fms 미모의 출처(?)를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아버님께서 수.지(수현,지현 자매의 줄임말!!~~앞으로 여렇게 부를겁니다.~~) 자매의 손 꼬옥 잡고 우리교회 예배당을 감격적으로 들어오실 날이 멀지 않기를 또한 기도합니다.

     

    지난 주일 낮에는 얼굴을 보이지 못한 영적 새내기 혜빈 자매가 글쎄 송구영신예배 때는 오셨다는 것 아닙니까? 교회 처음나와 서먹하고 ,말씀에 대한 이해도 어렵고 할 건데 그래도 그 저녁에 나와 함께 예배드릴려는 그마음이 얼마나 귀하고 이뿐지!!! 하나님의 축복이 혜빈자매하는 모든 일에 팍팍 쏟아지길 기도하고 소망합니다. 그리고 따랑합니데이!!!!~~^^

     

    2018년 1월 첫주일입니다 . 통합예배로 드리는 만큼 달라지는 순서들도 있습니다. 은혜로운 예배의 장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구요, 그 것을 위해 각자가 해야 할 것을 자발적으로 찾아 실천하는 섬김들도 있길 기도합니다.

    2018년 첫주!! 2018년 마지막 주가 될 때까지 서로 울고 웃을 수 있도록 나누고 ,축복하고 ,밀어주고 ,당겨주는 우리가족들!!축복합니다.다가오는 한주간도 주안에서 승리하시구요 깨톡깨톡 우리카톡방에서 찐하게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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