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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년 12월 31일 (다섯째주)-7차1000일 말씀으로 통치하는 삶이 되라!!
  • 김혜영
    조회 수: 25, 2017.12.29 00:02:47
  • 온 땅이여 여호와께 즐거운 찬송을 부를지어다. 기쁨으로 여호와를 섬기며 노래하면서 그의 앞에 나아갈 지어다.(시편 100편 1,2절 말씀 7차 1000일 190일째 은혜받은 말씀)

      

    한해를 건강히 잘 보내고, 한해의 마지막을 귀한 주일로 마무리하는 오늘!!

    오늘은 바로 2017년12월 31일입니다. 감격,감사,눈물,다짐,....그리고 평안!!!

    시편 100편의 주님 찬양의 마음을 두배 이상 공감하며 은혜를 받습니다.천지의 주인이신 여호와께 찬송을 올려드리며, 기쁨으로 섬기며,노래하면서 여호와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그 감격!!! 사랑하는 우리가족 여러분!!!!~~~ 그런 감격에 퐁당 빠져 주님을 기뻐함으로 또 다른 축복을 듬뿍 받는 축복이 2018년에도 넘치게 있기를 소망합니다. 할렐루야~~^^

     

    희망과 설레임으로 시작한 2017년도도 오늘로 역사적인 대단원의 막을 내리고

    또 다른 희망과 설레임을 안고 2018년도를 맞이 합니다. 그 역사적인 순간에 우리는 송구영신예배를 통해 하나 되어 함께 할 것입니다. 그 누구도 한번도 가지 못한 2018년 문 앞에서 참으로 행복하게 잘 살고 싶다는 인간적인 소망이 있습니다. 이 소망 또한 주 안에서 주를 바라볼 때 더욱 의미가 있음을 깨닫습니다. 우리 삶의 그 어느 부분엔들 주님과 연관없는 것이 어디있겠습니까? 자비하신 주님께서 우리의 삶에 긍휼을 베푸시어 때마다 일마다 도우시길 다시 한번 간절히 기도합니다.아멘!!

     

    오늘 저녁엔 송구 영신 예배가 있기 전 우리교회의 전통을 자랑하는 ‘이달의 찬양 경연대회’가 소박하게 있습니다. 자꾸 자꾸 소박해 지네요~^^

    멋진 무대를 꾸미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가족과 함께, 또래와 함께 , 삼삼오오 찬양한곡을 하나님께 드릴수 있다면 그 또한 의미가 깊습니다. 부담갖지 마시되 차별된 선물이 있다는 것은 마시고 적극적으로 참석해 주세요~~^^

     

    지난 주중 크리스마스가 있었죠? 몇 년동안 1년에 크리스마스는 꼭 교회 오셨던 류중일 감독님 여전히 예배드리러 오셨구요,(내년에는 LG감독님으로 섬기신다니 LG의 대박행진을 위해 우리교회 가족들의 관심과 기도는 필수겠죠?) 관절로 얼마동안 교회를 못나오셨던 배계옥 권사님 막내따님과 손주 상홍이 손잡고 함께 참석해 주셨답니다. 다들 얼마나 반갑 던지요!!참,이뿐 혜빈자매는 감기에 걸려 참석 못해 안타까웠답니다. 오늘은 어디~~계신가요?!^^(기린 목으로 ~~~ 앗 저기 찾았어요!!)혜빈 자매!!!보고싶었어요!! 심쿵!!^^

     

    또한 ,주일학교에서 준비한 크리스마스 축하무대는 늘 다소곳 세영,예람이가 가냘픈 어깨를 흔들며 현란(?) 세영,예람이로 돌변해 시선을 압도하더니 시간이 지나 명량 깜찍 세영,예람이로 안착!!얼마나 잘 하던지!!! 쵝오였습니다.혁찬이가 수줍은 듯 드럼을 쳤구요, 피아노 혁준을 비롯해 예인,지현,효빈,하람,맡은 역할들을 잘 해냈습니다.지현,효빈의 무대는 조용했지만 감동!!특히,하나님 잘모르던 효빈이가 3년전 선생님 인도로 교회 나와 하나님을 영접하고 크리스마스 무대에 혼자 하나님을 찬양!!그 과정을 더듬어 보니 감동감동이었습니다.

     

    우리교회 가족 여러분!! 축복합니다.사랑합니다.2017년도에도 여러분이 있어 행복했습니다. 2018년도에도 언제든지 우리 함께 해요!! 약속!!

    새해를 맞는 한주간도 깨톡깨톡 우리 카톡방에서 찐하게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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