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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년 12월 24일 (넷째주)-7차1000일 말씀으로 통치하는 삶이 되라!!
  • 김혜영
    조회 수: 98, 2017.12.20 19:34:11
  • 지존자여 십현금과 비파와 수금으로 여호와께 감사하며 주의 이름을 찬양하고 아침마다

    주의 인자하심을 알리며 밤마다 주의 성실하심을 베풂이 좋으니이다.

    (시편 92편 1절 7차 1000일 183일째 감동의 은혜로 물든 말씀)

      

    “아침에 주의 인자하심을 나타내시며 ~~ 밤마다 주의 성실하심이 베풂이 좋으나이다.!!”

    하나님의 자녀라면 아침이 되면 하나님의 은혜에 감격하여 가끔 읖조리던 찬양일 것입니다.

    시편은 읽으면 읽을수록 하나님을 맘껏 찬양하게끔 되니, 감격을 부르는 영적 마법입니다.

    세상의 분주함에 하나님을 잊고 살다가 하루 한 장 이지만 시편 말씀을 앞에 두고 정독하여 읽으면 그리도 위로가 되고 인자하시고 성실하신 주님이 더 좋아집니다.

    우리교회 가족들도 그런 하나님이 바로 우리 한사람 한사람을 사랑하심을 믿고 감사하며 늘 파이팅합시다. ~~^^할렐루야

     

    메리크리스 마스!! 축 성탄입니다. 12월 맞아 조금 들떠 있다가 보니 벌써 내일이 성탄절이네요~^^어릴 때는 서툴러 보여도 정성 가득한 카드를 만들어(손에 풀가득,솜가득,!!~~) 성탄절의 기쁨을 나누고 ,새해를 맞는 감격도 나누고 했는데.... 직접 만들지는 못하더라도 카드를 구입하여 나누는 마음의 여유가 있었으면 합니다. ^^

    내일은 작지만 성탄 축하 무대도 있구요, 점심으로 맛난 떡국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많이들 참석하셔서 감격과 기쁨의 시간에 함께 해 주세요~

     

    우리의 영적 아기 혜빈 자매!! 관심이 팍 팍 쏟아지고 있습니다.

    가까이서 보니 미모가 연예인 급!!장난이 아니더라구요! 게다가 문자를 몇 번주고 받았는데 센스도 만점만점!! 이로서 얼굴도 이뿌고 마음도 이뿌다는 것이 증명되었습니다. 땅!땅!땅!^^

    지난 주에는 청년부와 같이 차도 마시며 함께 했는데요.

    “혜빈 자매, 지혜언니야, 재석오빠야 편하게 생각하시구, 맛난 것 많이 사달라고 하세요^^!!"

    그리구 수현,지현,혜빈,효빈,희원!! 우리교회 이뿐 아가씨들이 많아 교회가 훤합니다.

    바라보기만 상큼하고 좋아요!! 축복하고 축복합니다. ^^

     

    내년에는 신입생들이 많아요!!

    마냥 아기인줄만 알았던 정인이, 지예가 초등학생이 되구요,똑똑 세영공주님이 중등학생이 되구요, 효빈,지현,동영이가 대학생이 된대요!! 새로운 환경에서 첫발걸음을 달리는 우리교회 희망둥이들에게 많은 기도와 관심 갖아주세요!!화이팅!!

    그리고 9시30분에 목사님과 함께 생생한 성경속으로 빠져들던 주일학교 시간이 없어져 아쉬움도 있지만 그시간이 11시 연합통합예배와 같이 합니다. 세대를 아울러 연합하여 함께함으로 더욱 더 주님을 높여드리는 귀한 시간되길 다같이 기도해야겠습니다.

     

    다음주는 12월 31일 올해의 마지막 주일뿐 아니라, 1년에 한번있는 “이달의 찬양경연대회”가 있습니다. 지금부터 준비하여 그 자리를 감격과 웃음으로 채워줄 분 선착순 모집합니다.ㅋ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니 서둘러 주세요!!~^^

     

    2017한해가 마무리되는 역사적인 한주간도 주안에서 승리하시고 깨톡 깨톡 우리 카톡방에서 짠하게 만나요!꼭 요!!!!~^^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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