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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년 12월10일 (둘째주)-7차1000일 말씀으로 통치하는 삶이 되라!!
  • 김혜영
    조회 수: 29, 2017.12.06 22:26:53
  •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여 우리를 돌이켜 주시고 주의 얼굴의 광채를 우리에게 비추소서

    우리가 구원을 얻으리이다.(시편 80편 19절 7차 1000일 170일째 은혜로 물든말씀)

      

    2017년도도 연말을 맞이하니... 생명주시고 건강주셔서 하루하루를 살아갈 수 있음에 감사

    한 마음이 듭니다. 또한 선하시고 인자하시고 사랑 많으신 하나님의 얼굴을 구합니다.

    그 은혜의 광채가, 부족하지만 하나님의 사랑을 듬뿍 듬뿍 받고 있는 자녀 된 우리에게

    비춰지고 그로 인해 구원을 얻을 수 있음을 또한 감격의 물결로 다가옵니다. 하나님의 얼굴 광채가 나에게 비취도록 나 또한 하나님을 바라보는 주바라기가 될 때 더욱 풍성한 은혜의 삶을 살수 있음을 깨닫습니다.우리교회 모든 가족들이 그런 은혜의 주인공들이 되길 소망합니다.

     

    이제 두주정도만 있으면 성탄절을 맞이하게 됩니다.

    아기 예수 탄생의 기쁨을 누리고 세상에 알리는 것도 중요한데요, 혹시

    올해 우리교회 성탄 축하 현수막 보셨나요? 정말 속이 확 트이는 현수막입니다.

    지혜쌤 실수로 크기가 잘못 전달되어 4~5배 큰 현수막이 배달되어 처음엔 너무 놀라 입을 다물지 못했지만 크게 펼쳐 걸어 놓고 보니 이때까지의 어떤 현수막보다 그 알림의 기능이 탁월하고 눈이 시원해 우리교회 ‘인생최대이현수막’ 이란 극찬을 받고 있습니다.

    인생최대의 현수막 앞에서 시원한 포즈로 찰칵 찰칵 사진 한번 찍어 보아요~~!!또한 다시한번 기쁜 성탄절의 의미가 오가는 사람들에게 잘 전달 될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지난주일엔 오전 예배를 마치고 2017년 총결산 재직회가 있었습니다.

    한해의 살림살이들을 설명듣고 함께 나누며 은혜로이 진행되었습니다. 2018년도에는 주의 일 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더욱 풍성한 재정이 되도록 주께 긍휼을 구합니다.

    매주 결산을 위해 계산기 두드리고 ,장부 정리 한 장로님을 비롯한 재정부 한분한분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내년에도 수고해 주세요!! 그리고.....축복합니다.

     

    우리수갓간에 남자 쉐프가 탄생했습니다.

    사실 요즘 유명한 쉐프는 거의 남자인데요, 우리교회도 그 영향을 받는 가 봅니다.

    바로 바로 구대본 목사님이시죠~~^^ 평소 반찬 당번도 아닌데 우리교회 가족들에게 맛난 것 해 드리고 싶은 마음이 앞서 ,갖가지 음식을 예고 없이 멋지게 완성해 오셔 두배의 기쁨을 선사해 주셨는데요, 음식도 음식이지만 기본적인 간장이나 소스비법이 얼마나 탁월한지 주부9,10단 여전도회 회원들도 엄지척입니다. 특히 최근 묵과 함께 먹을 간장을 만들어 오셨는데,,,캬~ 기가 막히는 맛이라 잊을 수가 없어요~^^ 정예반찬만 하여 반찬집 해도 되겠어요~~!!^^이리하여 실력 인정, 열의 인정하여 매주 4째주 반찬당번으로 당첨되셨습니다.

    사실~~~ 4째주 반찬당번이 딱히 없어 섬기던 분들이 다시 돌아가면서 했는데요,

    이제 2018년도부터 구목사님 가정에서 섬겨주신다니 감사 감사합니다. ~~^^

     

    12월입니다. 다음달은 2018년입니다. (우메~~~)

    몇주 남지 않은 2017년 잘 마무리 하시구요, 희망찬 2018년을 기도와 기대로 준비하는

    남은 하루하루이길 소망합니다. 추운 날씨 속에도 건강조심하시구요,

    우리 모두 깨톡 깨독 우리교회 카톡방에서 찐하게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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