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한국어

우리게시판

  • 2017년 12월 03일 (첫째주)-7차1000일 말씀으로 통치하는 삶이 되라!!
  • 김혜영
    조회 수: 21, 2017.11.29 23:05:11
  • 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 .내가 주 여호와를 나의 피난처로 삼아 주의 모든 행적을 전파하리이다. (시편 73편 28절 말씀 7차 1000일 163일째 감격의 은혜로 물든 말씀)

      

    세월이 흘러 나이가 들수록 가까이 있는 것의 소중함을 깨닫게 됩니다.

    아무리 관계가 깊은 사람이라도 연락도 잘 하지 않고 서로 왕래가 없다면 남이나 마찬가지입니다. 함께 기뻐할수도 슬펴할수도 너무나 힘들 때 위로를 주고 받을 수도 없다면 특별한 관계라는 기준이 모호해 질 수밖에 없습니다. 이처럼 늘 가까이 하여 많이 나누고 많이 의지하는가가 얼마나 중요하며,,,, 그렇게 하는 것이 복이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영적으로 우리는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신 자녀입니다. 부모와 자식간에 서로 나누고 늘 가까이하여 전지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의 깊은 위로와 때마다 일미다 도우시고 ,환난때 마다 피난처 되어 주시는 가까이 함의 복을 맛보아 아는 우리교회 가족 한분한분이 되길 소망합니다.

     

    20차 40일 특새가 지난 금요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무려 40일이 되기까지 하루하루의 정성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한번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피곤하고 힘들었지만 주옥같은 시편의 말씀에 목사님의 삶의 열정이 윈윈하니 한구절 한구절이 은혜의 폭포수가 되어 영과 혼을 시원시원~~~ 늘 신선함으로 하루를 시작할수 있어 참 감사했습니다.40일 있는 힘을 다해 완주하신 분들과 큰 결단으로 하루라도 참석하셔 하나님 더 깊게 만나고 가신 분 집에서 지키신 한분 한분까지 축복하고 사랑합니다.

     

    우리교회 수랏간 2017년 김장 대전의 실황을 우리교회 카톡으로 보고한 바 있습니다. ^^

    배추에 양념으로 화장시킬 때 늘 앉아서 쪼그리고 열심히 하다보면 나중에 일어설 때 허리가 끊어지고 다리에 쥐가 나 너무 힘들었던 점을 고려해 올해는 스탠드 작업을 구상하던 중

    버려 질 뻔한 비닐을 점심 식사 배분하던 책상에 자르고 붙이고 해서 스탠드 작업대를 만들었는데요 , 휠씬 쉽고 빨리 맛난 김장을 끝낼수 있었습니다. 올해 김장은 그 어느 해보다 맛나서 우리교회 부속 김장 공장을 해도 될 것 같다는 칭찬도 많이 들을 수 있었답니다. ^^

    특히 이영애 권사님께서(감동의 애피소드-김장 당일 김장 상의로 사모님과 통화하다가 경찰에 걸렸는데요, 교회 김장하러 가니 싼 것으로 부탁한다는 말씀에 교회는 안다니지만 좋은 일 하러간다고 그냥 눈감아 주신 경찰관님!!더욱. 더욱 좋은 일 하겠습니다. !!) 가장 맛나는 절임배추를 70키로나 모두 기부해 주셨답니다, 귀한 섬김 감사드리구요,맛나게 한 김장김치니 우리 매주일 맛나게 먹어요!!!

     

    먼 한양에서 학업으로나 믿음쪽으로나 열심을 내어 생활하고 있는 세진이가 이제 3학년인데도 삼성의 핵심부서인 ‘삼성 메모리’에 당당히 합격!! 그 기쁨과 감사를 모아 목사님가정에서 맛난 수육으로 섬겨주셨습니다. 수육이 얼마나 맛나던지 .... 궁합이 환상적인 김치와 만나 우리 입에 골인할 때면 그 육즙이 끝내줍니다. ~~세진의 더 멋진 대학,사회생활응 응원합니다. 김세진 파이팅!!! 다른 분들의 취업도 응원합니다. !!!!

     

    이제 12월입니다.다함께 12월을 맞이 할수있게 되어 감사하네요.교회 트리도 했죠? 우리의 지혜로운 지혜쌤, 늘 아이디어 팡팡인데요, 올해는 얼마나 앙징하고 사랑스런 트리를 했는지 볼때마다 너무 행복하네요~^^ 성탄절이 있는 12월은 더 축복된 일이 많을 것을 기대하며... 한주간도 열심히 파이팅합시다. 그리고 깨톡 깨톡 우리카톡방에서 찐하게 만나요!!

댓글 0 ...

http://www.j20000.org/5900
  Today 0, Yesterday 0, Total 933
794 김혜영 36 2018.02.08
793 김혜영 39 2018.01.31
792 김혜영 17 2018.01.25
791 김혜영 26 2018.01.19
790 박성재 16 2018.01.12
789 김혜영 16 2018.01.11
788 김혜영 37 2018.01.05
787 김혜영 25 2017.12.29
786 이원규 18 2017.12.27
785 김혜영 98 2017.12.20
784 김혜영 30 2017.12.12
783 김혜영 29 2017.12.06
김혜영 21 2017.11.29
781 김혜영 39 2017.11.23
780 김혜영 20 2017.11.17
779 김혜영 16 2017.11.10
778 시심나무 20 2017.11.10
777 김혜영 18 2017.11.01
776 김혜영 21 2017.10.26
775 김혜영 22 2017.10.20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