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한국어

우리게시판

  • 2017년 11월 26일 (넷째주)-7차1000일 말씀으로 통치하는 삶이 되라!!
  • 김혜영
    조회 수: 39, 2017.11.23 21:13:08
  • 하나님은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사 복을 주시고 그의 얼굴 빛을 우리에게 비추사

    주의 도를 땅 위에 주의 구원을 모든 나라에게 알리소서

    (시편 67장 1.2절 7차 1000일 157일째 감동의 은혜로 물든말씀)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부족한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시고 복을 주시고, 환한 은혜의 얼굴 빛을 주시니 이것만큼 행복한 것도 없음을 깨닫습니다.이렇게 하나님의 사랑과 긍휼로 힘입은 자녀된 우리는 이제 주의 도와 주의 구원을 모든 나라에 알리는 도구로 쓰여져야겠습니다.

    바쁜 세상일로 힘들고 지칠때도 많지만 주님주신 힘으로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복된 우리교회 주인공들이 되길 소망합니다. ~ 파이팅!!!

     

    오늘은 71번째 총동원 주일입니다.

    너무나 사랑스런 귀염둥이 두 공주님 지예와 정인이가 소속된 3팀에서 섬겨주시겠습니다.

     

    본격적인 추위가 옷깃을 여기게 한 지난 한주간도 주안에서 평안하셨나요?

    다시 힘내어 준비한 수능도 무사히 치르고, 수년간 하루를 위해 고생한 우리 고3들, 이제는 갑자기 주어진 많은 자유시간에 적응하기가 어려울수도 있겠습니다만.~^^ 하룻동안 원없이 자보기,원없이 게임하기,원없이 수다떨기 등으로 일단 모든 생각을 접고 자유를 만끽하길 바랍니다.~^^ 이단은~~~~?

     

    추수감사절로 섬긴 지난 주는 주님 허락하신 그 풍성함의 나눔으로 행복한 주일이었습니다. 우리 수랏간에서 준비한 만찬수준의 군침꼴깍의 요리로 섬겨주셨구요,

    우리 목사님의 스승 ,김성수 목사님께서 신앙의 기본과 주 앞에서 감사할 수밖에 없는 조건들로 은혜의 말씀을 선포해 주셨구요(특히 7번 구른 아들의 감사고백을 보며 평범한 삶이 얼마나 큰 감사인지 깨달을수 있었습니다. ~^^) 기도순서 맡은 인애집사님의 구구 절절 고백의 기도문은 함께 기도하는 우리가족 모든 가슴에 감동과 결단의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인애 집사님의 기도문 중 ,좋은 배우자를 주시고 행복한 가정을 주시고 부분에서 아주 크게 도도라 지게 아멘한 한분이 계셨으니,,,,,바로 바로 김동운집사님^^!!동운집사님 인애집사님 향한 애처가의 면모을 과시해 주셨답니다. ~~^^ 풍성한 추수감사절위해 섬기신 모든 분들 축복하고 사랑합니다.

     

    식사를 맛나게 할 즈음에 바쁘게 움직이며 준비하는 여집사님 한분이 계셨으니 ....

    바로 매주 커피를 맛나게 끓여 주시는 우리교회 공식 공무원 1호 배은미집사님!!!

    배집사님 정성스레 타 주신 커피는 같은 커피인데도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얼마나 맛을 잘 내는지 모릅니다. 특수 비법이 있거나,, 분명 무엇인가 탔을거라는 주의 분들의 칭찬에... 배집사님 찐한 사랑을 듬뿍 듬뿍 태웠다고 해서 모두가 웃었습니다.

    늘 섬겨주시는 배집사님 감사합니다. 주님 축복 듬뿍 받길 기도합니다. ~^^

     

    20차 40일 특새가 이번주 금욜로 막을 내립니다. 결단의 결단으로 새벽예배를 사모하며 함께 한 모든 분들과 말씀으로 은혜주신 목사님, 소리없이 섬기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추운 날씨가 예상되는 오는 한주간도 주 날개 아래에서 포근히!!! 그리고 깨톡 깨톡 우리

    카톡방에서 찐하게 만나요~~!!!^^

댓글 0 ...

http://www.j20000.org/5884
  Today 0, Yesterday 0, Total 933
794 김혜영 36 2018.02.08
793 김혜영 39 2018.01.31
792 김혜영 17 2018.01.25
791 김혜영 26 2018.01.19
790 박성재 16 2018.01.12
789 김혜영 16 2018.01.11
788 김혜영 37 2018.01.05
787 김혜영 25 2017.12.29
786 이원규 18 2017.12.27
785 김혜영 98 2017.12.20
784 김혜영 30 2017.12.12
783 김혜영 29 2017.12.06
782 김혜영 21 2017.11.29
김혜영 39 2017.11.23
780 김혜영 20 2017.11.17
779 김혜영 16 2017.11.10
778 시심나무 20 2017.11.10
777 김혜영 18 2017.11.01
776 김혜영 21 2017.10.26
775 김혜영 22 2017.10.20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