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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년 11월 19일 (셋째주)-7차1000일 말씀으로 통치하는 삶이 되라!!
  • 김혜영
    조회 수: 20, 2017.11.17 18:25:10
  • 백성들아 시시로 그를 의지하고 그의 앞에 마음을 토하라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 (시 62편 8절 말씀 7차 1000일 152일째 감동의 은혜로 물든말씀)

      

    사람으로서는 도저히 해결할 수 없는 근심의 실타래들로 마음이 많이 약해 져 있을 때,

    (또한 주체할 수 없는 기쁨의 감격의 순간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오직 하나님께 부르짖어 토해내는 것만이 가장 빠르고 확실한 해결책임 고백합니다.

    시도 때도 없이 시시로 하나님을 의지하고 마음을 토함으로 피난처 되신 주님과 늘 동행하는 복이 우리교회가족들 모두에게 있기를 소망합니다. 할렐루야~~아멘!!!

     

    오늘은 추수감사주일입니다. 다사다난했던 2017년 한해를 되돌아보면 여러가지 감격과 근심들이 교차해 가지만 , 거룩한 주일인 오늘 이 자리에 생명 주셔서 예배의 감격으로 기뻐할수 있다는 자체만으로도 감사와 영광의 박수가 절로 나옵니다.

    추수감사절인 오늘,우리교회 모든 가족들이 과일과 채소등을 준비하여 강단을 더욱 풍성하게 가꾸었습니다. 그 풍성함을 보며 더욱 더 감격의 기쁨을 모아 여러 방법으로 주님께 표현하는 주일이 되길 소망합니다. 또한 한해동안 함께 울고 웃으면 지금 옆에 있어 힘이되는 우리교회 가족들 한분한분 억수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갑작스런 고백에 심쿵이죠?ㅋ)

     

    지난 주는 포항의 강진으로 인해 깜짝 놀라셨죠? 대구에서도 그 여파로 심하게 흔들려 무섭기까지 했는데요, 자연재해 앞에 속수무책인 인간의 모습을 보면서 많은 것을 깨닫게 됩니다. 한치 앞도 모르는 우리의 삶이기에 더욱 겸손히 주를 바라보는 한결같이 믿음으로 하루하루를 채워 나갑시다.~~ 지진의 여파로 꼭 치룰 줄 알았던 2017년 대학수능시험을 1주일 미뤄져 컨디션 조절하던 수험생과 가족들에게 조금은 힘든 상황이 되었지만 무엇보다 안전이 우선임을 알기에 모두 이해했답니다. 다시 준비하여 모든 수험생들 오는 주 23일 목요일 최상의 컨디션으로 잘치고 만세 부를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

     

    오늘은 우리 목사님의 스승이신 김성수목사님께서 오전, 오후 예배 말씀으로 인도해 주십니다. 목사님 설교에 많이 등장하신 목사님이시죠~~ 어떤 경우에도 흔들릴 수 없는 신앙의 기준으로 제자들을 교육하여 그땐 힘들었지만 지금은 참 고마우신 분이시라는 목사님의 고백의 주인공!! 오늘 강사목사님께서 제자 교회 오셔서 흡족한 기쁨을 누리고, 우리교회 모든 가족들에게 도전의 말씀을 전파하실 때 듣는 우리가족 모두에게 아멘의 순종과

    실천이 있기를 소망합니다.~~

     

    지난 주일 그리도 보고싶었던 원종,승현 형제가 오후 예배후 교회를 방문했습니다.

    거의 1여년만의 방문이라 얼마나 반갑고 기쁘던지요!! 올해 수능을 보는 원종이를 격려하기 위해 중고등부에서 응원의 멧세지를 실은 케익과 선물을 주어 상남자 원종이의 가슴을 급 뜨겁게 데웠답니다. 승현이는 뭘 묵고 그리도 컸는지 옆에있던 남자성도님들을 굴욕시키는 키었답니다. ~~^^ 우리의 가족인 원종이 승현이 기도할 때마다 꼭 함께 축복하고 기도해 주시면 언젠가는 돌아올 것을 믿습니다!!또한 문자와 전화와 심방으로 원종,승현이를 향한 사람을 표현합시다. !!

    정말 수능이 있는 오는 한주간 우리교회 수능대첩에 참가하는 동영,원종,효빈,지현이를 위해 뜨겁게 기도해주시구요!! 한주간도 감사하며 깨톡깨톡 우리교회 카톡방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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