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한국어

우리게시판

  • 2017년 11월 12일 (둘째주)-7차1000일 말씀으로 통치하는 삶이 되라!!
  • 김혜영
    조회 수: 16, 2017.11.10 00:42:52
  • 하나님이 하늘에서 인생을 굽어 살피사 지각이 있는 자와 하나님을 찾는 자가 있는가

    보려 하신즉(시편 53편 2절 7차 1000일 143일째 감동의 은혜로 물든 말씀)

      

    하나님이 전능 하시다고 인정 하실 수밖에 없는 것 중에 하나가 어느 곳에서나 계시다는 것입니다. 인간은 봐야,함께 해야 만 알수 있지만 하나님은 비록 보이시지 않지만 우리의 어떠한 행동도 다 알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우리가 어떤 행동을 하든지. 어떤 생각을 하든지 하나님은 다 아시니, 하나님의 자녀된 우리의 행동과 마음은 주 앞에서 부끄러움이 없어야 겠습니다.

    하지만 부족한 인간이기에 우리는 하나님 마음을 아프게 하는 행동과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행동하고 생각할 때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알고 계심을 깨닫고, 혹 알면서 짓는 죄가 없도록 겸손히 더욱 더 하나님께 긍휼을 구하고 하나님을 바라야 겠습니다.

    여기저기 알록 달록!! 가을 단풍의 절정을 맞아 얼마나 이쁜지 !!! 감격의 연속입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자연을 볼수 있도록 생명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지난 주는 우리 세영공주님(마냥 어린줄 알았는데 내년 중학생됩니다. ~~)생일 축하기념을로 어머니 은미집사님 맛난 삼색경단떡으로 대접해 주셨구요, 가끔은 예상치 못한 재료를 조합하여 인고의 노력으로 하나의 작품을 탄생시키듯이 일품요리를 만드시는 우리의 구목사님, 지난 주는 식욕 돋우는 붉은 노가리 초장 무침으로 섬겨주셨구요.국당번 우리 이혜영사모님 담백함이 묻어나는 단배춧국으로 섬겨주셨구요,반찬당번 미란집사님은 영양만점 식감만점 쫀득쫀득 코다리 찜으로 섬겨주셨구요 게다가 쁠러스 해서 패티가 완죤두터운 수제햄버그를 30개나 사오셔서 푸짐하게 1인 1개씩 멋지게 돌리셨답니다.

    (이번 주 목욜 수능 전선에서 최선을 다할 동영이을 위해 기도해 주신 목사님과 우리교회 가족들이 고마워 섬겨주셨답니다.)식탁이 얼마나 풍성한지~~ 행복 행복 했답니다.

    오후 예배 때는 난영집사님 친정에서 공수한 곶감용 감을(세월이 약이라 생각하고 장시간 두면 몽글 몽글 홍시로 변신한답니다.~~^^) 5박스나 가지고 오셨는데요,우리교회 가족들 섬길려고 그 무거운 것을 한두박스도 아니고!! 그 정성과 사랑에 완죤 감동, 하트 뿅뿅입니다. 기쁘게 섬겨주신 모든 분들, 맛나게 먹어 주신 모든 분들 축복하고 사랑합니다.~~^^

     

    드디어 이번주 목욜 2017년 11월 16일 수능일입니다.

    얼마나 역사적인 날인지 모릅니다. 그동안 열심히 한 것 정말 한 개의 실수도 없이 실력을 맘껏 펼치고 만세 부를 수있도록 , 하나님께서 몸과 마음을 지켜 주시도록 꼭꼭 기도해 주세요!! 동영, 지현,효빈,원종!!!화이팅!!!축복합니다.

     

    11월 12월 ,,,,2017년도 채 두달도 남지 않았습니다. 세월이 참~참~참~빠르지요?

    특히11월은 재정적으로 한해를 마감하는 달입니다. 연초에 하나님께 작정하신 헌금등을 잘 체크하여 완성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모두모두 동참해 주세요!!

     

    7차 1000일이 진행되고 20차 40일 특새가 진행되는 오는 한주간도 늘 주와 동행함으로 즐거이 감사히 하루하루 승리합시다. 참 바람도 매서워지고 날씨가 추워지니 감기조심하셔 함께 겨울 잘 납시다. ~~그리고 깨톡 깨톡 카톡방에서 찐하게 만나요!!!

댓글 0 ...

http://www.j20000.org/5868
  Today 0, Yesterday 0, Total 933
794 김혜영 36 2018.02.08
793 김혜영 39 2018.01.31
792 김혜영 17 2018.01.25
791 김혜영 26 2018.01.19
790 박성재 16 2018.01.12
789 김혜영 16 2018.01.11
788 김혜영 37 2018.01.05
787 김혜영 25 2017.12.29
786 이원규 18 2017.12.27
785 김혜영 98 2017.12.20
784 김혜영 30 2017.12.12
783 김혜영 29 2017.12.06
782 김혜영 21 2017.11.29
781 김혜영 39 2017.11.23
780 김혜영 20 2017.11.17
김혜영 16 2017.11.10
778 시심나무 20 2017.11.10
777 김혜영 18 2017.11.01
776 김혜영 21 2017.10.26
775 김혜영 22 2017.10.20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