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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년 11월 05일 (첫째주)-7차1000일 말씀으로 통치하는 삶이 되라!!
  • 김혜영
    조회 수: 18, 2017.11.01 19:41:09
  •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 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가 여전히 찬송하리로라

    (시 42편 5절 7차 1000일 132 째 감격과 은혜로 물든 말씀)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이런 저런 걱정들이 엄습해 올 때면 낙심으로 불안해 집니다.

    잠이 오질 않고,눈물도 나고, 고민과 고민으로 괴로워합니다. 사람들에게 상담하고 조언을 받기도 하지만 잠시 뿐,,,,, 하지만 그 어떤 최악의 경우도 우리를 만드신 우리의 설계자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나타나 도우시고 해결해 주신다고 약속하십니다.

    고민이 있습니까? 괴롭습니까? 낙심됩니까? 우리교회 모든 가족들 그 어떤 경우라도 주님을 의지할 때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주님을 믿고 우리 삶의 레이더를 늘 주께 향하는 노력을게을지 하지 않는 복된 주의 자녀이기를 소망합니다.

     

    지난 주일은 100일 아가 아진이 축하를 감사하여 소희 엄마가 맛난 떡과 귤로 섬겨주셔서 더욱 더 풍성한 식탁이었습니다. 아진이 외할머니 홍성자 집사님님 떡도 이쁘게 담아 내주시고 하시면서 모처럼 함께 식탁의 교제를 나누게 되었습니다.“홍 집사님 이제 주일 점심은 우리교회서 영양듬쁙 맛난 음식으로 책임질 테니 늘 함께 해요!!~~^^귀한 섬김에 감사드립니다. 또 5째주는 비빔밥 먹는 주일!! 비빔밥 멤버님들 총출동하여 정성스레 차린 비빔나물에 맛난 고추장으로 쓱싹 쓱싹 멋을 낸 후 숟가락 가득 담아 입을 크게 벌려 입으로 골인하면!!! 츄르릅!!~~얼마나 맛있게요~~(빅마마버젼!!)

     

    2017수능이 10여일 정도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고3엄마들 특히 미란집사님(40일 특새기간동안 제일 먼저 교회와서 간절히 기도하고 있어요) 긴장 100배 겠어요!!우리교회는 동영이, 지현이,효빈이,원종이( 지금은 나오지 않지만 언젠가는 나오길 꼭 기도해 주세요!!) 모두 4명입니다. 이중에 효빈이는 지난 주 그리도 가고 싶었던 간호학과에 수시합격의 기쁜 소식을 알려주었습니다. 중학교 때 선생님의 인도로 우리교회 나와 이렇게 합격소식 들을 때까지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에 감격의 물결이 이입니다.

    “효빈양!! 너무 축하드리구요, 대학교 가서도 우리교회와 늘 함께 하기!! 야~약속!!^^

    1년동안 가족과 떨어져서 혼자 잘 버텨온 우리 동영이. 또한 미소가 이뿐 지현이, 앞으로 나오길 기도하는 원종이!! 모두 모두 끝까지 파이팅입니다.

     

    20차 40일 특새가 10일을 지나 오늘로서 14일째를 맞이합니다.

    참가자 모두 이제 피곤이 겹치기 시작할 때인데요, 서로 서로 격려해주고 기도해 주여 끝까지 함께 달려갑시다. 늘 시편의 말씀으로 복된 말씀을 선포하시는 목사님 위해 기도해 주세요!! 20차 40일 특새 파이팅!!!

     

    11월도 본격적으로 시작 되었구요, 날씨도 갑자기 쌀쌀 해 지고 있습니다.

    우리모두 미리 미리 대비하여 건강하게 겨울나야지요!!!

     

    다가오는 한 주간도 때마다 날마다 도우시는 하나님을 의지하며 감사히.. 웃으며.. 즐겁게 보내고 다음 주에 반가운 얼굴로 만나요!!!

    매일 매일 시편읽고 나누는 대구우리교회!! 깨톡 깨톡 카톡방에 찐하게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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