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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년 10월29일 (다섯째주)-7차1000일 말씀으로 통치하는 삶이 되라!!
  • 김혜영
    조회 수: 21, 2017.10.26 08:23:26
  • 여호와여 나의 종말과 연한이 언제까지인지를 알게 하사 내가 나의 연약함을 알게 하소서

    (시편 39편 4절 7차 1000일 129일째 감격의 은혜로 물든 말씀)

      

    단 한번뿐인 인생!! 태어났으면, 돈과 명예와 건강을 지닌 그 어떤 사람이라도 다가오는 종말의 때를 절대 막을 수는 없습니다. 언제 죽을 지를 아는 사람은 그렇지 못한 사람에 비해서 자신의 연약함을 알게 되고 조금은 더 겸손하게 살수 있을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기의 마지막 때를 모른 채 살아갑니다. 주님 앞에 고요히 서서 마음을 모으고 기도하며 언젠가는 끝이 있는 인생임을 깨닫고 나의 종말과 삶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더욱 의지하며 전진하는 우리교회 가족들이 되길 소망합니다. ~~^^

     

    20차 40일 특새가 지난 월요일 대단원의 막을 올리고 스타트했습니다.

    40일 특새를 사모하며 기도하기로 벌써부터 준비하고 작정한 기도특공대들이 이곳 저곳에서 모여 우리교회 예배당을 채우고 있습니다.

    미인은 잠꾸러기의 법칙을 깨고 이른 새벽 잠과 투쟁하며 은혜의 장으로 달려오는 우리교회 간판 피부미모 지혜쌤을 비롯하여 약간의 코콜이로 정적을 깨는 혁찬학생, 멀리 논공에서 산넘고 물건너 간절함으로 오는 미란 집사님, 이뿐 두공주님 예람 하람등 새벽기도회의 열정으로 그 자리를 지키는 복된 분들이 많습니다.

    늘 읽던 시편의 말씀으로, 목사님의 선포로 은혜가운데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같은 시각 비록 교회에 참석은 못하지만 집에서 동일한 열정과 간절함으로 은혜를 사모하며 함께 하는 복된 분들도 많을 줄 압니다. 장소를 떠나서, 우리 이번 40일 결단하고 나아가 응답의 열매을 가득 안고 아멘 할수있도록 파이팅합시다.

     

    지난 주 목사님 생신 축하를 위해 맛난 음식으로 함께 했습니다.

    특히 청년부 지혜쌤이 찬조해주신 앙증앙증 케익과 먹기엔 너무 아까운 바나나, 헬로 키티 수제떡을 마주하는 순간 그 고 퀄러티에 잠시 경건의 침묵이 흘렀답니다. 얼마나 귀엽고 귀해보이던지!!! 생일 케익 초 준비하는 과정에서 재미난 일이 있었는데요 목사님 58세 생신이지만 혹시 모르니 넉넉히 59세 맞춰 초를 주문!! 큰 것 5개에 작은 것 9개 주면 한 개를 빼고 꽂든지 하면 되겠다 싶었는데 글쎄 그제 꽂는 초가 아니고 숫자5월 9을 주니~~!!!!

    숫자 5만 꽂으면 목사님 5세가 되시니 5만 꽂을 수도 없고 해서 9까지 꽂았는데 이 난감한 상황에 대해 목사님 재치있게 내년에 바로 60세 생일을 한다고 하셔서 모두 빵 터져 웃었답니다.이래서 한번 크게 웃었답니다. 하하하

    주방에서 음식으로 수고하신 모든, 분들 맛난 과일로 섬 섬김 다히 한번 감사드립니다.~~

     

    지난 주 얼떨결에 설거지 당번이 된 혁준이, 설거지 파트너 씻을 그릇 빨리 가져오라는 독촉에 인애집사님 샐러드의 감 한조각,사과 한조각 말끔히 먹으려는데 다 먹었다고 생각했는지 접시와 젓가락을 강제로 뺏아 가셔 또 한번 웃었답니다. 먹다가 음식과 젓가락 뺏기기는 생애 처음이라고  당항해하며 혁준이가 귀여워서(?),엉뚱해서(?) 웃었답니다.이래서 또 한번 웃네요~^^


    오는 주는 벌써 11월을 맞이하게 됩니다.

    한주간도 주안에서 스마일하며 기쁘게 열심내어 봅시다. 결고 만만치 않는 하루 하루의

    삶이지만 주 의지할 때 넉넉히 이길 줄 믿습니다. 우리교회 가족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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