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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년 10월22일 (네째주)-7차1000일 말씀으로 통치하는 삶이 되라!!
  • 김혜영
    조회 수: 22, 2017.10.20 05:08:37
  •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시편 30편 2절 7차 1000일 120일째 감격의 은혜로 물든 말씀)

      

    많이 부요해 지고 많이 갖춰진 요즘에는 부르짖을 만큼 간절함도 없어지는 것 같습니다.

    가끔 드라마 절박한 상황속에서 절규하며 부르짖으며 도움의 손길을 구하는 장면들을 볼 때 , 나는 언제 저렇게 부르짖었던가? 한번 뒤돌아 보게 됩니다.

    하지만 전능하신 우리의 주치의 하나님을 바라볼 때. 우리는 진실로 부르짖으며 하나님의 손길을 구할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지난 주 목사님 설교 말씀처럼 당장 우리 앞에 기도하고 간구할 것이 투성이인데 기도하지 않는 악한 우리의 모습을 보며 반성하게 됩니다. 그 많은 사람들 속에서 간절함을 갖고 예수님의 옷자락을 만진 열두 해 혈루병 여인처럼,,,우리 교회가족들 또한 간절함을 갖고 부르짖고, 행함으로 이모저모의 모나고 상처 난 부위들을 고침받는 축복의 주인공들이 되길 소망합니다. 아멘!!!

     

    이제는 완연한 성숙함의 가을입니다.

    조금은 차지만 바람도 좋구.. 파랗다가 가끔은 각종 구름으로 수놓인 가을 하늘도 어쩜 그리 이뿐지... 따땃한 가을 볕도 매력적입니다. 이곳 저곳 가을꽃들이 낭만의 정취를 더해 갑니다. 바쁜 하루하루 눈코 뜰 새 없지만 조금만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하나님 주신 가을의 선물상자를 연다면 반드시 기쁨과 설레임이 일것입니다.

    가을 예찬은 쭈욱 이어집니다.~~

     

    20차 40일 특새가 내일부터(10월 23일) 11월을 지나 12월 1일 까지 있습니다.

    매일 은혜받으며 묵상하고 있는 시편을 본문으로 “시편대로 기도하기”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의 축복과 무한한 은혜가 담긴 선물 보따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목사님을 통해 선포되어질 말씀들을 기대하며 기도하며 노력하는 40일이 되었으면 합니다.

    또한 기도응답으로 풍성한 복된 40일이 되길 소망합니다.

     

    오늘은 사랑하는 목사님 해피버스데이!! 생신파티가 있습니다.

    목사님 사랑하는 마음을 모아 많지는 않지만 정성들인 음식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목사님 ~!!더욱 더 건강하시고, 주안에서 늘 행복하시길 우리교회 모든 가족들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축복합니다. ~~

     

    관절로 힘들어 하시는 ,배계옥 권사님을 위해 계속 기도해 주시구요,

    류중일 감독님 엘지 감독 되셔서 이제 이모저모 더욱 바쁘신 배태연 권사님과 류감독님을 위해서도 기도로 준비하여 그 힘든 여정들 잘 이겨나가실수 있도록 꼭 기도해 주세요~!!!

     

    더욱 짙어지는 가을로 행복한 한 주간을 맞이하게 됩니다. 모두모두 힘내어 주님과 동행하여 늘 기쁘고 감사하게 각자에게 맡겨진 삶들을 지혜로이 헤쳐 나갑시다.

    주께 간구하여 우리의 영안이 on- line으로 충전 중 되면, 때마다 일마다 도와 주심을 믿습니다. 매일 성경읽고 은혜받는 대구우리교회!

    오는 주 중에도 깨톡깨톡 우리 카톡방에서 찐하게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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