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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년 06월04일 (첫째주)-6차 1000일 말씀대로 믿고 순종하는 대구 우리교회
  • 김혜영
    조회 수: 62, 2017.06.01 10:05:46
  • 보라 내가 도둑같이 오리니 누구든지 깨어 자기 옷을 지켜 벌거벗고 다니지 아니하며

    자기의 부끄러움을 보이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요한계시록16장 15절 6차 1000일 983일째 은혜받은 말씀)

    늘 깨어 있어 자기의 부끄러움을 보이지 않고, 영적 싸움에서 이기는 자는 하나님의 기쁨이 될수 있음을 깨닫고 우리교회 모든 가족들 한분 한분이 늘 겸손히 자신을 준비하는 복이 있기를 소망합니다.~~^^

      

    이제 6월을 맞이했습니다.

    6차 1000일도 끝나고(17일) 7차 1000일을 맞이하는 달입니다.

    6차 끝나고 한숨 돌리려다가 바로 7차를 맞이하게 됩니다.

    만사형통으로 통하는 기도의 결단을 늦추지 않고 계속 이어가야 겠다는 목사님의 굳은 의지가 묻어납니다. 늘 새벽을 깨우시며 이모저모를 위해 기도하시는 목사님의 크나큰 사랑과 열정의 6차1000일!! 지나온 3여년의 세월속에 크고 작은 기도응답으로 늘 주님과 동행했던 6차 1000일!! 서로 밀어주고 당겨주며 생사고락을 같이한 우리교회 가족이 옆에 있어 더욱더 의미깊은 6차 1000일!! 맞이하는 7차 1000도 정말 기대됩니다. 또한 7차 1000일동안 우릴 통해 하실 하나님의 일을 기대하며 끝가지 함께 가요!!

     

    지난 주는 김승동성도님의 감격의 세례식이 있었습니다.

    사실 처음 우리교회 오시고 난 후 그 주에 많이 위독하셔서 병원에서 가족 모두가 대기상태까지 간 급박한 상황도 있었는데 ,지난 주 다시 우리교회에 나와 혼신의 힘을 다해 예배의 자리에 함께 하셨습니다. 감격의 세례도 중 하나님을 인정하고 하나님만이 삶의 의미이고 하나님 말씀대로 살리라 고백하고 인정하는 모습에 모든 우리교회 가족들 은혜로 물들었습니다. 하나님의 큰 기쁨이 된 세례식이었으리라 확신합니다.

    다시 한번 김승동성도님을 위한 간절한 기도에 끝까지 동참 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6차 1000일이 끝나는 6월 3째주에는 우리교회 요리 실력이 그대로 묻어나는 “최고의 셰프를 찾아라 ” 요리대회가 열린답니다. 벌써부터 독특한 메뉴를 정해 심사평단의 마음과 입맛과 상금을 휩쓸고자 하는 분들이 서로의 눈치를 보며 서서히 움직이기 시작했답니다.

    매년 할 때 마다 MBC 취재 나오지 않을까 은근 기대하게 만들 만큼 기막힌 요리들이 탄생되었는데요, 츄러스, 까르보 해물 스파게티, 삼계탕,어묵 튀김,김밥,만두,떡뽁이, 각종 전, 수제 요플레,유부주먹밥,얼큰 어묵탕,고로케,각종 전,신선과일,각종음료 등....

    올해도 풍성하게 잘 준비하여,또한 풍성하게 나누는 요리대회를 기대합니다.

     

    벌써부터 여름더위가 기승을 부립니다.

    벌써 33.34도를 웃도는 날씨 속에서 헉헉 거립니다.

    우리교회 모든 가족들 여름을 잘 준비하여 건강히 여름 나자구요!!^^

     

    다가오는 한 주간도 주안에서 늘 감사하며,,,늘 스마일,,, 늘 파이팅 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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