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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년 05월28일 (넷째주)-6차 1000일 말씀대로 믿고 순종하는 대구 우리교회
  • 김혜영
    조회 수: 27, 2017.05.26 03:18:26
  • 향연이 성도의 기도와 함께 천사의 손으로부터 하나님 앞으로 올라가는지라

    (요한 계시록 8장 4절 6차 1000일 976일째 은혜로 물든 말씀)

      

    빠듯하게 살아가는 삶의 순간 순간 속에서도 우리가 기도를 멈추지 말아야 할 가장 큰 이유중 하나는 그 기도가 하나님 앞으로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그 하나님은 전지 전능하시고,나의 세세한 것까지 다 아시고 만져주시고 해결해 주실 하나님 이시기에 기도의 제단으로 하나님을 인정하고 도움의 손길을 때마다 일마다 구해야 겠습니다.

    우리교회 가족들 바쁘지만 잠시라도 진실한 마음으로 기도의 제단을 세워 하나님께서 그 기도를 들으시고 만지시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되길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오늘은 65번째 총동원주일!당장  눈에 보이는 결과가 없더리도 끝까지 실망하지 말고 전도  실천의  노력으로 하나님  기쁨의 주인공들이 됩시다!! 

     

    이 세상에 살면서 하나님을 가장 기쁘게 할수 있는 일 중에 하나가 바로 믿지 않는 자를 구원의 길로 인도하는 전도자의 삶 일것입니다.수십년간 하나님을 부인하고 교회 나가는 가족을 심적으로 박해하던 홍성자 집사님 남편

    김승동 성도님께서 목사님을 통해 하나님을 영접했다는 크나큰 구원의 소식에 우리교회 모든 분들이 기뻐하고 깊어진 병환이 빨리 낫기를 기도했었는데요, 드디어 지난 주에 우리교회에 방문하셔서 함께 예배를 드렸답니다. 할렐루야 아멘입니다.!!!정말 감사한 일이요,기적 같은 일입니다.

    병문안 갔을 때 빨리 퇴원하여 교회에 가보고 싶다고 말씀하셨는데 그 바램처럼 불편하신 몸이지만 뜨거운 구원의 가슴으로 그 예배의 자리에 함께 했으니 확실한 기도응답입니다.

    몇 달 뒤면 아기 엄마가 될 따님 소희 자매도 함께 와서 가정적으로 역사적인 날을 기념하고 ....축하하듯 만개한 우리교회 앞 장미를 배경으로 홍집사님과 함께 기념사진도 한컷 담았답니다. 귀한 가정에 때마다 일마다 도우시는 도움의 손길이 늘 함께하길 끝까지 중보기도합시다.!!

     

    우리교회 앞 장미만발에 정말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와우!! 뷰티플!! 짱짱짱!!엄지척!!”

    교회를 지나가는 사람들도 잠시 멈추어 함박웃음을 띄며 바라보다가 사진 한장 찰칵!!

    우리교회 가족들도 교회 앞에서 기념사진 한 장 찰칵 해보는 여유!!

    우리모두 우리교회의 추억 추억들을 함께 만들어가요~~^^

     

    이제 우리교회 아이들 새학년을 잘 적응하여 잘 지내고 있습니다.

    중간고사도 치고 이제 다음 달 말이면 또 기말고사의 관문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누구나가 싫어하는 시험을 우리아이들 잘 극복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고 등을 토닥토닥하며 응원과 사랑을 듬뿍 담아 격려해 주어야 겠습니다. 특히 고3 시절을 보내며 피 ,땀, 눈물을 흘리고 있는 지현,효빈,원종이와 멀리서 다시한번 도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동영이를 위해 지속적인 기도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5월을 마무리하고 6월을 맞이하는 오는 한주간도 주님께 드려질 기도로 순간순간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 언젠가는 다가올 미래들을 준비하는 한주간 보내길 축복하고 기도합니다.

    우리교회 가족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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