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한국어

우리게시판

  • 2017년 05월14일 (둘째주)-6차 1000일 말씀대로 믿고 순종하는 대구 우리교회
  • 김혜영
    조회 수: 27, 2017.05.11 05:24:25
  • 그들이 그 보좌 앞과 네 생물과 장로들 앞에서 새 노래를 부르니 땅에서 속량함을 받은

    십사만 사천 밖에는 능히 이 노래를 배울자가 없더라

    (요한계시록 14장 3절 6차 1000일 962일째 은혜로 물든 말씀)

     

    이 세상에는 무엇이든 한계가 있습니다.

    그중 인간으로서 가장 두려운 것은 생명이 끝이 있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잘 살아도 죽음이 있다는 진실앞에서,또한 그 죽음에 대한 책임과 결과에 대한 심판이 있다는 진실 앞에서... 그제야 조금 겸손해 지고 자신을 돌아보게 됩니다. 또한 하나님을 더욱 간절히 찾게 됩니다. 주님의 자녀 된 우리는 이 삶의 기나 긴 여정에서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함으로 결국은 승전가를 부르는 축복의 주인공들이 되길 기도하며 소망합니다. 비록 상징적인 숫자인 십사만 사천명이지만 그 숫자에 들어가도록 ,승리의 그날을 위해 하루하루 주의 얼굴을 구하며 겸손히 최선을 다합시다.~~^^

     

    오늘은 어버이 주일입니다.

    육체의 생명을 주신 부모님께 안부전화, 정성어린 금일봉, 사랑합니다 마음의 표현으로

    절대 섭섭해 하지 않도록 관심이 필요합니다. 그 중에서도 잦은 안부전화로 목소리 들려드리고 직접 찾아뵈어 살을 부비는 것이야 말로 가장 중요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 기본적인 생각을 행동으로 잘 실천하여 부모님의 기쁨이 됩시다. ~~^^

    믿음의 영적 아버지 하나님께도 같은 원리를 적용하면 영적으로 늘 풍성하겠죠?^^

     

    오늘은 우리교회 동산인 화원유원지로 룰루랄라 봄 야유회를 갑니다.

    몇 년 전 보다 잘 단장되어 더욱 아름다워졌다는데요, 꽃의 향년에 몸을 맡기며 자연을 만드신 하나님의 솜씨에 푸욱 빠져 볼 준비되셨나요? ~~^^ 몸과 마음이 힐링되는 시간으로 만들어 봅시다. 야유회 식사는 가정별 잘하는 주력 반찬을 한가지 씩 만들어 와서 뷔폐식으로 나눠먹게 됩니다. 정성어린 반찬들 정말 기대됩니다. 꼭 참석하여 자리를 반짝 반짝 빛내어 주세요!!^^ 바로 여러분이 주인공이니까요!!~~~

     

    주중에는 새로운 대통령이 선출 되셨습니다. 새롭게 선출된 대한민국 대통령을 향한 부푼 기대와 바램들이 많을것입니다. 안보나 경제나 어느때 보다 중요한 이때,대통령을 비롯한 정치인들이 국민의 응원을 받아 더욱 더 새롭게 전진하도록 응원하고 기도해 줍시다.

     

    가정의 달 5월도 벌써 중순을 향해 달려갑니다. 세월이 참 빠르죠?

    6월이되면 6차 1000일이 끝나 7차 1000일도 시작되고 ,7월이면 우리교회 17주년 생일도 맞이하게 됩니다. 잘 준비하여 더욱 더 은혜의 장들로 채워나가길 기대하고 기도합니다.

     

    목사님의 정성어린 인도로, 천국백성되길 원하며 하나님을 영접하신 홍성자 집사님 남편을 축복합니다. 비록 지금은 병원에 계시지만 빨리 회복되어 교회에 나오는 그날이 속히 오길 꼭 기도해 드려야 겠습니다.

     

    다가오는 한주간도 기쁨의 감탄사가 연발되고 감사의 고백이 이어지는 복된 주간 되길 !!!

    대구 우리교회 가족 화이팅!!

댓글 0 ...

http://www.j20000.org/5695
  Today 0, Yesterday 0, Total 933
754 김혜영 56 2017.06.01
753 김혜영 30 2017.05.26
752 김혜영 42 2017.05.18
김혜영 27 2017.05.11
750 김혜영 24 2017.05.03
749 김혜영 150 2017.04.27
748 김혜영 26 2017.04.20
747 김혜영 51 2017.04.13
746 김혜영 23 2017.04.08
745 김혜영 32 2017.03.29
744 김혜영 27 2017.03.23
743 김혜영 49 2017.03.18
742 김혜영 27 2017.03.10
741 김혜영 49 2017.03.04
740 김혜영 53 2017.02.25
739 김혜영 55 2017.02.10
738 김혜영 34 2017.01.25
737 김혜영 71 2017.01.19
736 김혜영 70 2017.01.12
735 김혜영 56 2017.01.04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