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한국어

우리게시판

  • 2017년 04월23일 (넷째주)-6차 1000일 말씀대로 믿고 순종하는 대구 우리교회
  • 김혜영
    조회 수: 26, 2017.04.20 06:27:58
  • 짐승이 입을 벌려 하나님을 향하여 비방하되 그의 이름과 그의 장막 곧 하늘에 사는 자들을 비방하더라(요한계시록 13장 6절 6차 1000일 941일째 은혜로 물든 말씀)

      

    천지를 지으신 전능하신 하나님을 향하여 감히 비방하다니!!

    이렇듯 마지막 때가 다가올수록 적그리스도인들은 입을 벌려 믿음의 완성을 향해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는 믿는 자들을 비방하고 저주합니다. 이들의 최후는 물론 지옥의 형벌로 끝나겠지만 사력을 다해 하나님께 나아가지 못하게 하는 현재의 모든 것이 적그리스도임을 깨닫고 ,늘 말씀의 끈을 놓지 말고, 예배의 정성을 잊지 말고 ,감사의 표현을 실천함으로

    오히려 비방하고 대적하는 적그리스도와 맞써 싸워 이기는 주님의 복된 자녀되길 기도하고 기대합니다. 할렐루야!!!

     

    부활의 참소망을 다시 가슴에 품은 지난 한주간도 주안에서 평안하셨나요?

    지난 부활절 예배를 통해 예수님의 부활 앞에서도 온전히 믿지도 못하고 무서워 문을 걸어 잠그고 두려움에 떨며 모여 있는 제자들에게 친히 나타나시어 못자국난 손과 창자국난 옆구리를 만져보라고 하시며 참으로 다시 부활하심을 강조하시고 평안하뇨? 마음을 어루만지시고 평안을 주신 예수님의 무한하신 사랑을 다시 깨닫게 되었습니다. 인간적으로 생각하면 도망간 제자들이 괘씸하고 섭섭하기도 할건데 어떤 경우데도 사랑으로 보듬어 주시고 평안과 비록 예수님을 떠나지만 대신에 보혜사 성령님 자녀되신 우리에게 보내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또한 김희원 PD의 섬세한 지도하에 탄생한 부활절 칸타타급 중창은 정말 정말 감동과 은혜를 몰고 왔습니다.비록 몇 명되진 않지만 그 소리가 을마나 웅장하고 자신감이 넘치던지!!!김카리스마 희원 PD의 노고와 중창단 멤버들의 수고에 기립박수를 보내는 바입니다. ~~^^

     

    부활 주일이라 식탁의교재로 풍성했던 지난 주일!!

    여전도회 우리 수랏간 한분한분의 정성이 모여 행복한 식탁을 만든 것 아시죠?

    저마다 주력 ,또한 잘하는 음식이 있어 세프의 정신으로 열심히 노릇 노릇 볶고, 요리조리섞고, 세프포스로 팔흔들며 뿌리는 정성과 인고의 과정으로 탄생한 음식들!! 대박!!!너무 맛있어요!!! 기쁨으로 섬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다음에도 부탁합니다.~^^

    참, 그동안 둘째주마다 깊은 맛을 낸 국으로 섬기시던 배계옥권사님의 바통을 이어받아 강인애집사님께서 섬겨주시겠습니다. 배권사님 그동안 너무 수고하셨구요, 인애집사님 수고해주세요!! 또한 강집사님 섬기시던 4째주 반찬은 여전도회에서 돌아가면서 섬기겠습니다. !!!

     

    담주에 성경 암송대회 있는 것 아시죠? 아직도 충분한 시간이 있으니 외울려는 의지를

    풀 가동하여 열심히 준비하여 암송대회에 꼭 참석합시다.

     

    아름다워 잔인한 4월이 지나면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게 됩니다.

    이모 저모 챙겨야 할 것이 많지만 그래도 함께 가정이있어 행복합니다.

    우리교회도 가정과 같습니다.우리교회 가족이 있어 또한 정말 행복합니다. 윙크!!!

     

    다가오는 한주간도 주안에서 감사하며,스마일하며, 주님의 당당한 자녀로 군사로 열심히

    파이팅합시다.

댓글 0 ...

http://www.j20000.org/5662
  Today 0, Yesterday 0, Total 933
754 김혜영 56 2017.06.01
753 김혜영 30 2017.05.26
752 김혜영 42 2017.05.18
751 김혜영 27 2017.05.11
750 김혜영 24 2017.05.03
749 김혜영 150 2017.04.27
김혜영 26 2017.04.20
747 김혜영 51 2017.04.13
746 김혜영 23 2017.04.08
745 김혜영 32 2017.03.29
744 김혜영 27 2017.03.23
743 김혜영 49 2017.03.18
742 김혜영 27 2017.03.10
741 김혜영 49 2017.03.04
740 김혜영 53 2017.02.25
739 김혜영 55 2017.02.10
738 김혜영 34 2017.01.25
737 김혜영 71 2017.01.19
736 김혜영 70 2017.01.12
735 김혜영 56 2017.01.04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