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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년 4월16일 (셋째주)-6차 1000일 말씀대로 믿고 순종하는 대구 우리교회
  • 김혜영
    조회 수: 51, 2017.04.13 09:02:01
  • 큰 음성으로 이르되 죽임을 당하신 어린 양은 능력과 부와 지혜와 힘과 존귀와 영광과 찬송을 받으시기에 합당하도다 하더라

    (요한계시로 5장 12절 6차 1000일 934일째 은혜로 물든말씀)

      

    우리교회에선 읽기만 해도 복이 되는 요한 계시록을 묵상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난 주간이었던 지난 주 십자가의 의미를 되새기는 가운데 요한계시록에 기록된 말씀과도 일치되는 구절들이 많아 더욱 더 은혜가 더해지고 공감대가 형성되었습니다.

    십자가에 죽으신 어린양 예수님 다시 부활하사 능력과 부와 지혜와 힘과 존귀와 영광과 찬송을 받으시기에 합당하심을 고백합니다. 왜냐면 사람을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의 실천하기 어려운 십자가의 고난을 온전한 순종으로 받아 인간적인 고통과 멸시와 핍박을 다 이기심으로 붉었던 부족한 우리의 죄가 사해지고 천국백성으로서의 소망을 품게 하시니 이거야 말로 할렐루야 아멘입니다. “사셨네 사셨네 예수 다시 사셨네~~~^^” 부활절인 오늘 이 역사적인 예수 부활의 기적을 선포하며 전하는 복된 주일되길 소망합니다.

     

    지난 주는 고난 주간 특별새벽기도회가 있었습니다. 지난 주 새벽은 유달리 쌀쌀하다 싶다가 추워지기까지해 몸이 움츠려 들었지만 새벽예배를 사모하는 발걸음이 모여 우리교회 예배당을 더욱 밝혔습니다. 노년대표 내년에 80이지만 마음만은 청춘! 내 나이가 어때서?의 배계옥권사님, 청년대표 미녀는 잠꾸러기를 극복한 찬양 인도자 지혜쌤, 남 장년대표 영원한 철님 이제철 집사님,여 장년 대표 피아노 선율에 놀래키시고 피아노 치는 그 뒷태가 빛나 또 놀래키시는 반주자 배태연권사님과 소리없이 섬기시는 귀여움의 아이콘 이영애권사님, 어린이 대표 요즘 볼이 오동통통 대식가로 성장판 열릴 혁찬군 등등...,,, 함께 참석하여 귀한 목사님 말씀에 폭풍은혜를 누렸답니다. 감격의 부활절 주일 오늘 새벽은 촛불예배로 부활의 주님을 찬양하고 우리또한 부활신앙으로 더욱 성숙하여 깊어지기를 기도했습니다.

    한 주간의 짧은 특별새벽기도였지만 은혜로 충만한 복된한주였습니다. 살아있어 부족한 우리를 돌아보게 하고 , 영적힘을 얻기에 부족함 없는 말씀을 전해 주신 목사님과, 순서맡아 단마음으로 섬기신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부활절 축하로 맛난 음식을 기쁜 마음으로 여전도회에서 준비했습니다.

    이 기쁜날 총동원 주일로 같이 섬깁니다. 주위에 그동안 소원했던 분들과 함께 음식을 나누는 축복의 시간이 되길 소망합니다.

     

    6차 1000일이 이제 60여일 남았습니다. 마지막이 가까울수록 응답의 열매가 하나 둘 더욱 주렁주렁 맺히고 있습니다. 더욱 더 간절함으로 기도하고 실천하여서, 풍성한 기도응답이 목전에서 이루어지는 역사를 함께 누리고 확인하는 축복의 우리교회 동역자들이 됩시다.!! 파이팅!!!!

     

    20구절 성경암송대회가 곧 있습니다. 시간날 때 마다 , 아니 시간 내어서 말씀을 사모하여 영적 살을 지우는 노력을 합시다.!! 함께 동참하는 암송대회를 기대하며 기도합니다.

     

    봄 기운이 사라지고 낮에는 이제 덥기까지하는 오늘 한주간도 감사하며 기쁘게 스마일~~~

    주안에서 승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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