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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년 04월09일 (둘째주)-6차 1000일 말씀대로 믿고 순종하는 대구 우리교회
  • 김혜영
    조회 수: 29, 2017.04.08 02:43:37
  •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

    (요한 일서 3장 18 6차 1000일 925일째 은혜로 물든 말씀)

      

    많은 사람들이 걱정하는 것 중의 하나가 행동보다 앞선다는 것입니다.

    지금 순간의 어색함을 모면하기 위해서 나중에 지키지도 못할 말,지키기도 싫어하는 말을 할때가 많습니다. 특히 그 무엇보다도 행동으로 해야만 의미가 완성되는 사랑에 있어서도 행하지도 않고.... 혹 행하더라도 진실함 없이 할 때가 너무 많았음을 반성하게 됩니다.

    사랑하는 우리가족 여러분!! 말씀 그대로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정말 어렵지만...작은 하나하나의 실천으로 주께 칭찬받는 복된 주님의 자녀들이 되길 소망합니다.

     

    얼마 전에 상준이 어무이 김인숙 집사님께서 친정 같은 우리교회를 방문해 주셨습니다.

    친정 어머니께서 편찮으셔서 방문차 멀리 한양에서 대구로 오셨는데요, 빠듯한 일정속에서도 우리교회를 방문하여 그동안 우찌 살았는지 나누고 서로 위로 하는 시간을 짧게 나마 갖었습니다. 피치못하게 우리교회를 떠났지만 늘 기도의 동역자가 되어 매일 우리교회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는 말씀에 어찌나 고맙고 감격이 되는지!!! 이제 숙녀티가 나게 되는 희주와 귀여운 훈남 상준이, 늘 말씀에 죽고 사는 행함의 달인, 자녀 안수기도의 달인 김태수 집사님, 얼마나 알뜰하고 마음이 깊은 김인숙집사님!!이 귀한 가정에 때마다 일마다 도우시는 주님의 손길이 차고 넘치길 기도합니다. 주일 점심시간 때 인숙집사님 사주고 가신 맛난 사과 잘 나눠먹으며 또 축복의 축복을 했습니다.

     

    오늘로서 성경암송 261부터 280번까지 20구절이 완성되었습니다.

    지난 번 대회 후 5개월 가량이 지났는데... 금방인 것 같습니다.

    이제 더욱 힘내어 20구절 외우기에 도전!!

    도전하면서 귀한 말씀으로 머리도 업그레이드하고 마음도 더 업그레이드 하여 영적 피와

    살을 만들어 봅시다. 아자 아자 파이팅!!!

     

    우리교회의 미래 !!! 아이들 새학년이 시작한지 한달이 지났는데 어찌 잘 적응하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특히 기숙사입성 선배 혁준이를 따라 우리 가영이,우리 예인이도 같이 기숙사 생활을 하고 있는데요, 인애,은미 집사님 두 공주님 밥은 잘먹고 ,친구들과 잘 지내고 있는지 궁금하고 걱정될 것 입니다.

    이런 불안감이 엄습해 올 때 기도로 무장하는 것이 제일이다는 먼저 기숙사입성 아들을

    둔 모집사님의 교과서적인 대답이 있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다른 미래둥이들도 파이팅입니다.!!!

     

    내일부터 고난주간이 시작됩니다. 또한 그 십자가 고난에 조금이라도 동참하고 감사하기

    위해 고난 주간 특별 새벽기도회가 있습니다. 힘내어 함께 동참하는 축복이 있기를 소망합니다. 또한 고난 주간을 맞아 좀더 경건하게 행하고 ,십자가의 은혜를 깊이 생각하는 축복이 있기를 소망합니다.

     

    아쉽지만 봄이 소리없이 사라지는 오는 한주간도 ...주안에서 감사하며 스마일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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