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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년 03월26일 (넷째주)-6차 1000일 말씀대로 믿고 순종하는 대구 우리교회
  • 김혜영
    조회 수: 34, 2017.03.23 06:56:15
  •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야고보서 1장 19절 6차 1000일 912일째 은혜로 물든말씀)

      

    삶을 살아가면서 지혜가 부족하다고 느낄 때가 참으로 많습니다.

    어떤 극한 상황에서라도 지혜를 발휘하면 쉽게 해결 되어 안정을 찾을 수가 있음을 많이 체험하고 있습니다. 그 중요한 지혜의 원산이 바로 주님께로 흘러 나옴을 믿습니다.

    지혜의 보고이신 주님은 우리가 구하기만 하면 꾸짖지 않고 게다가 후히 후히 주심을 약속해 주십니다. 늘 지혜가 부족하다고 느끼는 주님의 자녀 된 우리로서는 안 구할 수가 없습니다. 반드시 구하는 만큼 지혜의 댓가를 주시는 주님을 의지하여 구함으로 풍성한 열매를 받아 복잡한 이 시대의 승리의 주인공으로 사는 축복의 우리교회 가족들이 되길 소망합니다.아멘!!!

     

    오늘은 63번째 총동원 주일입니다.

    주위를 둘러 보아 연락하고 관심을 갖아 본당을 가득 채우는 실천이 있기를 소망합니다.

     

    지난 주는 교회 대청소도 있었구요, 분기 심화 팀별 모임도 있었습니다.

    봄을 맞아 쓸고 닦고.... 대청소로 조금 힘들기도 했지만 깨끗해져 봄 단장한 예배당을 보니

    정말 좋았습니다. 구석구석에서 섬겨주신 분들 축복합니다.

    3월 팀별 정기모임!!! 각 팀별로 넉넉한 시간을 두고 함께 식사도 하고 이야기도 하고 기도 제목을 나누는 등 각 팀별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우리교회 카톡방은 1년 365일 무휴로 열려 있습니다. 매일 한 장 성경을 읽으며 본문에서 받은 은혜와 각오를 다지며 ....최근에는 너무나 주옥같은 말씀이 담긴 히브리서 야고보서 등 하루 하루 한 장을 읽고 많은 은혜를 받고 있습니다. 그 중에 힘이 되는 말씀에 밑줄 쫘악!! 돼지 꼬리 땡땡하여 서로 나누고 있습니다. 이런 크고 작은 나눔에 주님 축복 더할 줄 믿습니다.^^ 우리교회 카톡방이 더욱 더 적극적으로 참석하여 믿음의 고백과 우리교회 가족들을 향한 소통의 장으로 성장하길 소망합니다. ~~^^

     

    윤구 아버님 박창수 성도님 교통사고로 인한 약 3개월 간의 병원생활을 마치고 퇴원하셨습니다. 전에는 이발하시는 직업 특성상 쉬시는 화요일 새벽에 오셨었는데요, 이번엔 주일 주일 뵈니 더욱 반가웠답니다. 쉬시는 동안 건강도 빨리 회복하고, 주님 주시는 위로와 축복으로 다시 힘얻어 이발일을 준비하실수 있도록 지속적인 기도와 관심부탁드립니다.

    홍성자 집사님을 위해서도 기도가 필요합니다.

    홍집사님 남편께서 수십년동안 앓아오던 당뇨 합병증으로 시력도 잃으셨고,신장투석도 하고 계시고... 안타까운 소식을 알고 계실 것인데요, 최근에 더욱 더 악화되어 병원에 입원하셨답니다. 간호하느라 너무 지치고 방전되신 홍집사님을 위해 우리의 진실된 중보기도가 필요합니다. 남편께서 빨리 퇴원하여 홍집사님 예전의 일상으로 돌아가실 수 있도록 ,하나님의 깊은 위로가 그 가정에 임하도록 꼭 함께 기도로 만나주세요!!^^

     

    봄기운이 완연한 3월의 마지막 주도 감사하며 주님 의지하며 열심히 파이팅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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