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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년 03월19일 (셋째주)-6차 1000일 말씀대로 믿고 순종하는 대구 우리교회
  • 김혜영
    조회 수: 49, 2017.03.18 02:16:24
  • 땅이 그 위에 자주 내리는 비를 흡수하여 밭 가는 자들이 쓰기에 합당한 채소를 내면 하나님께 복을 받고 만일 가시와 엉겅퀴를 내면 버림을 당하고 저주함에 가까워 그 마지막은 불사름이 되리라 (히브리서 6장 7,8절 6차 1000일 905일째 은혜로 물든 말씀)

      

    옥토는 때를 따라 내리는 비를 잘 흡수하여 합당한 채소를 내면 밭가는 자들이 기뻐할 것이며 또한 하나님의 복을 받게 됨을 선포합니다. 하지만 그 반대로 같은 조건에서도 가시와 엉겅퀴를 내면 결국은 불 살라지게 됨을 또한 선포합니다. 어떤 것이든 그것에 합당한 열매을 맺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오냐 오냐도 한두번이지....눈에 보이는 결과물을 드릴수 있어야 함을 깨닫습니다. 우리는 열매를 낼려고 노력하는 옥토 같은 존재인지 가사와 엉겅퀴를 내는 존재인지 점검해 봅니다. 늘 하나님의 긍휼하심과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섭리를 믿으며 어느곳 에서든지 예수향기를 낼수 있는 복된 우리교회 가족들이 되길 소망합니다.

    지난 주 저녁에는 늘 푸른 상록수 반에 다니는 우리교회의 선물같은 존재인 정인이네집

    집들이가 있었습니다. 이사 간 곳이 대구 달성군 구지인데요 , 멀거라는 생각과는 달리 잘 닦여진 길 때문인지 그리 멀게 까지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집에 도착하니 인형같은 정인이가 반겨주었구요, 너무나 깔끔하고 새뜻한 이뿐 보금자리가 반겨주었습니다. 그다음은 풍성한 먹거리가 발산하는 맛난 향내가 반겨주었답니다.

    집사님댁이 이사오기까지 함께 해 주신 하나님의 섭리를 들으며 ,,,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주님을 믿고 간절한 기도제목을 가지고 끝없이 기도하는 것이 얼마나 큰 결과물의 선물을 보여주시는지 참석한 모든 분들이 다시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사 와서는 더 가정적으로 변한 김동운집사님, 집에서 5분거리 어린이집에 출근하는 강집사님, 좋은 집에 이사는 왔지만 할머니댁에서 통학하여 겨우 집에서 한번 자본 예인이, 의외로 바뀐 환경에 잘 적응하여 더 웃음꽃을 피우는 정인이!! 하나님께서 더욱 크게 쓰시는 귀한 가정되길 소망하며 축복하고 축복합니다.

     

    오늘은 분기별 목장모임 날입니다.

    시간을 듬뿍 많이 줄테니 같이 모여 도란 도란 이야기 꽃도 피우고 주안에서 서로 위로

    받고 위로 하는 복된 시간 되길 소망합니다. 참,목장 모임전에 교회를 깔끔히 구석구석

    청소로 동참하여 교회를 반짝 반짝 변신시키는 것 잊지마세요!^^

     

    3월 중순 또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않는 봄 예찬 들어갑니다.^^

    추운 바람이 있는 꽃샘 추위기간에도 양지의 따스함을 느낀 목련이 뽀오얀 꽃을 발하고 ,

    연분홍의 벚꽃 또한 활짝 피었답니다. 우리도 봄기운 맡으며 어깨도 몸도 마음도

    화알짝 펴지길 ,, 파이팅합시다.

     

    유일한 분단국가이고, 대통령 탄핵으로 불안한 우리나라를 위해, 준비된 대통령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기도해야겠습니다. 물론 우리교회와 우리교회 가족을 위한 중보기도도 잊지말아야겠죠?^^특히 우리교회 가족들 90여일 남은 6차 1000일의 기적의 마무리의 주인공이 되길 소망하며.... 파이팅입니다.

     

    다가오는 한주간도 봄기운에 으샤 으샤 ,주안에서 승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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