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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년 03월12일 (둘째주)-6차 1000일 말씀대로 믿고 순종하는 대구 우리교회
  • 김혜영
    조회 수: 29, 2017.03.10 09:19:35
  • 그러므로 네가 나를 동역자로 알진대 그를 영접하기를 내게 하듯 하고 그가 만일 네게

    불의를 하였거나 네게 빚진 것이 있으면 그것을 내 앞으로 계산하라

    (빌레몬서 1장 17,18절 6차 1000일 900일째 은혜로 물든 말씀)

      

    다른 곳도 아닌 몸과 마음이 편하지 않는 옥중에서 바울 사도는 빌레몬에게 빌레몬의 종이였지만 도망하여 지금은 바울이 복음으로 낳은 오네시모를 다시 돌려보내며 주안에서 한 형제 된 자로서 옛일을 용서하고 마음을 다해 사랑으로 대해줄 것을 부탁합니다. 또한 오네시모의 빚진것도 다 바울 앞으로 계산하라고 당부합니다. 이만큼 간절하고 의미있는 부탁도 없을 듯 합니다. 우리는 살면서 복음으로 낳은 자가 있는지? 있다면 얼마나 진실과 사랑으로 대하는지? 짚어보며 반성을 하게 됩니다.

    사랑하는 우리가족 여러분!! 복음으로 낳고자 하는 갈망과 사랑이 각자의 마음에 넘쳐 나길 소망하고 기도합니다. ^^

     

    봄을 향한 우리들의 마음은 끝이 없습니다.

    시간이 흘러야 봄이 오는데...꽃샘추위의 기간을 넘겨야 봄이 오는데... 우리의 마음은 벌써 따스한 봄의 볕아래 앉아 산들한 봄바람을 음미하며 콧노래를 부르고 있습니다^^

    그 만큼 봄이 주는 매력을 누구나가 갈망하고 있는 것입니다.

    매년 겪는 만물의 소생이지만 늘 감동과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겨울을 이긴 사람들에게서 봄에 대한 존재를 생각하다가 우리 또한 우리의 존재만으로도 하나님께서 기쁨을 이기지 못하는 자녀임을 깨닫게 됩니다. 나는 나 자신이 모나고 부족하여 맘에 안들지만 이세상 천지를 지으신 하나님께서 나를 즐거이 부르며 기뻐하신다는 스바냐 3장 17절 말씀에 힘입어 아멘의 감사가 고백됩니다. ~^^

     

    목사님 필리핀 선교 잘 다녀 오셨습니다.

    목사님 멀리 떨어져 계셨지만 카톡으로 말씀도 나눌수 있어 반가웠답니다.

    비록 우리교회와는 동떨어진 곳이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지만 “땅 끝까지 이르러 내증인 되라”는 지상 명령을 생각한다면 이 세상 어디든 향하는 선교자의 발걸음을 위한 기도가 우선되어야 겠습니다. 필리핀에 교회가 세워지고 천국백성이 길러지는 축복이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로 넘쳐나길 다시한번 기도하며, 아울러 우리교회도 이모저모의 방법으로 더욱 부흥되는 2017년을 기대하며 기도합시다.

     

    우리 아이들 새학년 새학기 힘차게 출발했습니다.

    단순한 줄 세우는 게 다인줄 알았는데 청소년 체조부터 힘든 아이들 컨드롤까지 얼떨결에 체육반장이 되어 고민하며 기도하며 커가는 권모군, 이제는 공부에 더욱 매진하여 성적으로 증명하리라 다짐하며 열공하는 구모양, 늘 푸른 상록수를 꿈꾸며 상록수반에 입학하여 열심히 자신감을 키우는 김모양등..., 모두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파이팅하고 있습니다.

    이럴 때 일수록 우리 아이들을 위한 기도가 멈추지 말아야겠습니다.

    부모 된 자로,교사된 자로, 팀장 된 자로, 우리교회 가족 된 자로 기도에 꼭 동참해 주세요!!

    3월의 중순을 향해 달려가는 오는 한주간도 주안에서 스마일하며 감사히 하루하루를 그려나갑시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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