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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년 03월05일 (첫째주)-6차 1000일 말씀대로 믿고 순종하는 대구 우리교회
  • 김혜영
    조회 수: 49, 2017.03.04 02:34:35
  • 우리가 세상에 아무것도 가지고 온 것이 없으매 또한 아무것도 가지고 가지 못 하리니

    우리가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은 즉 족한 줄로 알것이니라

    (디모데 전서 6장 7,8절 말씀 6차 1000일 893일째 은혜로 물든 말씀)

      

    우리는 태어나면서 아무것도 가지고 오지 않으며 죽을 때에 아무것도 가지고 갈수가 없습니다. 주위에 갑작스런 죽음을 맞이한 사람들을 보면 이런 당연한 진리를 알고 수긍하지만

    그래도 우리는 우리 분수에 맞는 그 필요 이상으로 채우려고 채우려고 욕심을 냅니다.

    지금 나에게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지만 더 잘먹고, 더 잘입는 사람과 비교를 하니

    지금 나에게 주어진 것을 족한 줄도 모르고 허전해 합니다.

    이제 우리는 보이지는 않지만 영원한 천국의 소망을 두어 보이는 것에만 너무 연연하지 않는 성숙된 믿음이 요구됩니다. 그 믿음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실 주님을 믿는 영적 평안함을 줄 것을 또한 믿습니다. 사랑하는 우리교회 가족여러분들이 이런 믿음의 주인공이 되길 소망합니다. 아멘!!!

     

    이제 드디어 3월을 맞이했습니다. 17년도 시작한 지가 얼마 되지 않았는 것 같은데 벌써 17년의 4분의 1을 채우기 위해 달려갑니다. 시간의 흐름만큼 정확하고 정직한 것도 없습니다. 거리에 뻗어있는 가지를 보면 벌써 생명을 품은 싹들이 먼저 나오려고 경쟁을 하는 듯 합니다. 보기만 해도 삶의 의욕이 생깁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자연을 보며 교훈을 얻게 됩니다.^^ 마음은 벌써 봄을 향해 달려가는데 날씨는 아직 꽃샘추위가 잠복하여 기회를 노리고 있습니다. 끝까지 조심하여 건강하게 봄을 맞이합시다. !!

     

    오늘이 6차 1000일 896일째!! 900일이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기도와 말씀에 더욱 전무하며 영적 갈망의 마음으로 나아갈 때 그 어떤 것도 능히 해 낼수 있는 히든 100일이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

    “기도하면 만사형통”이라는 목사님 말씀처럼 기도하니 쉬이 풀리던 것도 기도하지 않으니 당연히 예상되던 일도 쉬이 꼬이고 어려움을 맞게됩니다. 또한 기도하지 않음의 가장 큰 부작용은 감사가 적어지고 마음이 강팍해져 불안해 지고 불행함을 느낀다는 것입니다.

    6차 1000일의 남은 100일!! 나름의 각오로 각자의 처지에 맞게 새롭게 다져 나가 더욱 풍성한 기도 응답의 열매로 남은 100일을 완성하는 주인공들이 됩시다. !!^^

     

    3월을 맞아 우리 아이들은 새학년 새출발했습니다.

    기숙사로 입성한 가영이, 예인이 ,혁준이!!! 그리고 각자의 집에서 새롭게 출발하는

    우리교회 보배들의 힘찬 출발을 위해 많은 기도와 후원 부탁드립니다.

    또한 건강을 회복하고 있는 윤구 아버님 박창수 성도님과 공무원시험을 앞두고 있는 멋진

    택근청년!! 벌써 떨리는 고3이 되는 지현이와 효빈처자들!! 최근 영적 깨달음으로 더욱 주먹 불끈 쥐는 재석청년!!!배속에서 아이를 잘 키우고 있는 우리 소희 예배엄마!! 전투경찰로 배치되어 서울 동대문 근처에서 길가다가 마주칠 수 있는 호윤청년!! 요즘 핑크빛으로 더욱 빛나는 교회 오빠야 세진청년! 등 우리교회 모두 모두를 위해 꼬옥 기도해 주세요!!1

     

    봄기운으로 싱그러움이 예상되는 다가오는 심쿵한 한주간도 늘 감사하며....

    주안에서 승리하세요!!^^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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